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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우리는 우리조차도 알지 못한다. 내 마음은 어떤지, 내 상황은 어떤지, 내 기분은 어떻고 지금 드는 생각들은 무얼 위해 하는 생각들인지.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 할 수 있는 것이 나의 최선인가? • • • 가끔 되물어보게 된다, 나 잘 살고 있는건가? 어쩌면 누군가에겐 짧은 시간이고, 누군가에겐 긴 시간이며 누군가...
[박체링(@Guignol_Chering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안녕, 오랜만이네요. … 여전히 아무 말도 없으시네요. 그래도 간만에 보는 건데요. 아, 그렇다고 꼭 말을 하라는 건 아닙니다.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들으세요. 저도 오늘은 편하게 이야기를 할 예정이라서요. …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으셨을까. 이런, 물어볼 필요도 없는 질문이었...
※ 미뤄둔 새 서사의 답로그 혹은 200일 축하로 아주 귀하고 소중한 설이문에게 헌정하는 글. ※ 2021년 4월 개장된 트위터 커뮤니티 '화뢰서합' 속 오리지널 캐릭터 배경설정 옮김. ※ 고유 세계관의 귀속은 커뮤니티 운영진에게 있습니다. 제 캐릭터는 해당 세계관을 빌려 창작했으나, 세밀한 설정은 운영진과 합의된 오너의 영역임을 명시합니다. 우리는 어디서...
“정한, 어? 벌써 일어나 있었네?” “응.” 이튿날 새벽 댓바람에 눈이 떠진 정한은 그 덕에 저 혼자밖에 없는 병실에서 시퍼런 동이 틀 때까지 우두커니 앉아 그간의 일들에 대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밤새 누가 링거병을 바꿔 단 건지 두 개였던 게 하나로 줄어든 병의 액체마저 바닥을 보였다. 매니저의 뒤로 간호사가 들어와 링거병 끝의 주삿바늘을 뺐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도영 "엄마 오늘 나랑 데이트가요" "내가 엄마랑 하고 싶어서 그래요" "앞으로 더 자주 해드릴게요" "내가 엄마랑 약속 할게요" 엄마랑 데이트가는 아들 김도영 . . . . . . 2. 정우 "엄마~정우 왔어요~" "나 안 보고 싶었어요?" "나는 엄마 진짜 많이 보고 싶...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어느 날엔 세상의 모든 불행을 홀로 떠멘 듯했다, 이아페토스의 아들이 지구를 짊어졌던 것처럼. 규명할 수 없는 원인으로 무거운 어깨를 한 채 새벽 별이 하늘의 한 꺼풀 뒤로 아스라해지는 것을 지켜보았던 날들에도, 그러나 실은, 알고 있었다, 불행은 절대 한 사람에게 몰려가지 않는다는 것을, 또한 저가 업은 것이 누군가에겐 솜털보다 가벼워 보이리란 사실을. ...
Chapter.1: 우리가 이제 만나지 못할 이유 사람이 북적북적한 이 가게에선 노래가 흘러나온다. 그저 그래 soso 이 정도인가 봐 더 잘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잘 모르겠지 겨우 여기까지 흘러오는 노래에 사람들의 대화소리에 나는 정신이 없었다. 하, 대체 유학간다는걸 어떻게 말해야할지. 저 멀리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나는 순간적으로 문을 쳐다보...
4일째. “헤이헤이헤이-!” 나는 맹세코 잠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학생때부터 운동을 해서 아침운동은 기본이요, 국대준비 할때에는 새벽 네시, 다섯시 에 일어나 준비운동을 마치고 스케이트 장에서 하루종일 머무르곤 했다. 정말 가끔 몸이 피곤해 늦잠을 잔 적은 있지만 이렇게 까지 자 본적은 없었는데. 이상한 소리에 눈이 번뜩 떠졌다. 그리고 곧 띵 해지는 머...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정신을 차라고 보니 해는 이미 지고 있었다. 그제서야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인원이 꽤 있었다. 교복을 입은 여학생도 보였고, 기껏해야 중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도 보였으며 건장한 성인 남자도 있었고, 나이가 조금 든 아저씨도 있었다. 나는 지쳐 주저 앉았고, 벽에 기대에 서 있던 키요오미는 아까 그 남자들과 ...
- 피해자는 최소희. 나이는 만14세. 중학교 2학년입니다. 범행시간은 밤 10시 30분부터 1시 사이. 범행장소는 피해자의 집으로부터 200미터 떨어진 곳으로 피해자는 귀가 중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밤 1시 15분 경 지구대로 신고전화가 와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폭행으로 정신을 잃은 피해자만 있었습니다. 밤 11시경 피해자의 어머니가 피해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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