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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운동장에 내리쬐는 햇볕이 뜨겁다. 교실 창가에 앉아 느릿하게 눈을 깜빡이는 플란츠의 시선이 한사람에게 고정되어 있다. 긴 청은발의 머리를 한 가닥으로 올려 묶고서 덥지도 않은지 이리저리 공을 쫓아 뛰어다는 모습이 마치. 눈을 밟고 노는 개와 같다고 플란츠는 생각했다. “플란츠!완두야!” 자신이 보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운동장을 떠내 보낼 정도의 ...
하트해적단 조로 보고싶다. 샤치펭귄베포처럼 어렸을때 만난 원년멤버여도 좋지만 아마 갓 그랜드라인에 입성한 해적사냥꾼으로 만나지 않았을까...그때 조로는 이미 이스트블루에서 미호크를 만나 베인 후였으면 좋겠다. 로우도 검을 사용하니 관심을 보였을것 같고 몇번 얽히고 상처도 치료받고 하다 완전한 선원까진 아니고 보디가드겸으로 하트해적단에 들어올것 같다. -네녀...
단장직에서 내려오고 민호랑 연애하는 승수 캐치볼 하는데 이제 진짜 인간 백승수라서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보여주는 얼굴로 웃는 승수 그거 보고 민호도 같이 웃는데 덜컥하는 동규랑 제훈 주쇼ㅠㅠㅠㅠㅠ... 글써라 땅콩쓰
노아가 달을 물끄러미 보고 있었다. 둥글게 환한 황금빛으로 어두운 집을 밝혀주는 달빛과 어둠을 밀어내 빛으로 인도하는 빛은 환했다. 노아는 한참 달을 보다 이내 책을 보고 있는 DIO를 보고 고개를 끄덕였다. “뭐냐.” “꼭 달이 DIO같아서.” 노아의 갑자기 닮았단 말에 DIO는 고개를 의아해 하다가 이내 피식 웃으며 그런가. 짧게 대답하고 책을 덮으며 ...
연말이라 할머니랑 사우나 온 아리사랑 엄마가 연말이라 씻고 오라 해서 아스카랑 사우나 온 카스미가 우연히 마주쳤으면 좋겠다 "저기, 네 친구 아니니?" "언니, 저기 이치가야 씨 아냐?" 그 말에 두 사람은 띠용 거기다가 캐비넛 키도 가까운 위치 받아서 못 본 척 하려 해도 그럴 수도 없는 위치 서로 옷 갈아입는 거 안 보는 척 하면서 힐끗 힐끗 쳐다보는데...
※윤기 입장에서 서술됩니다. 이 보고서는 일기의 형태를 취하는 바이며, 심장 박동수가 최후의 날까지 일정하길 바라는 소망 아래 작성되는 문서다. 이름, 민윤기. 나이, -10년. 내 삶의 숫자에 마이너스가 붙은 데는 많은 이유가 따르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심장의 수명’이 약 10년도 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나이가 제로에 수렴하는 그날, 내 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새로운 연기 대본은 시오리가 작성했다. 퀄리티는 고등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에델은 모두 그 대본을 바탕으로 연극을 준비했다. 그리고 대망의, 막이 올라가기 30분 전. 그들은 소품 하나를 두고 머리를 싸매고 있었다. “…여기 들어가는 소품이 뭐랬지?” “복숭아요….” “그 복숭아는?” “없습니다-.” 야치요가 말꼬리를 길게 늘리며 대답했다. ...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기다립니다. 나를 이 길로 밀어넣은 그 사람을.” 기계가 웅웅대는 소리가 들렸다. 사전에 상의했던 그림을 보며 피부에 선을 그어간다. 꽃과 함께 똬리를 튼 뱀이 하얀 도화지 위에 피어올랐다. 바늘을 소독하고 잉크를 준비한다. 조명이 맨살갗을 밝힌다. “움직이시면 안 됩니다.” 주의를 주고는 작업을 시작한다. 손님은 이따금 고통을 느...
아오오도는 그런게 너무 끌려 잔잔한 청춘물같은 거 아오이 어린 시절에 소심한 애기였다던데 오도로키가 어릴 때 아오이 많이 챙겨줬을것 같다 오도로키는 반면 워낙에 어린 시절에 왈가닥이었으니깐 골목대장 포지션에서 얘도 깍두기로 끼워줘 하면서 아오이 밀어넣었을듯.. 애들은 다 못미더워하면서 일단 오도로키가 그러라니까 그러는 느낌인데 아오이는 오도로키 빼고는 다들...
겨울이 찾아왔다. 동면에 들기 직전, 열량을 가득 채워놓은 후타바는 이미 긴 잠에 빠져든 상태였다. 곰 굴의 입구를 막고 있던 눈더미가 포스스 떨어지며 작은 구멍이 났다. 그 사이로 폭 튀어나온 손이 잠시 허공을 휘젓다 눈더미에 더욱 큰 구멍을 만들었다. “후타바항-.” 굴 입구에 대고 소근대는 목소리로 이름을 부른, 작은 손의 주인은 머리를 들이밀어 굴 ...
보고~싶다~보고~싶다~ 용과의 찌찌가 너무 보고싶다아아ㅏ~ 응안돼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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