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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프로 블로거 리뷰어 미도리야 이즈쿠. 새로운 리뷰거리를 찾아다니다 집 앞에 새로 오픈한 정육점이 보였다. "어쩐지, 몇일간 집 앞이 시끄럽더니, 새 정육점이 입점한거였구나.. 저녁도 못먹었고.." 한번 가볼까..? 저녁거리나 사볼까 싶었다. 그리 기대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고 가게에 발을 들여놨고, 문을 열자마자 저를 매섭게 바라보는 주인장의 눈이 무서워 다...
**저는 타로쌩초보입니다,,사실 글 쓰면서 이게 뭔지 오천번은 말한듯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딱히 정해둔 시점은 없지만 트패 이후라고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라벨란은 플레이어에 따라서 성향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런 라벨란으로는 이런 해석도 가능하구나~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현재의 관계 2- 라벨란의 감정 3- 솔라스의 감정 4- 관계를 방해하는 ...
식사 시간이 끝나 한산한 식당 안, 분주하게 조리대 사이를 누비는 사람이 있었다. 풍성한 베이지색 머리카락이 춤을 추듯 가벼운 움직임을 따라 살랑살랑 흔들렸다. 부드러운 밀가루가 체를 거쳐 떨어지며 사락이는 소리, 일정한 박자로 버터를 개는 거품기가 보울에 부딪히는 소리, 계란이 반죽과 걸쭉하게 섞이는 소리…. 메르세데스는 여러 소리 위에 가벼운 콧노래를 ...
헉. 마다라는 식은땀에 절은 채 눈을 번쩍 떴다. 등이 땀으로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어두운 낯선 천장에 마다라는 눈을 굴리다가 하시라마의 병문안을 왔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마다라는 한쪽 팔로 더듬더듬 옆자리를 더듬었다. 팔을 휘적이던 마다라가 벌떡 일어났다. 이불을 휙 들춰봤지만 있어야할 하시라마는 온데간데 없고 구겨진 시트와 조금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었다...
01. 아, 망했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이자 원흉은 우리 동네에 위치한 주먹밥집에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굳이 따져보자면 그 주먹밥집의 그 점장에게 있다고 믿고 싶었다. 주먹밥도 주먹밥이지만 정상범위를 벗어난 지 오래인 그 점장의 잘생긴 얼굴에 모든 죄를 뒤집어 씌우고 싶었다. 나의 얼굴에 위치한 두 눈은 그저 앞을 바라보며 제 할 일을 하던 것뿐인데...
[니벨룽겐 대삼림] (전투) (로드와 기사단, 슈나이더와 도적단의 전투장면 목격) 슈나이더 : 어?! 그쪽은 ■■■ 전하의 기사단이 아니신가요? 분명 수도 근처에서 몇 번 뵈었던... 프람 : 뭐야? 그럴듯한 무기를 들고 있는데! 네가 두목이냐? 슈나이더 : 예? 아, 아닌데요! 전 그냥 자유기사... 프람 : 하하! 그건 어제 배운거다! 기만전술이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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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형, 태형이. 김태형. 오늘만 해도 몇 번이나 주워들은 이름이다. 몇 번이나 들은 이름이라도 얼굴을 모르니 아는 체도 못하고 앉아만 있었다. 잘생겼다던데. 목소리도 좋대. 잘생겼는데 목소리도 좋고 다정하기까지 하대. 이전의 연애를 몇 번이나 망치고 실패와 같은 단어로 뒤덮인 정국의 기준에서 보면 세상에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다. 잘생겼는데 목소리...
“잠깐 일본을 다녀오겠습니다.” ““일본?”” 아침 먹는 자리에 뜬금없이 타국이야기를 꺼내자 부모님은 몹시 당황하셨다. 아템은 옆 동네에 잠시 다녀온다는 말투로 뜬금없는 여행이야기를 꺼내었는데, 그 출발 시기는 더 가관이라 부모님은 손으로 머리를 짚으시며 고개를 저으셨다. “저녁에 출발합니다.” “저녁이라고? 오늘말이니??” “….몇일이나 있을 예정이냐?”...
전선에서 계명성까지는 달음박질 몇 번 만에 오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다. 루비싱은 그와 같은 방을 쓰는 1성계 출신의 전(前) 상장과는 달리 왕복에 이리 오랜 시간이 걸리는 항해나 연락이 아직 익숙지 않았다. 그는 기껏해야 7성계와 8성계만 왔다 갔다 해봤을 뿐이라 그 외 성계들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했다. 2성계에서 7성계 근처의 전선까지 5분도 되지 않...
고요하고 차가운 느낌, 습한 느낌이면서도 피어오르는 퀘퀘한 냄새가 은근히 퍼져 있는 지하주차장에 코너를 돌면서 들어오는 검은 세단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그 검은 세단을 주차장 한쪽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검은 세단이 아파트로 들어가는 입구 앞에 멈추자, 입구에 서 있던 경호원들이 다가왔다. “확인 있겠습니다.” 경호원의 손짓에 조수석 쪽 창문이...
그런 사람이야말로 속까지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살길을 찾아주고 행복을 찾아주고 그러다 어느 순간이 되면 알겠지. 뭣하나 도움 없이 한 게 없는 삶을 살았다는 거. 그 한 사람이 빠지면 그 삶은 무대에 설 기회조차 없어지는 거야. 각본도 없고 연출도 관객도 없는 연극일 뿐이니까. 그 사람의 인생을 그렇게 버리는 거야. 멍청한 사람이 똑똑한 탓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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