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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불우한 삶 처음에 12권이라 언제 읽지 막막했지만 개빨리 읽음 너무 재밌긴 한데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읽다가 중간에 멈추고,,,마음 다잡고 또 도전하고,,,재밌는데 기 빨려요 네,,,그래요 호기심에 눈멀어 도전해 봤습니다 그 누구도 나한테 보라고 하지 않았고 나 스스로가 지옥 불에 빠짐 지금 1권 초반인데 너무 기 빨림 제롬 걍 1호선 광인 아님??? 읽을...
[桜木の流川] Part 1. [북산의 봄] [桜木の流川] Part 2. [북산의 가을] 에서 이어집니다. 구매전 샘플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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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2만 자가 넘고... 또... 길어요🙄 *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전문 공개이기에 결제하지 않으셔도 돼요! 1. 전 여친의 흔적 (1) 성준수 성준수 킹 받는 점 의외로 로즈데이 같은 이걸 챙겨? 싶은 기념일 잘 챙기는데 알고 보면 전여친 교육의 결과. 걸리면 뻔뻔하기라도 하던가 연기도 더럽게 못 하는데 사과는 깔끔하게 해서 드림주를 옹졸한 사람으로...
"아...씨X 비오네.." 학교 문 앞에서 오늘이가 중얼거렸다. 기상호 보여주려고 일부러 앞머리도 열심히 세팅하고, 고데기도 하고 왔는데, 우산이 없다. 환장할 노릇이였다. 폭삭 젖은채로 기상호를 만나면 무지 부끄러울 거라는 것을 생각한 오늘이가 한숨을 푹푹 내쉬며 x신.빙x. 거리면서 문 앞을 맴돌았다. 아니, 내가 왜 기상호를 신경쓰지? 이 생각을 하기...
순서는 중구난방이에요 이런저런 AU도 섞여있어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가로등만 간간히 깜빡이는 고요한 밤. 그 사이에서 울려 퍼지는 풀벌레 소리가 정적을 깨고, 뒤이어 부르릉. 스쿠터 달리는 소리와 약간의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양호열은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뒤늦은 저녁을 입에 문 채 자신의 스쿠터를 집 옆에 주차했다. 음, 크림빵은 오랜만에 먹는 건데. 나쁘지 않네. 아직 한여름은 아니지만 날이 꽤 더워져서 걱정했는데,...
저는 NCP라고 생각을 하고 쓰긴하는데 편한대로 봐주세요. 영감 받은 노래...? 안 들어도 됨. 내 이름 기상호. 그 누구보다도 평범한 인생을 살아왔었다. 그냥 평범하게 애니를 즐겨보던 오타쿠였고 그에 따른 연성들을 보면 매일밤 벅차오르며 자던 그냥 평범한 삶을 살아왔을 뿐인데… “야, 선택해.” “예...? 뭐를...” “뭐긴 뭐야. 쟤 아님 나 둘 중...
「끝내지 못한 여름 7」 w. 도일 밤벌레가 찌르르 울었다. 새카만 하늘은 별 하나도 떠 있지 않았다. 가게 간판에서 비추는 희미한 빛만이 나약하게나마 시야를 밝혔다. 눈을 감으나 뜨나 비슷한 어둠에도 정대만은 눈을 감고 머리를 겨우 식혔다. 꽉 닫힌 눈두덩 사이로 양호열 얼굴이 뭉게뭉게 피어오른다. 본 적도 없는 얼굴이었다. 겁을 먹은 건지, 숨긴 걸 들...
5일 차 비는 거짓말처럼 멈췄다. 우리의 눈물은 그 후로도 한참 쏟아졌다. 백호는 먹을 것을 구해보겠다는 핑계로 등에 기대고 있는 저를 밀어냈다. 나는 엉덩이를 바닥에 찧었다. 올려다보이는 그의 뒷모습이 두려웠다. 너무 커보였고, 한편으로는 작아보였다. 금방이라도 사라져버릴 것 같았다. 어딘가, 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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