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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찬열은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호스트바의 떠오르는 에이스였다.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는 모르지만 그는 세상 모든일에 부정적이었고 삐딱한 태도로 굴었으나, 잘생긴 얼굴과 피지컬 덕분이었는지 그런 태도 조차 나쁜 남자 컨셉이라며 그가 호스트바에 데뷔한지 일년도 채 안되는 시간만에 단숨에 호빠계의 에이스로 등극하는데 일조했다. "벌써 들어와?" 콜 ...
내가 이렇게 포스타입을 열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적을까? 아니면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다이어리에 다 적을까? 아니면 포스타입이 제일 괜찮은가? 하는 수많은 고민이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서 시간은 계속 흘러갔고 나는 또 다시 글을 써야지 하는 다짐만 속으로 되뇌면서 정작 글은 쓰지 않고 있었다. 이런 게 시간의 낭비인가 싶다....
"… 날 사랑해주면 안될까?" 해리는 밤공기에 흩어진 드레이코의 목소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게 제 손에 붙들어 놓고 싶었다. 해리는 자신의 허벅지 위에 머리를 올린 채 힘주어 눈을 감고 있는 드레이코를 가만히 내려보았다. 초여름의 살랑이는 바람이 해리와 드레이코를 스치고 지나갔다. "… 드레이코, 날 사랑해?" 해리는 드레이코가 얼굴을 찡그리더니 이내...
영문 버전 : My Lord 장르 : 판타지 성적 지향 : BL 노출 요소 : 전체이용가 성 행위 : 12세 이상 폭력적 요소 : 15세 이상 언어적 불건전 요소 : 15세 이상 그 외 : 음주, 사이비 종교, 마약 관련 언급 ++ 크릭, 버니도 조금 나옵니다. ※모든 캐릭터와 사건, 이름은 원작 사우스 파크에서 가져왔으며, 특정 종교, 단체와는 관련이 없...
♪ https://youtu.be/Wn8LhPZMkZk 하늘이 몇 번 돌았는지 헤아리기는 관뒀다. 그 수에 맞는 시간의 흐름에 이젠 밀려나지 못할 테니 일찍이 받아들이는 게 현명하다. 여전히 늦겨울의 한복판에 서 있다. 이번 해 따라 봄은 또 일찍 온 것 같던데. 뭐. 그렇다고 인제 와서 뒤처진 이들을 미련 없이 두고 가는 계절이 밉다고 생각할 리는 없다....
* 이해력 부족. 작가의 취향 등으로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이야기는 전독시 원작을 중심으로 창작한 것으로 본편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 캐릭터의 성격, 스킬 등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차 수정본입니다. 첫번째 수정 전 소설을 원하실 경우 메세지 보내주세요(그럴 린 없지만...) *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네. 이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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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진지하게 사랑을 했던 건 무슨생각을 하고 살았는지도 모를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나는 1학년 때부터 밴드부에 들어있었는데 2학년이 되고 나서 추가모집을 했을 때 이민혁이 들어왔다. 그리고 그와 같은 반이 되었다. 2학기까진 별거 없이 지나갔다. 우린 같이 다니는 애들도 달랐고 성격도 달랐다. 같은 거라고는 같은 동아리라는 것 뿐이였다. 그리고 ...
- 안녕하세요 '고백:돌아오지않는 나의 사춘기에게' 를 그린 달입니다.ㅎㅎ 부족하기만한 만화를 봐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왜 제목이 한쪽에 치우치게 디자인 되었을까, 준휘와 만나기로 약속한장소가 아니라 왜 준휘에게 간다고 말하였을까, 왜 그들의 과거회상에는 고2 겨울이 없었을까, 26살까지 사귀고 있으면 사춘기가 아니라 청춘의 이름이 서로의...
정신이 들자마자 본 풍경은 역시나 낯설지만은 않은 천장이었다. 동재와 같이 살던 침실의 야광별도, 기숙사 이층침대의 천장도 아닌 오로지 흰색의 무늬도 없는 천장이 눈이 시릴 정도로 가득 들어왔다. 시목의 일상에서 그렇게 눈앞이 하얘질 정도로 흰 천장은 병원 천장밖에 없었기 때문에, 굳이 주변을 살펴보지 않아도 그 냄새와 천장의 색은 병원임을 확신하게 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한결같은 당신이에요. 현호씨 생일을 준비하다가 이 문장을 봤어요. 현호씨 탄생화가 당근꽃이더라고요. 와중에 너무 잘 어울려서 좀 웃었던 것 같아요. 아...기분 나빠하시려나...당근과 현호씨. 묘하게 어울리는 궁합이라고 생각해요, 안 그래요? 꽃의 꽃말과도 현호씨는 잘 어울려요. 어울린다는 말보단 그냥 ...
(내일 헬요일이라 개빡쳐서 쓰는 망글) 요즘 우리집에 진짜 귀여운 사모예드가 있거든 오늘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해야돼서 나 혼자 나갈 준비하고 있었어 같이 산책하는 줄 알고 좋아하는 애 놔두고 "누나 잠깐 나갔다가 올게" 라고 말하니까 좀 서운한지 끙.. 하더라고.. 그거 보고 내 마음까지 아파서 23324조각으로 찢어졌다가 서운해하는 모습마저도 졸라 귀여...
다자츄←모브. 셋 다 상태가 안좋습니다. 다자이와 츄야가 나쁜 짓을 합니다... 흰 목 위에 붉은 머리카락이 공단리본처럼 흘러내려있다. 몇 번 감촉을 상상했었던 머리카락이다. 머리카락의 주인은 서류가 늘어진 책상에 엎드려 색색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나중에 분명 민망한 얼굴로 다음번에는 그냥 깨워달라고 할 거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남자는 잠시 이 순간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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