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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매일 듣기 지루하지 않으신가요? 3년 째 같은 노래만 부르는데." "후후, 전혀요. 전 카라님의 노래를 좋아하는 걸요. " "..." *** 내 손을 잡고 대답을 기다리는 레이나를 앞에 둔 채 게임의 기억이 흘려 들어왔다. 레이나에게 노래 부르는 걸 들켰던 건 일종의 이벤트였던 모양이다. 3년 째 같은 노래만 불렀다는 거... 혹시 나도 그렇게 되는...
https://youtu.be/jpEebbF-hAo 작가 인터뷰
<작가 인터뷰> 꿈, 몸, 혼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받아들이셨나요? 꿈, 몸, 혼… 일단 이 셋의 조화가 흥미로웠어요. 삶의 당연한 부분처럼 느껴졌던 것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이들을 연결시킨다는 것이 무척 재미있게 들렸습니다. 꾸고 싶은 꿈(夢)이 있나요? 아름다운 꽃들과 귀여운 동물, 분홍으로 가득찬 곳에서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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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에피소드 마지막을 다루고 있습니다. (6화 ~ 7화 사이) 실존 인물들은 아니지만, 실존 인물을 연상시킬 수도 있는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점, 그리고 조금 민감해하실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6.5화는 보실 분만 보시라고 유료로 공개합니다. 선정적인 내용, 잔인한 내용 극미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문은 제가 처음 쓴 단편 소설이며, 앞으로 몇차례에 거쳐 이곳에서 수정버전을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심심하지만 솔직한 단편에서 그럴듯한 완성본이 되어가는 과정을 스토리와 엔딩의 변화와 함께 지켜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이 빠르게 파괴되자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순간이 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성이니 화산 예보니 하는 것들도 다달이 예정된 미래가 되었다....
회사를 나갔다. 그냥 사회생활이 힘들었다, 그것도 얼마 지나지않아 '갑자기 나가기엔 너무 충동적이었다' 라는 후회가 몰려왔다. 일단 뭐라도 하자 싶어 계속 걸었다 할수있는게 걷는것 말곤 딱히 떠오르지 않았다. 집에서 쉬는것도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 일 다시 구해야하는데... " 라는말이 입속에서 어른거린다. 주변풍경에 어색함이 몰려오자 내가 뭘하는...
“...저, 환수를 통한 설득은요?” 「안 먹힌다. 디사노와 오베의 행실도 그렇고, 녀석들 주위의 환수는 인간에게 무른 녀석들이 많았거든. 그래서 본심과 별개로 설득하면 억지로 하는 것으로 생각했지.」 “.....” 「인간이야 자기들 생존이 걸려 있고, 거짓말을 곧잘 하는 종족이라 생각하니. 절대 안 듣고.」 그렇게 스페오는 인류를 향한 두 번째 저주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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