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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루이의 방 루이 : 자, 할로윈 쇼도 대성황이었고, 슬슬 다음 쇼의 연출도 생각해야겠네...... 라고 해도 거의 다 정해졌지만. 문제는, 와이어 액션인가...... (지금까지는 무대 위를 뛰는 형식으로 사용했었지만, 남성 아이돌의 라이브에서 사용할만한 플라잉도 재밌을거 같은데) (자유자재로 가기는 힘들겠지만, 무대에서 튀어나오는것 같은 모습은 보여줄 수 ...
약간... 내 맘대로 세계관 주의... 그냥 제가 쓰고 싶어서 쓰는 글... 멍한 기분에 끔뻑끔뻑 천장만 한동안 바라보았다. 뭘까, 진짜 꿈일까. 멍한 상태로 앉아서 무의식적으로 뒷머리를 쓰다듬었다. 손에 뾰족한 무언가 잡혀 확인해보니, 나뭇잎이다. 방금까지 있던 공원에 많던 소나무, 솔잎. 내가 순간이동이라도 한 걸까. 꿈이겠지. 꿈일거야. 아 진짜 뭐지...
순영이는 센티넬. 능력은 폭발. 능력이 능력인만큼 전쟁이나 국가의 큰 일에 자주 불려간다. 그런 순영이 지훈이는 매번 불안하고 속상해.. 언제 소멸되거나 사라질지 모르는 센티넬 취급을 받다보니 페어도 맺지 못하고 의국에서 일하는 제게 와서 약을 타가거나, 아주 가끔 가이딩을 받는게 다거든. 무엇보다 그 큰 일을 혼자 짊어지고 해내야 하는 순영이 너무 안타까...
오늘도 꿈을 꾼다. 또 다른 내가 나를 죽이는 꿈. 꽉졸린 목을 쥐어짜내 의문을 물었다. [어째서?] "어째서라고 할 것도 없다, 네가 날 인정하지 못하듯 나도 네녀석을 인정하지 못할뿐이다!" 그렇게 말하며 내 목을 조르는 내 자신의 모습은 처참했다. 정확하게 묘사하자면 검은 양복은 이리저리 찢어져 누더기가 되어있었고 핏발선 눈만이 형형히 빛나며 나를 노려...
어쩌다, 서브 가이드 w. 김 덕춘 - OO 백화점 폭탄 테러 예고, 팀 Dream 긴급 현장 투입 오전 훈련을 마치고 김민석과 커피 한 잔을 하고 있던 오후였다. 호출기에 뜬 알림을 보고 벌떡 일어나 김민석에게 현장 다녀오겠다고 얘기하고 바로 팀원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회의실에 도착하니 현장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이제노는 짧게 현장 브리핑을 읊...
2죄악 프라이드 앤비 보갤 레볼3 계정 팝니다 이하 젯 없이 45 쿨거 한게임 3대주 보갤럭시 레볼루션3 72% 95nnn 스토리 캐릭터 포함 캐릭터 All 보유 [예판] 하랑 라라 연오 블베 최고급 무한 재판 가능 [회수 조건] 1대 정보 유출 (부주 사용 문제x) 경찰서 소환 종랜 길스 포함 닭방 75 추대 71 추진 35 추대 길스 포함 추대 117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센티넬 버스 날조 주의 *현실 고증 다를 수 있음 주의 *하... 캐해석 날조 주의... "이거 왜 하는 거야?" "좋아하는 사람한테 하는 거 아니냐?" 기억도 흐릿한 어린 시절의 대화였다. 마지막으로 숲에서 놀기 이전에, 그보다도 더 전에. 숲속의 커다란 나무 그늘에서, 카이토와 케이는 입 맞춘 적이 있었다. 어린 케이는 영특했고, 그만큼 성숙할지는 몰...
효진은 그저 기다리고 있었다. 전력이 부족하다는 경고창도 치워버린 지 오래. 가장 필수적인 유지 장치만을 돌리고 있었다. 절전모드로 전환하지 않고 일종의 대기모드 상태로 굳이 두고 있는 이유는 마중을 위해서였다. 비록 전력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걷기는커녕 서 있지도 못하지만, 손은 흔들 수 있었다. 아주 작게 까딱. 상대방은 효진보다 몇 세대 전의 구버전이...
야마다가 오랫동안 지켜본 아이자와는 의외로 가차없는 면을 가지고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거리로 나서던 강단만 해도 그랬다. 드문드문 마주칠 때마다 한층 더 거칠게 변해가던 그는 교직에 몸을 담은 순간부터 그런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지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구부정하게 웅크린 채 복도를 어슬렁대는 사람이었으니, 그 무기력하게만 보이는 남...
[Stand By Me] 리바이가 오는 시간은 언제나 비슷했음. 넌 그 시간에 맞춰 집 안을 깨끗하게 정돈하고, 머리를 예쁘게 손질하고, 옷매무새를 단정하게 가다듬었음.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리바이가 올 시간에 맞춰 집 안을 정돈하고있는데 왠지 밖에서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려왔음. 이상함을 느낀 너는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음. "어..?" "에에? 뭐야, ...
셀프 설선물로 메이드 인 어비스 이북을 샀음 메이드 인 어비스 작가는 츠쿠시 아키히토 입니다 지금 정발은 9권까지 됐습니다(일본도 9권까지 나왔음) 웹연재 방식인것같네요 엔솔로지 있다는데 아직 못읽어봄 스토리 신비한 생물과 유물들이 가득한 존나 깊고 거대한 구멍인 "어비스" 그리고 그 입구즈음에 존재하는 오스마을의 고아원에서 어비스의 탐굴가를 꿈꾸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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