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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에 깨울 때 - 야 이여주 일어나! - 아... 5분만.... - 너 지금 안 일어나면 지각이야. - 아.... 5분만..... - 지금 일어나면 내가 오늘 야자 째고 너랑 같이 치킨 먹으러 가준다. - 어????? 진짜???? 하면서 일어난 여주. 여주는 치킨 좋아하지만 이민혁은 치킨 좋아하지 않지. 거기다 이민혁 절대 야자 째는 일 없기 때문에...
성향 광마회귀/화산귀환 두 장르로 돌아갑니다 자하왼 고정 청명른 고정입니다 다만 청명이 쪽은 상황에 따라 리버스도 보는 편이며 되도록 른 성향이 아닌 연성 위주로,NCP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고어, 유혈이 많은 연성이 잦습니다 지나치게 선 넘은 빻은 연성은 유료화 합니다 맴버십 달에 한번 리퀘스트를 받는 플랜입니다 아는 장르라면 다른 장르도 가능합니다. 모...
휴재가 너무 길어져서 공지합니다. 10월 15일에 돌아오겠습니다..! + 글이 너무 안 쓰여서... 16일에 돌아오겠습니다ㅠ 레오 : 일 처리를 한 시간 만에 한 거야? 대단한데 스오- 츠카사 : -우 츠카사라 불러달라니까요 leader. 레오 : 뭐, 스오? 읏츄~? 드디어 우주의 교신을 받은 거야? 츠카사 : 아니... (뒷목 짚) 갑자기 생각난 대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창가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어느 오후의 잔잔함을 느끼게 한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는 다를 이벤트를 기대하며 문을 연다. - 오늘도 좋은 하루.. 같은 버스 같은 자리.. 왠지 모를 기분에 늘 앉던 자리의 반대편에 자릴 잡아 풍경을 바라본다. 푸르른 햇살 속 모습들을 바라보다 보면 들리는 살아가는 소리, 왠지 들뜨는 감정에 여주는 그저 지그시 눈을 감아...
-캐논 AU(스텔라/블룸 연인관계), 앵스트-(나름)해피엔딩, 약간의 도메스틱 플러프(Domestic Fluff) -스텔라 중심 이야기, 시즌1 막화 후반부 블룸의 집에 놀러갔을 때의 시점, 과거 스텔라/리키 살짝 있음, 그 외에도 약간의 스토리 날조 있음, 간접 프러포즈 있음 - 집안의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 스텔라는 아무리 눈을 감고 있어도 잠이 오지...
- 오랜만에 시리즈네용, 트위터에서 타래로 연재하던 것의 백업입니다. - 범천 산즈 X 소꿉친구 드림주 w. 미오 0. 산즈는 이미 쑤셔넣은 칼끝에 한 번 더 힘을 실어서, 갈빗장 안 쪽을 향해 푹 찔러넣었다. 일본도의 도신을 타고 손바닥으로 느껴지는 감각이, 그녀의 몸 속을 제대로 찔렀다는 걸 알려주고 있었다. 밝은 햇살이 기분 좋았던 그 날은 산즈 하루...
바스락거림이 묘하게 신경 쓰였다. 츠카사는 발목 아래까지 올라오는 잔디를 조심스레 밟으며 잔디밭의 너머 고르고 고른 호텔을 눈에 담았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관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닮아있었다. 그래서 츠카사는 꿈에 부풀어 있었는지도 몰랐다. 영화와 닮은 그 분위기, 풍경. 그는 그곳에서 선보일 쇼를 생각하기만 해도 부풀어 오르는 마음을 감당하기 힘들...
w. 하냥애 "백설을 죽여라." 성에서 마지막 기억은 날 죽이라고 누군가에게 지시하는 어머니의 모습이었어. 친어머니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사랑하는 여자이니 잘 따르며 얌전하게 살고 싶었어. 하지만 그 모습을 보고서 헛된 망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지. 나는 무작정 성을 나와 숲속으로 달렸어. 누구라도 날 보면 죽이려 들 것이 뻔했으니까. 소문에 숲속 마...
망설이게 되는 것들이 많다. 단순히 어디를 지원하고 말고의 문제 뿐만 아니라, 사주를 볼까 말까 포폴 피드백을 받아볼까 말까 인턴 지원을 할까 말까 이대로 수정할까 말까 등... 언젠간 한번 딱 굳게 마음 먹고 해결하기 위한 결심을 잡아야 하는건데 왜인지 자꾸 내일, 모래... 차일피일 미루게 된다. 용기가 안나서, 아직은 아닌 것 같아서 등의 핑계를 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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