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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제목이라면 차라리 "아빠 어디가?"가 낫지 않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니 어디서 이런 얼토당토 않는 이름으로 남자들의 엉덩이를 쳐주는가. 이주일에 한 번 정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주면 돈도 받고 티비에 나와서 인기도 얻고 심지어 자상한 아빠라며 모두의 칭찬까지 듣는다. 아주 역겨운 남자들이고 프로그램이다. 며칠 전에 유튜브에서 우연히 봤던 "아빠 어디가"...
1. 브루스 웨인은 네임이 없었음. 네임 상대가 죽은 거였으면 한 번 나타났다가 사라졌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라 평생에 걸쳐 단 한 번도 이름이 없음. 만약 부모님이 살아있었다면 병원에 데려갔겠지만 지금 브루스는 박쥐 모드죠. 차라리 이름이 없는 게 났다면서 병원은 무슨 알아보려는 시늉도 하지 않았음. 뱉맨을 편하게 하게 됐으니 이유 따위는 알 것도 없다는...
[리퀘 11 - 별운, 시골에서 동네 맛집 장사하는 성우와 대기업 사장님 성운] -여기 콩나물국밥이랑 모주 하나 주세요. -네 나가요. 골목골목으로 들어가 있는 이 허름하고 조그만 국밥집이 맛있다는 소문에 찾아왔지만, 2시간씩이나 기다려서 먹어야 할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이번에 성운의 기획 하에 새로 짓는 복합 쇼핑몰에 들어갈 음식점을 찾는데 전직원...
첼시 (2위, 6승 2무 20점, 18득, 5실 / 홈 3위, 3승 1무 10득 4실) vs 맨유 (8위, 4승 1무 3패 13점, 13득, 14실 / 원정 4위 2승 0무 2패 7득 7실)
가면을벗기자
BGM) Janelle Monáe – Make Me Feel https://youtu.be/tGRzz0oqgUE 14. 으른의 무엇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 새는 줄 모른다고 종인이 딱 그 꼴이었다. 오늘따라 실컷 잠에 취해 해가 중천에 걸려도 일어나질 않던 종인은, “으… 몇시지 지금..” 꿈에서 채 돌아오지 않은 것처럼 몽롱한 얼굴로 간신히 잠에서 깼다....
김동한 김상균 타카다 켄타 bgm 함중아와 양키스 풍문으로 들었소 이건욱도 정직 먹었겠다, 다들 일 없지? 맨숀 앞으로 차 한 대 갈 거니까 그거 타고 와. 현빈이 제비맨숀 사람들의 단체 카톡방에 허세를 가득 담아 남긴 메시지였다. 뼈가 얼추 붙어서 깁스 대신 보호대를 차더니, 현빈은 요 며칠 계속 허파에 바람 들어간 사람처럼 허허실실 웃으면서 그 동안 돌...
“현아, 내 말 잘 들어.” 웬일로 다정한 목소리다. 괄호 속 문장처럼 발끝만 쳐다보던 시선을 천천히 올리자 따뜻한 목소리와 다르게 차갑기 그지없는 눈동자를 마주한다. 팔뚝에 소름이 오소소 솟았다. “아마 내가 죽었다 깨어난대도 네 옆에 서는 일은 없을 거야.” 울컥한 마음에 백현은 카메라 반대편의 주먹을 꽉 쥐었다. 누군 있는 줄 아냐. 상상만으로는 벌써...
내가 언제 사랑에 성공한적 있다든? 첫사랑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다. 캐럴은 가버렸다. 외계로. 임무를 수행하러 갔다. 떠날때 기다린다 말했으나 사실 기다려도 라는거 이미 잘 알고 있었다. 캐럴도 기다리지멀러고 말했고, 캐럴은 그런 사람이니까. 무엇보다 조국을 사랑하고 지구를 지키는것에 대한 사명감이 대단한것을. 그런 사람을 자신을 바라봐달라며 막을 순 없었...
*주의..... 2014년에 쓴 글이라 좀 별로네용... 가볍게 봐주시길 주둥이를 넓게 벌린 백팩 안에 옷가지를 두 개 집어넣었다. 갈아입을 티셔츠 두 장을 성의 없이 말아 넣고, 아끼는 티셔츠 한 장을 곱게 개어 넣었다. 그 위로 청바지 두 개, 반바지 세 개. 후드티 하나, 스웨터 하나. 여기까지 넣었을 때 온 집안 살림을 다 넣을 수 있을 것 같던 커...
타인의 삶을 관음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의 인생을 남과 비교하며 대리만족하거나 우월감을 느끼게 하는 그 추잡한 행위가 싫다. 하지만 이야기에 대한 욕구는 인간의 본능이다. 고대 그리스 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그랬다지. 그래도 분명한 것은, 나는 사연팔이가 싫고, 사연을 소비하는 것도 싫단 말이다. 하여튼 이런 거창한 말을 하는 것이 웃기게도...
내 아비 마다비의 자궁 밖으로 나온 느낌이 어떠냐 묻는다면 글쎄, 일단 썩 좋진 않다 해주지. 그로부터 나와 세상빛을 보게 됐는데 이 냄새나는 몰골들에 절로 고개가 안 돌려질 수가. 넝마같은 것들이 자긍심을 갖고 좆대가리를 내밀어 뿜어낸다. 악취는 만개하고 머리는 콧김 속으로.날 굳이 여기로 나오게 한 이유가 뭐죠? 목적이 있을 거 아닙니까. 내가 당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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