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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와 내 아기를 지키기 위해서, 너를 여기에 두고 갈 수 밖에 없는 선택을 해서 미안해. 사랑해, 메리. ” 사형 선고와도 같이 떨어진 말에 단단히 먹었던 마음은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누명을 쓰고 차가운 감옥 속에 갇힌 나를 두고 가면서 어떻게, 나를 지키기 위해 이곳에 나를 둔다는 말을 할 수...
"다행이네요. 걱정했는데." "네? 뭘요?" 아직 표정이 덜 풀린 것 같아서 손으로 표정을 풀면서 물어보았다. "우진씨가 너무 침착해 보였거든요. 표정 하나 무너지지 않고, 잠깐 생각을 하는 일은 있어도 감정이 격해졌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랬나. 머리가 무겁기는 했다. 배후가 누구일지, 왜 이런 짓을 할지... 그런 고민이 머리를 가득 채웠으니까. 그렇...
하늘이 분주했다. 천계와 인간계 사이의 비밀을 알아챔에도 불구하고 살아가기를 결정한 이는 처음이었다. 애초에 애프터리미지의 확률이 높지 않아서 비밀을 알아챌 확률도 낮았기 때문에, 갑자기 위는 떠들썩해졌다. "선배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가요, 로즈?" "말도 마요, 페르. 역사서를 다시 쓴다고 별 호들갑을 다 떨고 있으니." "선배님··· 아니, 그 새끼...
[기말 대사는 교수님이 지정해주신대로 작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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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소문이 쫙 퍼졌다. 윤소희가 나를 찍었다고. 어이가 없는데 그 보다 더 어이없는건 김창재가 내 옆에서 울고 있다는 거다. 도저히 그 훌쩍이는 소리 때문에 책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야, 조용히해라... 확 콧구멍이랑 귓구멍이랑 연결해버리기 전에.” “넌 몰라…흑.. 너같은 놈은 몰라... 흑흑 니가 뭘 알아.” 이 자식은 내 생각보다 매우 감상적...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9. 내 말에 한유란의 여유로운 미소가 갑자기 사라졌다. ‘꼬시는 거 같아요?’
1. 아이 친모는 누구인가? 남편-한스는 이 시골구석에서는 제법 반반한 얼굴이었다. 친구들이 기집애가 남자를 얼굴만 본다는 흉을 볼 정도는 되었다. 엘리는 딱히 한스의 얼굴을 보고 결혼한 게 아니지만 별다른 변명 없이 어깨만 으쓱였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지 않던가. 남편의 미모에 대한 엘리의 감상은 딱 저 정도였다. 한스는 그 반반한 얼굴 때문에 ...
'아, 피곤하다. 한예찬 학원 왔나?' 그 아이를 복도에서 마주친 이후, 나는 어떻게든 말을 걸어보려 접점을 찾고 있었다. 예찬이를 찾으러 여기저기 둘러보던 중, 자습실 창문 너머로 낯익은 뒷모습이 보였다. '어? 한예찬이다 ㅎㅎ 아, 오늘은 말 걸어보고 싶은데... 뭐 듣고 있는 거지?' 자습실로 들어가 어깨너머로 쓱 보니, 내가 전에 들었던 선생님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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