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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하아, 씨발.” 갓 세상에 눈을 뜬 핏덩이가 처음으로 들은 제 어미의 음성이었다. 목소리는 나지막하면서도 또렷했겠다. 홍등가의 가장 어두운 골목, 엎질러진 쓰레기통으로부터 오물들이 쏟아져 나오는 더러운 거리에서 그는 태어났다. 그의 어미는 할렘에서도 가장 구석진 곳에서 몸을 팔아 먹고사는 매춘부였다. 여자는 붉게 물든 핏덩이를 골목 구석에 내버려 두고 일...
*BGM 꼭 들어주세요!
청연의 말에 형원의 눈이 커졌다. "상피모양혈관내피종이래요." "상피..뭐?" "워낙 희귀암이라 교수님 모르실 수도 있어요." "..........." "연조직에 퍼지는 거라고 하는데," "병원은 누구랑 갔어?" "..혼자요." ".........." "제가 누구랑 가겠어요. 저 가족도 없는 거 아시잖아요." 청연의 말에 형원의 눈썹이 꿈틀거렸다. "몸이 ...
살인마, 동거. 살인마, 동거. 살인마, 동거…. 현실에 아주 없지는 않을 것이다. 주로 감방에서 운명적 만남을 가지거나 다음날 데드 엔딩을 맞겠지만. 나는 연관성이 0.1도 없는 두 단어에 대해 생각해본 적도, 생각해볼 일도 없었다. 나는 지극히 평범했고… 아아, 그러니까 그 망할, 빌어먹을, 끔찍한 일만 없었더라면! 빌어먹을 살인마가 내 인생에 들어왔다...
[DIARY] by <ELYSIAN WHITE STELLA > [당신은 이제는 텅 비어버린 예진의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아무런 온기도 남아 있지 않은 곳에서 무심코 예진의 책상 서랍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는 자그마한 일기장이 들어있네요. 어쩌면 예진의 속마음이 드러나 있는 유일한 유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노래를 틀고 감상해주세요. T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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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 yours 10 유지민 김민정 서울에 온 후로 지민은 하루도 잠을 편안히 잘 수 없었다. 일이 워낙 바쁜 까닭에 자정이 가까워져야 겨우 퇴근을 했다. 퇴근 후에는 바로 병원으로 달려와 당직 간호사에게 엄마의 상태에 대해 간단히 브리핑을 듣고 휴게실에서 쪽잠을 자기 일쑤였다. 잠든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조용히 병실 밖으로 나왔다. 휴게실...
염준열. 스타플레이어. "네! 오늘은 지난번, 광화문 이계 공략에서도 큰 활약을 하신 분이죠? 플레이어, 염준열씨 모셨습니다!" 박수 소리가 세트장 내부를 가득 채웠다. 뜨거운 객석의 반응에 PD가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역시 염준열. 나오기만 하면 시청률, 흥행률 둘 다 잡아준다니까!' 요란한 장비들이 시끌벅적 울리며 한 남자가 등장한다. 수려한 외모에...
배주현은 연애는 많이 해봤지만 사랑은 아직 이었다. 그러니까 재미 볼 건 다 봤지만, 마음을 내준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배주현이 임자 있는 사람을 꼬시고 다닌다거나 유부녀랑 은밀한 밀회를 한다거나, 그런 비윤리적이거나 도덕 없는 일을 벌이는 썅년은 아니었고. 그저 첫사랑을 못 잊은 것뿐이었다. 배주현의 첫사랑은 풋풋했지만 진했고, 짧은 기간...
까아악- 까아악- 뭔 놈의 까마귀가 이리 울어대노. 할머니가 돌을 주워 까마귀를 향해 던지셨다. 빗나갈걸 예상했는지 까마귀는 날지않고 옆으로 한발짝 물러났다. 맞추지 못한 할머니를 약올리기라도 하는것처럼 날개를 푸드덕거리며 춤을 췄다. 저 놈의 까마귀 새끼. 할머니가 혀를 찼다.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한밤중에 위이잉 소리를 들으셨다고 하셨어요." 아 ...
제곰 우주소녀 / You got 성진이 형? 영현의 목소리가 썩 반갑진 않았다. 애써 모르는 척하기 위해 누구세요, 라는 말을 꺼내기도 전에 형 저 영현인데요. 라고 전해오는 그 다급한 목소리가 여전하다 생각하며 그래 간만이네 답했다. ' 제형이 형 만났어요? ' 근 2년 만에 연락 와서 하는 말이 그거였다. 무슨 뜬금없는 소리를 하냐고, 걔랑 헤어진 지가...
제작한 굿즈 3탄 - 아크릴 - 라이트키링 - 유리컵 - 폴라로이드 - 투명엽서 - 병따개 - 북커버 - 스티커 - CD 사심,잔뜩,들어간,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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