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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걷는 길의 끝을 알지 못한다. Did I ask you, Creator, to make me human with earth? Did I beg you to pull me up from the darkness? One of the <Paradise Lost> 제가 청했습니까, 창조주여, 흙으로 나를 인간으로 빚어달라고?제가 애원했습...
사람들은 누구나 아무런 대책 없이 오는 재난에는 대응 할 수 없다. 그 누가 그런 재난에 대응 할 수 있으랴. 자신의 미래 조차도 보이지 않는 이 현실에서 재난까지 보고 대응한다면 그 것은 사람이 아니라 신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인간이기에 재난에 속수무책 없이 당하곤 한다. 그게 한승혁이 될 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 거다.
야구를 했다~ 잘 했 다 오늘 티알가느라 야구 못봐서 쓸게없다. 일단 오늘 MVP는 민수인것같다. 민수가 88억 선배보다 잘하는것같다 태인이는 짱이다 태인이가 1선발 했으면 좋겠다. 오늘로 5승 해서 전체 승리 1위다. 오늘 우리경기 빼고 다 취소돼서 온 야빠가 이 경기 보러왔을텐데 가오있게 이겨서 다행이다. 출처 삼성라이온즈 공식 트위터 민수야 사랑해♥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빵집이 있었는데 여러 이유로 가기가 쉽지 않았다. 교통이 편하지 않고, 주변에 묶어서 같이 갈만한 곳이 없고, 일요일 공휴일은 쉬는 데다 그 외에도 불규칙적으로 자주 쉬기도 하는 매장이다 보니. 어쩌다 갈 생각이 들어도 인스타그램 공지를 확인해 보면 하필 그날이 쉬는 날이었던 적이 몇 번 있었다. 번잡하지 않은 동네에서, 혼자 일하면서...
그린순서대로 올렸는데 언제나 그렇듯 더이상 손보기 힘들어서 그냥 올려버림 마지막꺼는 그래도 조금씩 고치거나 할예정이지만 오른손과 팔이 아퍼서 한없이 미룰거 같다....ㅠㅠ
제목: 어제 만난 후기 날짜: 6/7 글쓴이: 사니 진짜 이거 쓰는 거 들키는 거 상상만 해도 싫다ㅎ 암튼 어제 결국 님들이 추천해준대로 저희집에서 놀았거든요 마침 부모님 출장가셔서 오랜만에 집도 비고.. 같이 점심 먹기로해서 마트 가서 장도 간단하게 보고 우동이가 요리도 해줬어요! 제육 해줬는데 진짜 맛있었어요ㅎㅎ 저는 요리 진짜 못해서 도와준다고해도 항...
올해만 벌써 몇 번째를 맞이하는 ‘아무것도 아닌 날의 파티’인지. 나는 물론 하츠라뷸의 기숙사생들은 분주하게 파티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 마무리 된 장미나무를 보며 나는 정원을 스윽 돌아봤다. 학기 초에는 아직 준비가 서툰 후배들 몫까지 바쁘게 움직였지만 이제는 다들 익숙해졌는지 전보다 훨씬 나아진 형편이었다. 뭐, 이쯤 되면 당연하려나?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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