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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을 본 순간.. 앗 이건 써야겠다 싶어 휘갈겨본 그런 드림 ,,, ㅋㅋㅋ 저 고죠 이미지랑 너무 잘 어울려요 ㅠㅠ ㅋㅋㅋ 요즘 꽂혀있는 이 노래... 읽으실 때 살짝 곁들여 보세요^^* "쇼코 나 결심했어. 사토루 아니 고죠 그 미친놈이랑 진짜 헤어질 거야." 쇼코는 내 말에 아무 감흥없는 표정으로 피우던 담배 끝을 난간에 탁탁 털어내더니 다시 입으로...
청혼은 무슨, 파트너 요청처럼 보이지만.테티스의 고민은 길지 않았다.이미 그의 머릿속에는 언니를 죽인 자신에 대한 혐오감, 희열, 애정, 그리고 남은 자신의 이전 이름을 지워야 한다는 욕망, 해방감, 고양감, 두통, 두통, 두통... ... 아. 그리고 손에 더 쥐어야 할 무언가들.재고 따지는 것이 빠르다지만, 이처럼 빨리 대답한 이유는 잔존하는 욕망 탓이...
그리고 이렇게 예고도 없이 나는 너를 다시 만났다... 니가 어디에 있는지, 무얼 하는지, 요즘 잘 먹는게 어떤 음식인지, 좋아하는 브랜드는 뭔지, 무슨 노랠 즐겨듣는지, 어디가 아픈지... 조금만 찾아보면 너를 알 수 있는 나에게만 가혹한 이 세상을 홀로 사는 나는... 오늘 너를 이렇게 마주했다. 안녕? 오랜만... 잘 지냈어? 언젠가 만나면 그렇게 쿨...
그렇게 늦봄 처럼 두 사람의 사이가 조금은 풀렸을때 둘은 자리가 멀어지며 서로에게서 다시 조금씩 멀어지는 듯 했다. 대화가 아예 없던 것도 아니었으나 새로운 짝인 윤석이 만큼 수다스럽거나 장난을 걸어오는 스타일이 아니었던 윤기였기에 굳이 쉬는시간까지 찾아가 말을 걸기엔 조금 머슥했던 지우였다. 윤기 역시 같이 몰려다니는 몇몇 실용음악과 친구들이 아닌 이상 ...
세상이 변하면서 순응하게 된다는 말을 뒤로하고 '악'에는 맞서야 한다 주장했던 너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 나는 알지 못해 지금 네가 현실에 굴복했는지 아닌지는 다만 너도 예외가 아니길 바랄 뿐이야 타협점을 선으로 긋고 할 수 있는 선에서 기대를 이어가는 건 아마 내게는 좀 슬픈 이야기 일인칭 시점으로 본 소설인 내가 중도하차가 되지 않게 만드는 방어법 아니면...
일의 기쁨과 슬픔 – ‘워라밸’, ‘소확행’을 간절히 바랄 수 밖에 없는 우리들 장류진 작가의 <일의 기쁨과 슬픔>에 직장인들이 공감을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우리는 누구든 적정 나이가 되면 직장에 간절히 들어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막상 회사에 들어가면 그곳에는 미묘한 슬픔이 가득하다. <일의 기쁨과 슬픔>에서 묘사되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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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현은 미련 하나를 간직하고 있다. 붉은 주황빛 단풍잎 하나가 이제는 추억으로밖에 만날 수 없는 한 사람에 대한 마음을 고이 담은 채 책상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 조심스레 코팅을 해놓고는 잡생각이 많아지거나 그리울때면 무의식적으로 만지작거렸는데 그 바람에 코팅이 약해지면 혹여나 단풍잎이 부서질세라 다시 판판하게 코팅을 덧대곤 했다. 운명인줄 알았다. 25...
'음악이 뭔지 좀 알려드려?'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던 윤기는 내가 너에게 무슨 약속을 하기냐 했냐는 듯 한결같이 무심한 표정으로 평소와 다름 없이 지우의 옆자리를 채우는 짝으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리를 유지한 채 시간은 평화롭게 흘러가고 있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우는 그런 윤기가 이제는 정말 못견디게 불편하지는 않아서 수업시간 도중 아예 엎...
1. 김석진어젯밤 석진과 여주는 크게 싸우고 화해하지 않아서, 여전히 팽팽한 긴장감으로 함께 출근했다.그래서 석진은 평소보다 훨씬 예민한 상태였고, 여주를 향한 불똥이 팀원들에게 튀었다."서대리님 괜찮으세요?""오늘 팀장님 기분이 안 좋으신가봐""말도 마, 아침에 가자마자 나도 대판 까였어""아...""여주씨도 조심해 오늘은. 팀장님 날이 아닌 것 같다""...
처음 내가 발목이 아팠을 때 안 좋았던 일은 형이 처음 흡연을 들킨 날이었다. 내 주머니에서 라이터가 나오고 그걸 본 엄마가 그게 뭐냐고 물었고 졸지에 형은 담배 피우는 사실을 고해야 했다. 피지 마라, 피지 마라 했지만 형은 결국 끊지 못했다. 그때 형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나에게 형은 웃으며 말했다. '네 잘못 아니야, 담배 피운 거 난데 네가 왜 미...
이런저런 해프닝이 지나가고 또 다시 몇 개월. 내가 고전으로 들어온 이후로 계절이 한번 돌았다. 4월. 우리는 고전 2학년이 되었다. * "드디어 오늘 신입생들이 들어온대! 어떡해, 너무 기대된다!" "후배들이 그렇게 좋아?" "응! 선배님이라고 불려보는거 한번 해보고싶었거든!" "응? 중학교때는?" "앗." 그것은.. 눈을 데굴 굴리며 헤헤 웃자, 그다지...
도전만화 링크: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786163&no=1 극소량 연재 후 투고 예정입니다. 트위터 RT이벤트 진행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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