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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건 꿈이다, 꿈일 것이다. 꿈이어야 한다.삐걱이는 낡은 세계에서 아름다운 사람이 부른다. ※- ※- ※- ※- 저 목소리에 이끌려, 이끌려서, 다가가면그곳은 무저갱, 아비규환의 지옥도. 끝없는 어둠 속에서 조각난 육신들이 부른다.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여기는 명부의 샛길, 귀신님께 가는 샛길입니다.제물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흰 사람은 ...
CTRL+F로 찾아서 봐야 할 만큼의 분량은 아니지만 찾아보면 좋습니다... 음식 취향 밀크티: 맛있어! 마라탕: 굳이 안 먹고 싶음. 생굴: 별로 안 좋아함. 간장게장: 너무 좋아함, 간장게장 있으면 앉은자리에서 밥 5공기 뚝딱. 민트초코: 따로 먹는건 좋은데 합치면 맛이 애매해서 별로 안 좋아함 탄산수: 달지도 않고 탄산만 강하고 싫어함 한식: 제일 많...
겨울비인지 봄비인지 애매한 3월 초에 외투를 집어 옷장에 박아둘지 말지 고민하던 주말 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1주는 더 기다려야겠다며 광현은 오른손을 덜덜 떨며 후드로 대충 비를 가리며 담배를 태웠다. 정확히는 중지부터 새끼손가락까지 세 손가락이 어딘가에 고정되지 않은 듯 떨었다. 손목을 붙잡으면 조금 진정은 됐지만, 10년이면 나아질 만도 한데...
공지 이 글을 읽었다고 생각하고 공구가 진행되며 읽지 않아서 발생하는 책임은 모두 참여자에게 있습니다. 1. 솜판, 솜인형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알고 탑승 바랍니다. 모르시면 채팅방에 참여자분 트위터 아이디 설정하고 들어와서 질문해 주세요. https://open.kakao.com/o/sTE9r4Oc 2. 제가 여는 물품들은 15세 이상만 구매 가능합니다...
모든 것이 마무리 지어진 날, 피터에게는 선택지가 존재했다. 홀로 돌아온 런던에 남느냐, 또는 다시 네버랜드로 돌아가느냐. 당연할지도 모르겠으나 고민은 짧았다. 피터는 런던을 등지고 네버랜드로 돌아왔다. 자신이 나고 자랐으며 자신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 냉혹한 고향이 아닌, 꿈과 모험으로 반짝이는 새로운 세상을 택했다. 피터는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다. ...
[LOSTARK 기반 캐릭터|화력 강화 블래스터|날조 有] 《 베트 타리트 》 아르데타인 출신. 중상층권으로 가난하지 않게 태어났지만 집안은 고지식한 덕분인지 자라는 동안 사고치지 않고 자신의 아버지가 소속되어있는 곳으로 스스로 장군직까지 올라가게 된다. 소속된 곳에서 활동하면서 여럿사람들에게 신뢰가 두터운 편이며 인기가 많은 장군으로 인식되어있다.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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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때는 너 대신에 내가 죽을 수 있도록. 다시 태어날 수 있어도, 그때는 여전히 너 대신 내가 죽도록. 아직도 죽은 너를 잊지 못하는 나를 대신할 너를. 죽어버린 나를 잊지 않고 품고 살아가주는 너를. 운이 좋아서가 아닌, 오로지 실력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너에게 이 자리를. 운이 아닌 실력이 따라 줘서 살아있는 너에게 마땅한 그 ...
엄청난 지각을 해버렸지만 그렇지만 지난주의 나는 정말 세상을 떠버릴 정도의 멘탈이었기 때문에 스스로 뻔뻔해지기로 했다. 비님의 타로는 역시 영험하다. 5-6월 쯤에 도망갈 수도 있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정말 눈 딱 감고 도망갈까 하루에 백 번은 생각한 것 같다. 환자만 봐도 숨이 턱턱 막히고, 당직실에 누우면 심장이 벌렁거려서 도저히 잘 수가 없었다. 오...
로위님: 몰라요 문장은 어떻게 써야 보기 편한거지?!?! 책 좀 많이 읽을 걸!!!!!!!!!! > 아뇨 이미 쩔어요. 정말 편하게 술술 읽었어요 저 진ㅉr 남의 글에 이렇게 흥분한 적이 많지 않은데 정말 주시는 묘사 대사 역극 때도 그렇고 연성도 그렇고 맨날 이...게 맞아? 이사람은 천재야? 예술을 하기 위해 태어난거야?를 속으로 웅얼이며 보고 있...
밤이 찾아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 새벽과 함께 시작된 거친 소나기가 새카만 어둠과 함께 내리고 있었다. 도대체 누가 열어둔건지 활짝 열린 창문으로 억센 빗줄기가 들어와 레이스로 짜인 커튼을 죄 적시고 있었다. 넓고 호화로운 방에 어울리지 않는 스산한 냉기가 감돌았다. “헉…!” 잠들어 있던 방의 주인, 아일라 밀로니엔이 눈을 깜짝 떴다. 창백한 얼굴에 흐르...
( *같이 들어주며, 읽으면 좋을지도..?* ) *전독시 원작 스포 주의 310화, 311화~ 370화 드문 드문 대사가 섞여 있을지도. [전독시 2차창작 날조]* 김컴은 유중혁의 말을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기 싫었다. 정확히는 그의 말에 의한 김독자에 대한 분노 때문에. 유중혁이 히든 시나리오를 끝내고, 공단으로 돌아와 우리에게 한 이야기는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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