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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살면서 후회를 하고 싶지 않았다. 다른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앞만 보며 세차게 나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이 바닥의 삶은 내 지론을 무너뜨렸다. 친구들의 죽음은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같이 일했던 사람의 최후는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다. 누군가의 죽음이 두려웠다. 떠나는 이에게 더 이상의 감정을 소비하고 싶지 않았었다. 그래서였을까? 내가 린에게 특별함을 품었던...
전원우 : 외계인. 본명(?)은 J-960717이다. 물론 그가 살았던 외계 행성에서는 영어도 숫자도 사용하지 않으므로 외계 행성 언어를 지구의 가장 보편적 언어로 치환했을 때 그렇다는 거다. 한국에서는 원우, 라고 쓰는 이름을 미국에서는 Wonwoo, 라고 쓰듯. 나이는 불명이다. 그가 사용하는 신체는 인간과 다를 바 하나 없으며 찢어지면 피도 난다. ...
- 이번 달은 막대중학교에서 근무를 하게 되었다. 출생률이 떨어지면서 내 일자리가 사라질 줄 알았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를 불러주는 학교가 더 많아졌다. 어렸을 때부터 단체 생활을 정말 싫어했고 딱 주어진 일만 하는 성향이었다. 고등학생이 되고 진로를 정해야 할 때가 되자 나는 어딘가 정착해야하는 일을 무조건적으로 제외시켰고 프리랜서로 일할 수 있으면서...
글이 길어서 한 줄 요약하면 기뻐요 정말 기뻐요 이렇게까지 캐해석에 진심이시라니 저도 감동했습니다. 0. 나는 향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나에게 향수란 백화점 화장품 코너의 숨막히는 향이었다. 그러다 트위터에서 향수 공방 후기를 보았다. 정말 재미있어 보였다. 직접만든다니. 공방 예약을 했다. 예약일까지 이틀 남았으니 그 동안 도...
어느덧 시간이 흘러 탐사를 나가기로 했던 날이 다가왔다. 꽤 기대가 되는 것인지 한껏 들떠있는 아린 뒤로 무표정하게 짐을 챙기는 브라이트도 보였다. 아린이 그런 브라이트에게 표정 좀 풀어봐~! 하며 툭툭 쳤지만 브라이트는 아무 미동도 없이 네- 하고 대답만 하는 중이었다. 보미가 물자 정비를 마치곤 탐사 인원들에게 다가와 몇 가지 주의사항과 격려의 말을 건...
저기요. 길 좀 물을게요. 저기요? 길 좀 묻겠습니다. 저기, 길 좀 물으려고요. 저기, 저 길 좀... “아, 뭘로 하지.” 좁다란 화장실 안, 거울을 보면서 한 줄짜리 대사를 여러 버전으로 연습하고 있는 무명배우 김지웅 씨는 한숨을 폭 쉬었다. 어차피 3초도 안 나올 거 아무렇게나 가도 되긴 하는데, 주어진 대사가 이것뿐이라 사활을 걸고 싶은 마음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양심도 없게 딸랑 한컷이지만 우리 그룹 냐웅이 형제를 그렸읍니다 롹스타 깜고랑🐈⬛ 요정 황치냐웅이🐈 모델이 되어준 강둘째복숭아와 조셋째앵구 그리고 애웅이 귀랑 발바닥 사진 제공해준 대학친구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 공백 포함 18,408자 ~ ~ 주술회전 AU 만담콤비 하랏타레 혼포의 고죠 사토루와 게토 스구루 드림입니다 ~ ~ 주술회전 드림) 주간지에 실리고 싶어! - 상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데자뷔가 느껴졌다. 어라? 바로 일주일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분명히 저번에도 이렇게 사무실에 앉아서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그녀는 사무실 테이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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