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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헥스 헤이와이어에 대한 개인 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 당신은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낯선 공기에 낯선 천장, 낯선 침대와 낯선 분위기. 당신이 전혀 알지 못하는 생소한 곳에서 눈을 떴기에 당신은 혼란스럽고 겁에 질린다. 침대는 푹신하고 침구는 깨끗하고 그 위에는 귀여운, 커다란 곰인형까지 놓여 있지만 당신은 좀처럼 안심할 수가 없다. 겁에 질린 눈으로...
▾ Preview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
나는 네네에게 말했다. "날 도와주려고 온 거야?" "그럼요." "그렇다면 여기서 나가게 해 줘." "그건 어려울 것 같아요." 나는 네네를 째려보았다. "왜? 날 돕겠다면서." "앗,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저로서도 도리가 없는 일이거든요." 도리가 없는 일이라고. "너도 모르는 거야? 나가는 방법." 네네는 고개를 끄덕였다. "제게는 방법이 없어요. 저...
3. 시험기간... 팀플을 끝내고 나니 시험이 다가왔다. 아니 뭔 놈의 시간이 쓸테없이 이렇게 빨리 가는 건지... 공부를 위해 도서과도 가보고 교내 카페도 가보고 했지만 역시 시험기간에는 시험공부말고 다른 게 더 재미있다고 집중은 하나도 안되고 대학교 내 사람들 구경이나 실컷 하고 있어 안되겠다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대학교를 벗어났다. 집에서 좀 먼 곳에 ...
※현대 버전 입니다※캐붕 많습니다※피드백 항상 받습니다※소설과 굉장히 다릅니다당청이 시험 점수로 소원내기를 한 이후, 청명은 수업 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 날이 생겼다.하지만 그런 시간들이 있다고 해서, 청명이 아예 잠을 자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형님, 오늘은 공부 좀 했어?""어"청명은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는 듯했다."오호~"당보는 미묘한 눈으로 청명을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대학생이 된 당신, 대학생이 되면 연애는 필수라는 친구들의 말에 벌써부터 설레어하며 대학교 교정 안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근데 연애는 무슨,,, 처음부터 몰아치는 술자리, 과제, 조별과제, 시험 등등 별의 별 일정들에 허덕이느냐고 남자는 커녕 구경도 못한다. 그러다 만나게 된 그 사람, 그런 그 사람의 어깨에 잠들게 되면 그 사람의 반응은? 1. 대학생이 ...
* 원래 있던 수인 세계관을 제 입맛대로, 완전히 제 식으로 변형시켰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건 전적으로 제 머리에서 나온 거라, 현실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 . "박, 아니 채형원 씨." "... 진짜예요?" "네. 진짜예요." 돌아버리겠네. 겉옷을 벗으며 이거 깔고 앉으라는 박시한 아니, 본명 채형원 씨의 껄쩍지근한 호의를 거절하고 ...
침상 위 누워있는, 3년간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에서 단 하루도 잊지 못한 지민의 얼굴이 무척이나 평화로웠다. 정국은 채찍질로 살갗이 벌어지고 피가 흐르는 상처로 뒤덮인 몸을 가리듯 이불을 끌어당겨 덮어주었다. 이마에 흐르는 식은땀과 온몸에 홧홧한 열기가 지민이 살아있다는 증거였다. 모진 고문이었다. 죽은 선황의 시체를 열두 개로 찢어 죽여도 속이 풀리지 않...
-엄마!!!- "윤후야!" 그렇게 세월은 흘러 4년이 지났다. 여주는 어느덧 어엿한 아들을 낳아 4살까지 키웠고, 여주도 아이를 키우며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어엿하게 아이를 키워냈다. 유치원을 끝낸 윤후는 자신을 데리러 온 여주의 품에 쏙 안겼다. "윤후야 오늘은 어땠어? 재밌었어?" -웅 완전 재밌었어!! 오늘 놀이터에서 노는데 수호랑 아연이랑 싸운 거...
준장님 음악적 감각 거의 없다는 가설을 밀고 있음. 오랜만에 산나비 썼더니 잘 안 써지네. 마리는 하모니카를 손에 쥔 채 고뇌에 빠졌다. 어린 아이가 고민이 있어봐야, 이번 저녁 메뉴 정도겠지~ 하는 어른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마리는 나름대로 심각했다. 이렇게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할 때면, 언제나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은 마리의 든든한 언니, 송소령이었다...
6년의 직장인의 삶을 마치고 다른 일 알아보면서 요즘 유튜브에 빠져서 지내고 있는 이백조(본명있지만 밝히지 않을게) 예전에 고딩때 하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된 계기는 내가 자주 보는 유튜브 리뷰를 좀 써볼까 해서야. 이거라도 하면 시간이 좀 잘 가지 않을까 해성~ 일단 내가 처음으로 소개할 유튜버는 바로 네일유튜버인 '레몬'님이야, 이게 본명이라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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