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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는 화려한 것을 즐겼다. 늘 폭발적인 속도로 바이크를 타며 클럽에 자주 드나들었다. 물론, 마약도 함께 즐기곤 했다. 세상이 모두 다채롭고 강렬하게 보여서 좋다나. 그 날도 그는 여느 날과 같이 마약을 좀 했고, 머릿골까지 울리는 음악과 정신 사나운 클럽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다. 온 스테이지를 누비며 미친 것처럼 춤을 추고 어디로 들어가는지 알지 못한 채...
너를 뺀 나는 written by 스라소니 - '칙칙한 옷 금지! 나 보내줄 땐 다들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옷을 입고 와주세요.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여희가 죽었다. 유언장 마지막 구절을 읽은 모두가 울었다. 하지만 김동혁은 울지 않았다. 저 혼자 건조한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말 없이 신발을 구겨신고 집으로 향했다. 신나는 노래를 양 쪽 귀...
세 사람은 그 자리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소금은 무서운지 바들바들 떨면서 소리를 지르기 않기 위해 입을 손으로 막았고 계월 아씨는 들고 있던 호롱의 불을 껐다. 순돌이는 당장 까무러치지 않는 것이 용하다 싶을 정도로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 있었다. 세 사람은 호롱을 끄고 시간이 지나자 차츰 어둠에 눈이 익숙해졌다. 평소라면 어두운 산속이었지만 오늘은 달이 밝...
우리 지구에 가자. written by 스라소니 - “넌 그곳에서 나가면 하고 싶은 거 있어?” “나? 난...” 질문을 들은 내 눈이 일순간 반짝 빛났다. “지구에 갈 거야. 너는?” “그럼 나도. 같이 지구에 가서 살자. 적어도 여기보단 낫겠지.” 그래. 지구에 가서 살자. 우리 둘 다. 같은 문장을 여러번 되뇌이며 낡은 비행선의 작은 창문을 내다보았다...
진우는 해인을 향해 손을 들어보였다. 해인을 향해 걸어오려다 현관에서 황급히 신발을 벗긴 했지만 도도한 표정을 유지한 채였다. 해인은 황당해서 얼이 빠진 채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뭘 싸준다고? 네가 그런거 먹을 시간이 있을 거 같아? 다 버려.” “알겠습니다.” 총지배인은 아주 재빨리 대답하고 눈앞에 있는 접시를 모조리 치워버렸다. 해인은 손에 쥔 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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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 was awoke at 6 in the morning with a knocking on the door. She opened up to see Levin. He gave a bouquet of flowers to Aya, along with some cakes. Said he's off today and would like them to spend ...
화창한 아침이었다. 모두 바쁘게 아침을 시작할 시간이었고, 그도 역시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아니, 소설이 이렇게 평범하게 흘러가기엔 어림도 없지, 곧 도시의 모든 것이 멈췄다. 모든 것이 멈췄다기엔 그는 움직이고 있었지만 말이다. 그는 당황한 기색을 내비칠 줄 알았지만 여러 번 이었던 일인 듯 여유로웠다. 시간이 멈췄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걸까? 그렇다...
"...헉... 허억..." 고요한 방 안에 거친 숨소리만이 자그맣게 울렸다. 이안의 숨소리였다. 지금 이안은 혼란에 빠져있었다. 이안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래도 남들 보기 부끄럽지 않을 만한 삶을 살아왔노라고 -어느정도는- 당당하게 말할 자신이 있었다. 바로 방금까지. 이안은 지금, 사람을 죽였다. "하... 하아... 후..." 그리 좁지도, 넓지도 않...
* 좀 오글주의 짠내와 비릿한 하늘을 바라보자니 밀레시안은 더 마음이 착잡했다. 당분간 이리아에서 박혀있을 생각에 그런걸까? 소금별만이 반짝였다. 서로를 불신하고 상처입히던 인간의 화합을 위했던 아튼 시미니의 첫번째 아들. 그러나 오랜 시간을 지내며 본 인간의 모습은 그의 신앙의 길마저 방황하게 했다, 길잃은 신념에 갇힌 망령같던 주신의 검 톨비쉬는 배신이...
강 해인 " 루치아 너 오늘 인어 나라로 가기로 했잖아! " 강 해인 " 안 일어나!? " 침대에 누워서 잠이 덜 깬 루치아가 대답한다. 루치아 " 흠냐... 흠...냐 해...인아?" 루치아 " 그게 무슨 소리야...? " 강 해인 " 어제 니콜라 형수님이! " 강 해인 " 할 말 있다고 " 강 해인 " 바닷속으로 내려오라고 했잖아! " 루치아는 허둥지둥...
아가리를 쩍 벌린 불길이 주변에 있는 것들을 모조리 태워 먹는 것을 보면서, 살아서 두 번 못 볼 진풍경이라고, 죽어서도 이 광경은 잊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녹아내릴 것 같은 열기때문에 피어오른 아지랑이에 눈앞이 어지러웠다. 유치원에서 뛰어다니던 모습, 하교하면서 먹었던 컵떡볶이와 슬러시, 뻣뻣했던 교복 마이의 질감, 첫 연애와 섹스,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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