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인간과 닮은 행동을 하는 로봇. 또는 그런 지적(知的) 생명체. 공상 과학 소설 따위에 등장하는 인조인간을 이른다.
이건 말이다, 나의 짧은 바깥 세상 여행을 작성한 짧은 기록이다. 누군가 본다면, 안쓰러워 하지는 않길 바란다. 나는 그 전까지는 충분히 행복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울적하지는 않기에. 지금은 기쁠 정도다. 나는 이 전까지 정비소에서 엄마, 그러니까 나를 제작한 사람과 지냈다. 사이도 좋았고, 하던 일들도 만족스러웠다. 그와 함께 있으면 나는 인간 부럽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