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얼굴 밝히는 미대생 미도리야와 경영대 꽃미남 토도로키의 캠퍼스 로코물*/ /*분량 주의*/ 2. More and More 05.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 때가 언제였더라.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은 이미 그림에 푹 빠져 있었으니까. 미도리야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미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훨씬 전 부터였다. 학창 시절 미도리...
코코모모~, 심심하지 않아?모모코코도 참. 일요일은 느긋하게 보내자고 말하지 않았어?코코그치마~안, 내내 앉아서 이러고 있어도 좋을 거 없잖아! 가자가자!모모어디로 갈지는 생각한 거야?코코...아! 그걸 잊고 있었다.모모은근히 깜빡쟁이구나, 코코도~ 그 습관 고치는 게 좋대도.코코알았어알았어~, 대신 내가 허둥대면 모모가 챙겨줄 거잖아?모모뭐, 그렇겠지만....
그러니까, 이건 태양을 사랑한 소녀의 이야기이다. 변함없는 날들이었다. 햇빛, 하늘, 낮, 학교.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처음 너릍 만난 건 새학기 첫날이었다. 북적북적한 교실 속 혼자 조용히 앉아있는 너가 보였다. 자유분방한 갈색 단발머리에 주근깨, 동그란 안경. 볼에 있는 주근깨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아이구나. 라고 생각...
홍빈은 항상 바빴다. 카페 문을 연 택운에게 보인 건 야간 타임이라 손님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분주하게 케이크 진열대를 정돈하고 있는 홍빈이었다. “홍빈아.” “형.” 초코 케이크를 들고 다른 케익들과 부딪히지 않게 조심히 진열대 안으로 집어 넣던 홍빈은 택운의 등장에 잠깐 놀란 표정을 지었다가 미소 지었다. “왠일이야.”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휴식...
안녕하세요, 카라른 온리전 <이 몸은 언제나 옳은쪽>입니다. 6/13 <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원제:영화의 오소마츠상)>의 국내 정식 개봉을 기념하여 행사 홍보 및 영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관련 트윗 링크 : https://twitter.com/KARAdefenceonly/status/1137255729650290689?s=1...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20180127 문라잇(준른교류회)에 원준으로 참여했습니다 ><♥ 이게 상편이고.. 하편은 교류회 참가하신 분들께만 공개 할 예정입니다..(이번해내에는올릴수있을까요..?)
2018, 망원동
“다 왔어?” - 응. 지금 편의점 앞이야. 곧 들어갈게. “그래. 조심히 와.” 핸드폰 너머로 들리는 홍빈의 목소리가 밝았다. 스크린이 꺼진 핸드폰을 카운터 위에 올려놓은 택운이 미소 지었다.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과의 왕래가 너무 없어서 그룹 상담이라도 제안해볼까 하던 참이었는데. 아무래도 홍빈은 자기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올 준비를 하고 있던 모양이...
동양판타지 au 황제의 기사 아카아시와 아카아시의 알을 품는 히나타 아카아시 케이지 x 히나타 쇼요 날지 못하는 새 w. 달향기 난감하다. 요즘 들어 아카아시는 난감하다는 감정과 마주하는 일이 잦았다. 저와 눈이 마주치기 무섭게 깊게 고개 숙이며 인사하는 사람들을 지나 밖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별채로 걸음을 옮겼다. 저택 안에서도 완벽하게 독립된 공간인 별...
[토니피터] summer melon w. 슈디 똑똑. 귀를 울리는 경쾌한 소리가 잡념 속에 빠져있던 토니를 건져올렸다. 토니는 소리의 근원을 찾아 바퀴 달린 가죽 의자를 천천히 돌렸고 여름의 햇살을 잔뜩 받아 뜨거워진 유리 위로 바짝 붙은 익숙한 붉은색 쫄쫄이가 눈에 들어오자 자동 반사처럼 미간을 구겼다. 오른손은 올려 반갑게 흔들고 있고 다른 한 손은 떨...
지내는 사람이 없는 빈 별장은 어떻게 되었을까. 방범이 잘 되고 있다 하였으니 필시 내가 사라진 걸 눈치를 챘을텐데. 고요하게 왔다가는 파도를 멍하니 보며 생각했다. 혹시라도 민윤기가 지금쯤 나를 찾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전정국은 내가 미안함을 느낄만큼 몹시도 다정했다. 민윤기와는 상극의 사람이었고 그 저택에 있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 더한 따뜻함을 가지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