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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썼으니 오타 비문 개연성 지적 x n달 전에 쓰다 만 건데 더 안 쓸 것 같아서 방생합니다.............. "저기 건우 형, 저랑 제주도 여행 가실래요?" [네, 네? 네...? 저기 전화 잘못 거신, 아...! 아니, 음, 그래 문대야. 무슨 일이니...!?] "......저 예능 촬영 중이에요, 형." [아앗...!!] 스피커 너머로도 느껴...
상시 업데이트 됨 린도카논 카논 부잣집 아가씨라서 악기 한 두 개 정도는 완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음 이게 본인이 좋아서 한 건 아니고 그냥 어렸을 때 하라고 하니까 한 거 일 듯? 이게 취미로 굳어서 답답할 때 산이나 뭐 암튼 박혀서 조용히 연주할 거 같음 주로 연주하는 곡들 피아노는 드뷔시 쇼팽 베토벤일 거 같고 바이올린은 무...
*투자 종목 추천이 아니며 모든 투자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금/은을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은 특히 금은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가격 변동이 크게 없을 것이라는 편견을 버려야 한다. 물론 안전자산의 기능을 어느 정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상황에 따라서 주식만큼 오르내리기 때문에 잘못 투자하면 생각보다 큰 손실이 날 수도 있고 잘 투자한다면 주식...
“승철아!” “민규야!” 아, 또 시작이다. 쉬는 시간만 되면 승철을 보기 위해 무려 반 세 개의 거리를 달려오는 민규와 그런 민규를 기다리며 본인의 자리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 승철의 조합은 삼학년 오반 모두에게 익숙하지만 어딘가 속 터지는 조합이었기에 반에 있던 학생들은 지긋지긋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돌렸다. 그중에는 작년보다 더 심해진 애...
팬카페에 올렸던 띠부씰 도안 공유합니다! 박병찬, 조재석, 기상호, 진재유, 성준수 총 5종 입니다.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29165035/articles/23118?tc 띠부씰 제작 예시는 위 글 참고해주세요. 양도, 판매, 거래 등 모든 상업적 이용X 소량 제작 후 나눔, 무단 배포X CMYK변환을 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저기 " _ 유사쿠 " 오늘은 반드시 괴도 키드를 잡는다! " " 네! " 하지만 아쉽게도 한창 오늘 보석 전시회에서 나오는 보석을 훔치겠다던 예고장을 보낸 괴도 키드를 잡는 것에 대비를 하고 있는 데 한창 바빠있는 형사들에게는 그러한 그들의 말은 결코 들리지 않았기에, " 아무래도 형사 아저씨들은 전부 바빠보이니, 나중에 이야기를 하도록 할까? " _...
합작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 후 옆으로 넘겨가며 감상해주세요. 무단으로 이미지 저장, 제작 등은 금하고 있습니다.
오은오는 세상 만사에 관심이 많다. 오은오는 전력을 다하는 인간이다. 뭐든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그 반대의 것처럼 보이잖아. 임무 직전, 손끝을 툭툭 건들며 다정한 목소리와 함께 뇌수를 되새김질 했다. 눈 뜨고 못 보는 자신의 유치한 시절, 손 아래서 날뛰던 생명체-그것들 중 절반은 인간이 아니었으나-와 시퍼런 단도까지. 오은오 세 글자 무안하도록 삐뚜름한...
빌어먹을 어별교 놈들! 감히 사이온지 선생의 피와 살 같은 돈을……. 놈들은 멀리 가지 못했을 겁니다. 놈들을 꼭 찾아서 처단하겠습니다. 사이온지 선생, 너무 심상하지 마소. 괜찮을 거요. 제각각의 목소리가 ‘사이온지’를 위로했다. 선우진은 다치지 않았다. 그저 팔에 깁스를 둘렀을 뿐이다. 하지만 팔에 깁스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군인과 경찰들은 사이온지를 피...
아라는 혼자였다. 그렇게 혼자 앉아 멍하니 손님방 앞 마루에 앉아 마당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지난 이율과 산책 이후, 순돌이를 통해 별채의 안이라면 어디든 다녀도 좋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갑자기 생긴 자유가 마냥 반갑지는 않았다. 우연히 이율이라도 마주친다면 말이라도 걸어볼까, 뺀질 나게 정원과 연못을 왔다 갔다 했지만, 이제 이율이 방안에 처박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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