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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집 앞 산책로가 있어요. 이 동네에 살고 1년 후에나 알게 된 산책로에요. 모르고 살았던 1년이 억울할 정도에요. 오늘은 눈이 쌓이고 추워서 그런지 한산해서 사진도 한번 찍어봤네요.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귀여운 코기도 만나서 인사한 운이 좋은 날이었어요. 코기를 만나는 날은 저의 럭키데이라고 저만의 룰을 혼자 만들었어요. 일상이 무료하면 이렇게까지 ...
밤 (@x5v7tio) 님과 연성 교환 했습니다. 당했다. 로 시작하는 포타 ,,, 각자 어떻게 끝 맺나,, 두둥탁. 싱글대디 당했다. 사회생활 만렙 스물일곱 … 인턴에게 아주 제대로 당했다. 아침마다 제 자리 위에 아메리카노 한 잔과 슈를 올려두며 오늘은 몇 시에 퇴근하실 예정이냐 묻는 말간 얼굴에 아주 제대로. 한 직장에 말뚝 박을 각오로 들어오는 신입...
ON YOUR MARK w.alto 콰아아앙------!!!!!!!!!!!! 어디선가 거대한 폭발음이 들려왔다. 순식간에 갈라진 바닥이, 모든것을 집어삼킬 것 처럼 시커먼 아가리를 쩌억 벌렸다. 그 틈 사이로 산산조각나며 부서진 구조물들이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갔다. 간신히 몸을 피한 세사람이 떨어지는 잔해를 피해 몸을 굴러 엄폐물 뒤에 몸을 숨겼다. 잠시 숨...
내가 보기엔 삼신 할머니도 존나 얼빠야. 그러지 않고서 내가 이렇게 완벽하게 태어날리가 없거든. 거하게 취해 깔깔대는 우영을 보고도 말리는 이 하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영이 가진 모든 것들은 완벽했다. 삼신 할머니가 정우영 최애캐로 스택 몰빵 찍었다고 해도 부정할 수 있는 이 없을 정도로. 도대체 어떻게 점수 딴 건지는 몰라도, 태어날 때부터 삐까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To. Alisha. L... My sweet pea Hello. It's me. You should be wondering why I'm here, writing letters. To be true, there's no special reason. I just wanted to write a letter to my precious person, which...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 미오 막공 기념 중간공지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도 정말 감사드려요. 미오는 끝났지만(ㅠ) 이 글은 계속됩니다..아마도.. ** 수정본 https://posty.pe/s1ktwz0
지상에는 열기에 의한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아마도 여름에 가까운 봄인듯 했다. 고작 손바닥만한 폭의 얇고 긴 그림자 속에 쪼그려 앉아 애써 흐르는 땀을 모른 채 하던 황욱희가 태우지도 않을 담배를 입에 물어본다. 방금까지 볼 안쪽으로 물고 있던 박하사탕 때문에 침이 고이고 코 끝이 찡하다. 입 안을 대충 혀로 긁어 바닥 아무데나 침을 뱉고 어색한 폼으로 ...
창균이 출국하는 날 여주는 창균이 신경쓰여 글이 잘 써지지 않았다. 서재에 앉아 있던 여주는 머리를 넘기곤 컴퓨터를 끄고 몸을 일으켜 서재에서 나와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 옷을 갈아입고 방에서 나오자 거실소파에 누워있던 형원이 그 모습을 보고 입을 열었다. "어디가." "글이 잘 안 써져서 바람 좀 쐬고오게." "바람쐬러 잠깐 나가는 사람이 그렇게...
○ 눈을 뜨니 두 손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떨리는 손 아래엔 차갑게 식어가는 시체가 누워있었다. 어둠이 세상을 무겁게 짓눌렀고, 하늘엔 커다란 구멍이나 뚫린 양 비가 추적추적 쏟아졌다. 발끝에 흐르는 빗물은 피와 섞여 검붉은 강을 이뤘다. 마치 멈춰버린 로봇처럼 그는 어떤 생각도 행동도 할 수 없었다. 그저 제 손을 물들인 핏자국이 빗줄기에 씻겨져 내려가...
● 창밖은 암흑이었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밤이었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를 제외하면 말이다. 침대 옆 탁자를 더듬어 담뱃갑을 집어 들었다. 장초를 한 대 꺼내고 불을 붙였다. 담배 끝에 켜진 불빛만이 유일한 빛이었다.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날숨과 함께 회색 연기가 피어올랐다. 담배 한 대를 다 태우고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옷장을 열어 후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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