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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R: 21세기 세기의 영능력자, 레이겐 아라타카다. S: 세리자와 카츠야라고 합니다. (명함을 건넨다) 2. 연령은? R: 생일 지났으니까 스물 아홉. S: 서른 한 살입니다. 곧 생일이어서 지나면 서른 둘이네요. 3. 성별은? R: 둘 다 남자야. 보면 알지? S: (레이겐의 말에 동의하는 듯 끄덕인다) 4. 당신의 성격은?...
이미 자각하고 있지 않은가? 딱히 부정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아네만. 그럼 더욱이 따라와야지. 그 꼴은 꽤 재밌지 않겠나. 본인의 재미를 위해, 어떤가? (그럼 더 밟아야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을 말하지 마시게나.) 뭐, 어차피 못 보네만. 정말 다치는 사람이 생기는가? 어느 정도로? 그렇담 꽤 흥미가 생기기 시작하네. 말로 모두 전해주시게! (으쓱.) 말 ...
이 모든 걸 정말 모두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닮은 생김새와 말투. 그리고 유독이나 닮은 취향들까지. 기현이 그 아이가 좋아하던 노래를 부르는 순간 민혁은 머리를 세게 한대 맞은 것마냥 정신이 번쩍 들었다. 유기현은 분명 제게 동생이 있다고 했었지. "유기현." "왜 그래요 갑자기!" "나한테 숨기고 있는 거 있으면 지금 말해." "⋯ 뭘 숨겨요." 민...
* 후지마키 타다토시의 작품 ‘쿠로코의 농구’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 캐릭터와의 연관성은 일절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쿠로코의 농구 캐릭터를 베이스로 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카가미와 쿠로코이며, 내용 특성상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 최종적으로는 화흑이지만 약간의 청흑이 섞인... 쿠로코 총수의 느낌의 글입니다. * 오타 및 비문의 퇴고...
리틀리그엘보우 10(完) @bbeul0415 시즌이 끝났다. 3월 말부터 이어졌던 페넌트레이스가 찬 바람이 부는 지금 막을 내렸다. 혁재는 꽤 괜찮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제 완전히 스타선수 대열에 오를 만한 성적이었다. 타율, 타점, 도루 개수 등 여러 지표는 혁재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주었다. 이번 시즌은 혁재의 야구 인생에 있어 정말 많은 ...
- 짜아악-, 손끝을 단단히 붙잡고 있는 큰형의 손을 뿌리치고 허벅지 사이로 손을 숨겼다. 흐으, 흐읍... 저절로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따끔거리는 손바닥을 세게 비비며 고통이 가시길 바랬지만 그 고통이 가기도 전에 손을 똑바로 내밀 것을 무섭게 명령조로 내뱉는 형 때문에 다시 손을 내밀어야 했다. 평소에 무뚝뚝해서 어색했던 작은형이 오늘은 매우 보고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만도 기억을 완전히 찾기까지는, 이 안 괴물이나 해치워야지. 워! 워! 괴물아, 죽어라! 죽어라! 만도, 허공에 대고 한참동안 샤프을 휘두른다. 만도 (숨을 내쉬며) 자, 자, 거의 다 해치웠지. 그렇지? 이제 하나 남았다. 맞아, 난 괴물을 느끼는 훈련도 했었어. 틀림없이 이 세상에서 괴물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이는 몇 안 남았을걸? 나는 그걸 연습했어,...
[!읽기 전에!] -미완결입니다. -예전에 썼던 거라 육섭 외에 다른 씨피(식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에 유의해주세요. -19화(미완결) 예정작입니다. 2023 프로젝트 이후, 보기 불편하다고 언급하시면 바로 삭제 예정입니다. -퇴고 없는 습작입니다. 분량이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하루 지났다고 익숙해져서인지, 어제보다는 조용하게 시험이 시작되었다....
R-15 유혈 및 신체 결손, 상해, 사망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탤릭체는 외국어입니다. 동신은 이 곳으로 돌아온 이후 계속해서 의중을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송과장과 동신의 대화소리는 점점 잦아들더니 이내 유추할 수도 없을만큼 속삭이는 소리로 변했다. 나는 짝다리를 짚고 두 손은 바지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동신과 송과장이 ...
사실 이 말을 듣고 건이보다 더 놀란 사람은 천랑이었다. 천랑은 생각지도 못한 충격에 뒤통수가 다 얼얼했다. 용왕과 건을 번갈아 보던 천랑은 낭패한 표정으로 마른세수를 했다. 다음 세대 용왕의 등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었던 사실을 여태껏 생각지 못한 자신이 한심했다. 게다가 명을 다 받들지 못한데다 그 명을 어기고 코앞까지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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