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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어느새 10화까지 왔습니다! 항상 봐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이에요.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주간 연재를 하면서도 저는 틈틈이 운동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 놀기도 하며 정신건강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이것으로 운동회 에피소드는 마지막입니다! 과연 렘은 ...
-최동오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드)림주->임주 입니다... -뭐든 다 제 잘못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곧 이라고 했는데 늦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3년 7월 어느 날, [SN농구단 선수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원정...
회식 날이 지나고 그로부터 며칠 후 마키마가 오사카부 쪽 민간에 다녀오라는 명을 내려준 덕분에 팀원들은 다같이 라멘을 먹으러 갔지만 나만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 하게 되었다 이를 바득바득 갈며 언젠가 저년을 죽여버리겠다 다짐하곤 민간에 들러 업무를 마치고 나오려는데 문 앞에서 누군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요시다? 도쿄에 있어야 할 애가 왜 여깄어, 학교 ...
CASKER - 천 개의 태양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Jimmy Brown - 따뜻한 물 하와이 보이 10 열어둔 커튼 사이로 햇빛이 새어 나온다. 눈이 부신 듯 하와가 콧잔등을 찡그린다. 어둠이 다가와 햇빛을 가려준다. 평온한 얼굴이 된 하와가 부스스 눈을 뜬다. 여전히 어둠이다. 두어 번 눈을 깜빡이고 나서야 석진의 손바닥인 것을 알아챈다. 석진의 손을 잡아 내리면 석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공백 포함 전체 2,000자 와플 타입 (주접 커미션) RT 추첨으로 작업 네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 TYPE B * 본 글의 제목은 월간 순정 노자키군 오프닝 노래 제목인 '네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에서 차용했습니다. 이런 비유를 해도 될지 모르겠으나, 서리와 테루의 관계는… 순정 만화 속 클리셰와 상당히 비슷한 양상을 띱니다. 상대방을 싫어하고 있지...
11 새 조정자의 이름은 이우경이었다. “하, 정말이지. 저도 상상도 못 했습니다. 출근 첫날부터 그런 대형 사고에 휘말릴 줄은.” 이우경이 뒷머리를 긁적이며 씩 웃었다. 그는 성격이 서글서글하고 능청스러운 남자였다. 키가 크고 눈동자는 매우 진한 고동색이었다. 처진 눈꼬리로 히죽 웃었고, 울림이 깊은 목소리에 어조는 선선했다. 말투부터 행동거지까...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 괴수를 상대하는 것과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같을 수 없었다. 싸움의 방식도, 자신의 마음가짐도. 상대 또한 인간 이상의 힘을 지닌 센티넬이라 한들 매한가지였다. 꺼져가는 목숨, 그 틈 사이로 무심결에 새어 나온 상대가 아끼는 이의 이름 따위...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확실히 몸 상태가 눈에 띄게 괜찮아져 있었다. 그것이 과연 잠들기 전에 먹은 약의 효과 덕분인지, 아니면 얼마나 잔 건지 가늠조차 안될 정도로 기절잠을 잔 덕분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만… 아무튼 결과적으로는 다 나았으니 된 일이었다. 만약 아니었다면 지금쯤 심한 감기몸살 어택을 직빵으로 후드려 맞고는 골골거리고 있었겠지. 연고도 없는...
"곧 컴백 하나 봐요, 후배님." 신재현은 박문대를 자신 무릎 위에 앉히고 껴안은 뒤 물었다. 처음에는 기겁하던 박문대도 이제는 자연스럽게 신재현의 품에 안겨있다. "무슨 소리야." "가벼워져서요." "살이 좀 빠졌나... 뺏던 아니야." 둘의 연애는 벌써 100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둘은 급격하게 가까워지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박문대의 몸도 급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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