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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빻았습니다.. (야하진 않습니다.. 그냥 빻취가 가득합니다.) 학급 내 멘탈적 괴롭힘, 좋아서 괴롭힌다는 개소리가 싫은 분 , 캐붕이 싫은 분 , 모브녀가 나오는 것이 싫은 분... 기타 등등 불건강한 요소들을 여러가지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빻은 헤테로에 면역이 없는 분들은 시청에 주의해주세요.
༶•┈⛧┈♛┈⛧┈•༶ #1학년_프로필#그리핀도르_프로필 ⋇⋆✦⋆⋇ 여제여, 황홀을 노래하라! ⋇⋆✦⋆⋇ 짐은 곧 황제, 짐은 곧 태양! 용사여, 여의 앞에 머리를 조아리거라! 이름 엘라 D. 웨스티스 (Ella Drusus Weastis) 성별 XX 혈통 Half Blood (혼혈) 나이 1학년 (11세) 기숙사 그리핀도르 이토록이나 투명한 아이는 또 간만...
가을밤 차가워진 밤공기와 바람소리는 쓸쓸한 분위기만 조성했다. 나무 밑에 쌓인 낙엽이 여기저기로 나뒹굴며 나는 소리는 스산하기도 했다. 유언 비슷한 말을 늘어놓고 나니 죽음이 코앞에 와있는 기분이었다. 지금 당장 저승사자가 이름을 부른다 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이승에서 마지막 밤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율은 한참이나 밤하늘을 쳐다봤다. 풍전등...
2021~ 밑으로 갈수록 최근 부끄러운거 몇개 빼고 올립니다 ※cp 니야제이 제이콜제이 제로안카 로콜로 로이루미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열게 된 포스트... 추가 예정. 부정 속에 피어난 긍정이 아름답듯, 고통 속에 피어난 휴식도 아름다운 법이다. 어두운 밤길, 그 고요하고 두려운 골목을 그녀는 혼자 지나고 있었다. 코 끝에 비릿한 기름향이 맴돌았다. 주변을 따라 흐르는 검고, 붉은 기름. 분명 그들은 각각의 목적을 지녔었겠지. 어떤 것은 사람을 위한 기계였을 것이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림 출처: 대충 구글 검색! 피터 래빗. 그러게요? 둘 다 연하남에 초콜릿, 구정물, 하여튼 간에 색조 짙은 남자들이네요. 진한 맛 만큼이나 크림처럼 부드러운 사내들. 독일 맛의 폴란드 남자와 유럽에서 제일가는 이탈리아 남자. 어텀 브라운. 길 가다 우연찮게 만 달러짜리 황금을 주운 사람들처럼 자매는 머리를 맞대었다. "그건, 내가 먼저 반한 거 맞는 거...
나를 생각해 주세요. . . . . 동혁은 어릴 적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무엇인가를 보며 자랐다. "저기에 다른 친구도 같이 놀고 싶다는데 같이 끼워주면 안 돼?" "으아아아아악!! 귀신 보는 새끼야!! 저리가!! 귀신 옮아!!!" 동혁이 보는 형체들이 남들에게도 다 보이는 줄 알았는데,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는 것을 동혁은 초등학생이 지나고 나...
드디어...... 드디어................!!!!!!!! 완결입니다!!!!!! 와아!!!!!!!!!!ㅠㅠ 이게 이렇게 올래 걸릴 줄은 몰랐어요!!!!!!!!!!!!!!ㅠㅠ 그래도 정말 다행스럽게도 올해 안해 끝낼 수 있어서 기뻐요 정말ㅜㅠ 진짜 다행이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트친님..............
그대, 염세적이다라는 말 들어보았소 그대, 내가 염세적인 사람인 것 같소 그대, 내가 염세적인 사람이라면 당신은 어떤 사람이오 그대, 당신 또한 염세적인 사람이라면 세상 사람은 어떤 것 같소 그대, 세상 사람들이 염세적이라면 우린 어떡해야 하오 모두가 세상을 괴로워한다면 사는 사람은 누가 있소 모두가 세상을 귀찮아한다면 사는 사람은 누가 있소 이 질긴 생명...
당신이 세상에 환멸날 때는 언제인가 매순간 아니면 아직은 없는가 나는 인생에, 세상에 환멸날 때가 많았다 항상 내가 원하는 자리에 도달하기 직전, 항상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 그런 순간들에 비극이 찾아온다 당신의 비극은 언제 찾아오는가 당신에게는 영원히 비극이 찾아오지 않길 내가 당신까지 불행하길 바라지 않기를 그저 내가 죽는 마지막 순간에도 이타적인 사...
매듭달 서른날의 소복한 눈. 흩뿌리고 내려 쏟아붓는 서리. 겨울의 기구. 서늘한 밤 공기에 스며드는 차디찬 바람. 무너지는 온기에 일렁이는 날카로운 냉기. 겨울의 승구. 가슴이 싸해지고 아려오는 무서운 과거. 감정이 부딪히고 무너지는 착잡한 과오. 겨울의 전구. 날 찌르려는 듯 아른거리는 달. 수풀에 맺혀 또 한 번 빛을 머금는 월로. 겨울의 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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