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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년 2월 14일 새벽, 백섬록의 몸을 스치고 간 것을 헤아려 보자면 다음과 같다―극세사로 직조된 이불, 겨울 공기, 고양이 앞발, 무도한 침입자. 백섬록에게는 무릎을 거진 가슴께까지 접고 모로 눕는 버릇이 있는데, 그러면 체고가 딱 절반으로 줄어 들곤 했다. 밤새 구부러진 등허리가 둔통을 호소했으나 그럼에도 그는 다리를 당겨 올리며 말아쥔 손을 입가...
...나보다 작은 사람에게 업히는 취미는 없어서! (보내는 사람의 이름 대신 대뜸 적혀있는 문구.)그리고 편지지 사이엔 장미 꽃잎이 들어간 책갈피가 꽂혀있다. ...나는 그냥 앞으로 말로 뭔가를 이겨볼 생각은 포기하는 게 좋을 것 같구나. 전투 의지가 정말 꺾여버리네... 왜 내 주변엔 이런 애들밖에 없지??? 영문을 알 수가 없네? 아주 그냥 다들 여동생...
2020년도 체리츠 할로윈데이 이벤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eb8pqcWTEJt8EkNAIGEys00NaNL3qUy4b748BlqoSffh1aw/formResponse *유성이 루트만 모아두었습니다... 문제될 경우 바로 삭제 처리하겠습니다... * 10월 31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길거리엔 벌...
※유혈 표현이 있으니 열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그림 로그는 름 @Rom_DRW2 님 커미션입니다. 제임스는 완벽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에인스워스의 영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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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 산호섬 ※ 본편보다 시간이 많이 흐른 미래시점입니다..! 외전이라 본편이랑 상관없어요..! . . . . " 자~이제부터 초콜릿을 만들어 볼 거에요~~!!" " 네에에~~~!! " 대답은 참 잘해요~ 울 런쥐니 웃는 거 이쁜 것 좀바..ㅎㅎㅎㅎ...... .....? 뭐야, " 지성이 어딨어, 이샛기덜아. " 이것들이 지성이 깨워서 같이 오라니까 말 ...
잉크가 그 소리 들으면 기겁하겠다, 그래도 널 더 좋아하겠지. 너랑 몇년을 살아왔는데... 물론 나랑도 몇 년 동안 봐왔지만...정 무시못해. 너를 제일 사랑할걸... 네가 죽으면 슬퍼할거야. ...아, 그래도 기쁘다. 내가 제일로 아꼈던 친구에게 단순 관찰대상은 아니었다는 걸, 말로 증명 받으니까... 기쁘네. 너무, 기뻐. 그래서 넌....이게 전부 다...
23. 정적이 교실을 감쌌다. “쌤…” 무슨 과목 쌤인지 모를 쌤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니들 괜찮아?” 애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쌤은요? 어, 그럼. 나 괜찮아. 얘들아, 문부터 막자. 갖다 쌓아! 방금 전까지 싸우던 애들이 다같이 책상을 들고 날랐다. 나 혼자 가만히 있기 뻘쭘해서 미적미적 날랐다. “뭐해? 빨리 쌓아! 빨리!” “아 예예.” 겁많고 같...
김석진이 벌떡 일어났다. "어디가요." "네?" "어디가 어떻게요." "....아," "머리 아파요? 으슬으슬 추워요?" 몸이 좋지 않아 회의실에서 잠시 쉬겠다고 했을 뿐인데 세상에서 제일 심각한 얼굴로 변해선 안색을 살핀다. 움직이지 못하게 커다란 두 손으로 얼굴을 붙잡은 김석진의 표정이 진지했다. 나는 눈을 깜박이며 어색하게 웃었다. 아니 그 정도까진 ...
영등, 해산물의 풍요를 가져오는 바다와 바람의 신. 신화 원본: 영등할망은 제주 어부의 배가 폭풍우로 인해 외눈박이 거인의 섬으로 가는 것을 구해주었는데, 외눈박이 거인들이 이 일에 앙심을 품고 영등할망의 머리는 소섬에, 사지는 한수리에, 몸통은 성산에 버렸다고 한다. 제주 사람들은 그때부터 영등을 신으로 모시며 굿을 해주었다고 한다. (출처:https:/...
*퇴고안함 "좋아합니다." 평소와 같은 목소리. 좋아한다는 말은 마치 무언의 다짐을 하는듯 단단했다. 어느때와 다르지 않은 무심한 얼굴과 얼핏들으면 냉랭하다고 들릴지 모르는 음성, 그 단호한 말투 속에서 나온 말은 아이자와와 가장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다. 마치 다른 사람 일이라는 마냥 툭 던지듯 나온 말에 놀란 건 다름 아닌 올마이트었다. 올마이트는 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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