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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화 나의 여신 옥수수 여왕님을 만나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됐다! 됐다고! 난 되었다!" 내가 왜 이렇게 기뻐하냐고? 그야 꿈꾸던 남녀공학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으니까! 남녀 공학이 뭐길래 그렇게 기쁘냐고? "쯧쯧... 그거는 우리 학교 사정을 몰라서 그래. 내가 다니는 중학교는 고등학교랑 같은 재단인데, 이상하게 이유는 잘모르겠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스나에게 형이 있다는 설정 -거지 같은 연애로 자존감 낮은 사무 나올 예정 더는 나아질 수 없다. 기다리고 있는 건 더 나빠지는 것 뿐. 그런 관계라는 걸 알면서도 오사무는 놓지 못했다. 설레는 연애의 감정은 얼마 가지 못했고, 자신이 붙잡고, 그는 붙잡혀 있는... 아주 비참한 상황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랬다. 여전히 자신이...
*아츠무, 오사무 드림. *사투리 정확하지 않음. 인정하기로 했다. 그래, 나랑 15살 차이 나는 아저씨 좋아하는 거 맞다. 그치만 뭐, 겉으로 봤을 때는 아저씨같지도 않고 (*처음 봤을 때 한 생각: 딱 봐도 액면가가 아저씨구만) 요즘 사람같지 않게 참 순수하고, 듬직하고. 잘생겼고. 안 좋아할 이유가 없잖아. 누구라도 좋아했을 거야. 아니, 아무나 다 ...
※ 독자안나 ※ 하도 오랜만에 적어서 필력이 엉망이지만 심심풀이로 올립니다
알,나페스 x , 수위 x , 본 유튜버를 비하할 의도는 없으며, 현실에는 일어 나지 않은 허구의 이야기, *픽션* 입니다. 이 점 주의 해주세요. (티티님 시점 이야기) 한 순간 이였다. 내가 믿던 당신이 사라진 건, 언젠가부터 잘 안 보이기 시작했고, 매일매일 당신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조금은 불안 해졌습니다. “아아, 별이시여. 무슨일이 나신겁니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021-05-22 최종 수정본으로 교체. 오탈자 수정, 소제목 수정. 대화 및 서술 일부 변경 스포일러 및 기타 주의사항에 대해 하단의 안내문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asked.kr/creamloyal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시는 응원과 댓글은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원작들의 대형 스포일러들이...
"우리도 어디 갈까?""뭐?"여름방학 시작 전 마지막 등교날, 지민이 우웅- 윤기의 어깨에 턱을 올리고는 우는 소리를 했다."홍콩 같은 데 가서 당일치기로 축제 보고 올까? 아님 바다나?""징그럽게 뭘 둘이서 가.""그러면 정국이랑 태형 선배도 부를까?""......""넷이면 갈래?"".....둘은 무슨 세트냐.""세트지 그럼. 떼어놓는다는 거, 상상 돼?...
저 형 좀 이상해, 아니면 원래 성격이 그런건가? 촬영을 마치고 나면 늘, 또 다른 촬영, 잡지인터뷰, 광고, 안무영상촬영 등등 우리는 쉴틈 없는 일정들이늘 극한까지 이어졌다. 이날은 우리가 찍는 자체예능만 촬영하고 끝이나는 유례없는 날이였다. 컴백한지얼마되지 않아서 바쁜 일정들이 쉼 없이 이어졌고 설레임반, 걱정반이던 우리들은 어느덧 익숙해진것인지 일정들...
찬열은 강남 한복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호스트바의 떠오르는 에이스였다. 그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는 모르지만 그는 세상 모든일에 부정적이었고 삐딱한 태도로 굴었으나, 잘생긴 얼굴과 피지컬 덕분이었는지 그런 태도 조차 나쁜 남자 컨셉이라며 그가 호스트바에 데뷔한지 일년도 채 안되는 시간만에 단숨에 호빠계의 에이스로 등극하는데 일조했다. "벌써 들어와?" 콜 ...
내가 이렇게 포스타입을 열기까지 수많은 고민이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적을까? 아니면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다이어리에 다 적을까? 아니면 포스타입이 제일 괜찮은가? 하는 수많은 고민이다.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서 시간은 계속 흘러갔고 나는 또 다시 글을 써야지 하는 다짐만 속으로 되뇌면서 정작 글은 쓰지 않고 있었다. 이런 게 시간의 낭비인가 싶다....
"… 날 사랑해주면 안될까?" 해리는 밤공기에 흩어진 드레이코의 목소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게 제 손에 붙들어 놓고 싶었다. 해리는 자신의 허벅지 위에 머리를 올린 채 힘주어 눈을 감고 있는 드레이코를 가만히 내려보았다. 초여름의 살랑이는 바람이 해리와 드레이코를 스치고 지나갔다. "… 드레이코, 날 사랑해?" 해리는 드레이코가 얼굴을 찡그리더니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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