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프로필" 아파? 아파? 난 안아픈데!"이름: 마르코나이: 32성별: M키, 체중: 177cm / 마른편외관: 어두운 카키색 머리카락. 얼굴 반을 덮는다. 온몸에 수많은 피어싱,문신,신체개조. 눈을 가린 이유는 눈알 문신 때문. (눈 흰자위 부분에 잉크를 주입해 색을 바꾸는, 쉼게 말해 역안을 만드는 매니악한 신체개조입니다.) 화이트룩, 오버핏을 좋아함 (...
눈을 뜨니 온통 암흑뿐이었다. 신체개조를 위한 실험을 받느라 자주 시험관에 갇혔던 기억 때문인지 그 뒤로 종종 이런 꿈을 꾸곤 했다. 이 곳이 꿈속이라는 것을 알아챈 겐지는 천천히 앞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온통 시커멓기만 한 장소는 어느 곳이 앞이고 어느 곳이 뒤인지 알 수 없었지만 그냥 발걸음이 닿는 대로 걸었다. 계속 걷고 또 걷다 보니 저 멀리서 밝...
프롤로그 그곳은 늘 재치있고 장난기 넘치던 그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 공원 앞의 작은 카페, 그를 처음 알게된 그 자리에서 이미 떠나가버린 그를 생각하며 가만히 그 자리에 앉아 씁쓸한 커피향을 맡으며 지난날의 기억을 다시 떠올려본다. 제 1장 - 첫 만남 그와 나의 첫 만남은 벚꽃이 만개한 4월의 여의도 공원 앞 작은 카페 였다. 그날은 유난히 사람이 ...
일요일 오전, 늦잠을 자던 가을은 밥 먹으라는 아빠의 말에 일어났다. 주섬주섬 흐트러진 머리를 올려 묶고 방에서 나오는데, 이정이 식탁에 수저를 놓고 있었다. 이제 그만 앉아서 밥 먹으라는 가을 어머니의 말에 이정이 식탁에 앉았고, 가을도 자연스레 그 옆에 앉았다. 선배 왔네요. 비몽사몽간에 가을이 인사하곤 국을 한술 떴다. 어렴풋이 방금 먹은 국이 된장찌...
W. Qatty @csfellowplz 날씨 한번 죽이네. 천상의 휴양지 하와이? 웃기지 말라고 해. 눈부신 햇살과 새하얀 모래사장, 에메랄드빛 바다는 개뿔. 준완은 벌써 3일째 잿빛 하늘 아래 주룩주룩 내리는 빗줄기만 보고 있었다. 이게 어떻게 얻은 휴가인데 운이라고는 지지리도 없지. 대형병원 교수가 일주일짜리 휴가 받는 게 어디 쉬운 일이냐고. 그중에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성과가 없으면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서 밤 10시, 12시, 밤샘까지 단계적으로 노동력을 뽑아먹는 기업들의 쓰레기 같은 문화가 바로 야근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다른 팀에 비해 나은 계획안을 내놓지 못해 혀를 차는 김 차장의 혀를 뽑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속을 들쑤셨다. 이름 있는 곳에서 일하다가 사장님과의 연으로 스카우트가 되어 새로 들어온 우리 팀 막내가...
항상 생각하곤 하는건데, 이렇게 노력하면 분명 보상이 따를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우리가 얻는 것은 기대와는 달리 달콤한 쉬는시간 정도. 죽어라 공부해봤자 원하는 곳에 들지 못할때면 그 노력애 대한 보상은 어디있는가. 당연히 불행이 보상이라 말할 수 없겠지. 잘난 놈들만 잘난세상. 누가 힘들어해도 안타까워하며 지나쳐야만 하는 세상. 맨날 내가 왜이리 불행한지...
https://www.evernote.com/shard/s159/sh/50dfedf4-0f19-4150-86c1-a667952b1d77/5496db1aa7ee0db2d172d0741abaa580 스칼렛 코러스 루트 버닝 라이브러리 퀘스트 [The Silence of Secrets] 전후 네랏의 목소리들 대화 스크립트 타이핑하여 공유. 네랏의 목소리들은 무한...
키프로스의 나그네들을 박대한 키프로스의 여인들은 아프로디테의 저주를 받아 나그네들에게 몸을 팔게 되었다. 피그말리온은 여인들이 천박해진 것을 탄식하며 독신으로 살았다. 대신 그는 상아로 아름다운 여인을 조각하여 그 조각상과 언제나 함께 생활했다. 그는 조각상에 갈라테이아라는 이름을 붙이고 마치 자신의 진짜 연인인듯 여겼다. 옷도 갈아입히고 몰래 입맞춤도 하...
조르딕 가는 몰락한 귀족이다. 한때는 명망 높은 백작가였으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수도에서 쫓겨났고 변두리의 영지에 자신들만의 견고한 성을 짓고 살았다. 몰락한 귀족의 운명인가. 다른 귀족들과의 왕래는 끊겼고, 거대하고 웅장한 영지는 점점 어두워져만 갔다. 한 낮에도 어두컴컴한 그 성 안으로 들어갔다 돌아온 자는 아무도 없었다. 가끔씩 영주인 실버 조르딕이 마...
연숩전력(@YS_R_U_N) 주제 캐릭터 밴드로 참여했습니다. 나름... 로맨스 코미디라고 도전 해봤으나 재밌는 건 잘 모르겠다는 ㅠ.ㅠ 마우스 우클릭 후 연속 재생 권장. 5월. 날씨가 제법 많이 풀렸다. 그러면 뭐 하냐. 미대 입시생들은 날씨를 즐길 여유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고개를 돌리면 코끝이 찡하도록 물감의 냄새가 치솟았다. 수빈은 손에 묻은 물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