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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윤희에게 다 봤구... 감상문 타래. 진짜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봤다 영화 너무 잔잔하고 특별히 다른 대사 같은게 없는데도 보는 내내 뭔가 찡한 느낌 들었고 솔직히 중간에인호가 문 앞에 자꾸 있을 때ㅋㅋ 난동 피울까봐 좀 조마조마했었는데 그런건 안나와서 좋았다. 뭐 준다 할때 뭐지 쥰 사진인가?? 하고 있었는데 그거 건네주면서 우는데 안 우는 윤희랑 대비돼...
유메노사키 졸업 후 모두 성인이라는 설정입니다! 안즈랑 호쿠토둘다 서로에게 마음이 있는 설정 "요새 안즈가 이상하군." "응? 안즈가 이상하다니?" "그러게.. 안즈쨩, 주말에 어디론가 가버리네.." "헤에~ 안즈가 신경쓰이는거야 홋케~?" "그렇지 않다고 할 수는 없군 아케호시." 원래대로라면 주말에도 집에서 일을 했을 안즈였지만 요즘은 어디론가 가서 시...
1. 월요일 오늘은 월요일, 일주일의 시작. 코코로의 말을 빌려서 이야기하자면 가장 웃음이 지어지지 않는 날. 그랬다, 분명이 그랬을 터였다. 옛날의 자신이였다면 일주일중 가장 싫어하는 날을 대답하라고 한다면 막힘없이 월요일을 뽑았을 정도로 자신에게 있어서 월요일은 가장 싫은 날, 오지 않았으면 좋겠는 날이였다. 아마도 직장이며 학교에 가는 대다수의 사람들...
근데 바로 다음화에서 어.,., 어.,.,,그럴줄.,.,그럴 줄 몰랏네요.,.,. 날조가 괜히 날조겠나요.,,. ........................ 차라리 걍 꾸금을 그려버릴걸... (마른세수)
아 이제 빅뱅 관련해서 글 쓰려고 앉았는데 노동요로 틀어 놓은게 (구)동방신기 미로틱 콘 영상이어서 넘 웃기네ㅋㅋㅋㅋㅋ 둘 다 다섯 명이었고 각자 한 명씩 (동방신기는 옛날 멤버이긴 하지만) 좆창나서 결코 옛날로 돌아갈 수 없는 것도 그렇고. 사족이 길었네 바로 내 구옵들 쓰겠음. 마지막 오빠이자 내가 지금까지 그 어떤 누구보다 좋아했던 사람들. 빅뱅. 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일기에 아가씨 얘기로만 3장 채웠던 날 30장 채웠던 날 처음부터 마음에 안들었는데 저한테는 그런 말씀 없으셨잖아요 정말 불경한 말인건 아는데 아가씨 일이라면 목숨도 거는건 공작님만 그런게 아니거든요 아가씨는 어쩜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세요 Q.귀족능멸죄로 안 잡혀가나요? 20200503 갑자기 탐라에 보여서 깜짝놀랐네용 ㅋㅋ 다들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기억하고 있지? 우리가 함께했던, 그 순간들….” “…….” 청은발의 남자가 아련한 눈빛을 한 채, 앞에 선 여인의 머리를 쓰다듬었습니다. 고운 흑발이 남자의 손에서 미끄러집니다. 그야말로 선남선녀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한 쌍이군요. 저도 모르는 사이, 저는 입 앞에 꽉 쥔 주먹을 가져다댄 채로 두 사람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입틀막, 이라는 신조어가...
+ 원작 4권, 애니 2기, 진정령 다 봤습니다. 그런데도 캐붕이 날 예정입니다. + 개연성은 온조 머리털이랑 같이 없어졌습니다. + 원작, 애니, 진정령 다 짬뽕될 예정입니다. + 연재주기 불확실 합니다. 글이 삭제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글 쓰는게 처음이라 엉성한 부분이 많습니다... 어느마을의 뒷골목. 운몽의 종주 강풍면은 드디어 친우에게 빚을 갚을...
+ 스포일러 주의+ 원작 기반이지만 편한대로 날조+ 금자헌과 강염리가 살아있는 약간의 해피 if w. 이니 금여란은 제 앞에 앉아 연신 술만 들이키는 남사추를 보며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차마 묻지 못했다. 갑작스레 금린대로 들이닥쳐서는 운심부지처에서는 술을 못 마시니 술상대를 좀 해달라고 했다. 아무리 친우라고 하지만 그가 아무런 연락 없이 금린대로 온 ...
관음사 이후로 강징 분위기 하도 선 딱 그은 냉랭함이라 위무선은 말도 붙여볼 생각도 못하고 서로 연화오와 고소에서 사는데 사금경 야렵 나갔는데 마주쳤으면 좋겠다. 애들도 둘 사이 알아서 같이 안 부르는데 고소와 운몽 맞닿은 어드메에 야렵나가거 위무선이 따라갔는데 마침 근처에서 야렵 중이던 강징이랑 마주침. 오래 묵은 들짐승이 요괴가 되어 운몽 쪽에서 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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