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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전 7시도 되지 않은 이른 시간, 몸은 피곤하지만 스테이션으로 걸어가는 정원의 발걸음은 가볍다. 삼십 분 전에 출근한다는 문자를 받았으니 아마 지금쯤은 스테이션에서 밀린 차트를 정리하고 있겠지. 아니나 다를까 스테이션으로 가까워지자 다른 몇몇 간호사들, 전공의들과 함께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겨울이 보였다. 불과 어제 봤는데도 오랜만에 보는듯한 얼굴이 반가...
BGM. My J W. Liell . . . . . “교오수우님.” 질질 늘어지는 목소리에 알코올 향이 조금. 제게 엉겨 붙는 겨울의 모습에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겨울을 우선 품에 안는 정원이었다. 그리고 절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동자까지. 비상이다, 장겨울이 사고를 쳤다. 그러니까 어찌 된 일인지 생각해 보자면, 오늘은 간만의 GS 회식 날이었다. 당직 교수...
커다란 포스터가 카페 창에 걸렸다. 연준은 커피잔을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포스터 속 남자를 보며 웃음 지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마음을 녹이는 겨울, 우리 같이 커피 마실까요?’라는 문구가 포스터 속 남자, 배우 서정원과 너무나 잘 어울렸다. 연준은 두 걸음을 뒤로 크게 물러나서 포스터가 예쁘게 잘 붙었는지 확인했다. 그리고 서정원의 얼굴을 보며 내...
※드레스샵 가는 두 사람 썰타래로 썼었는데 포타로 다시 쓰고 싶어져서..!! 내용도 조금 추가했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노래는 선택... 이지만 글과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 "겨울아, 준비됐어?" 잔뜩 들뜬 표정으로 의국 문을 활짝 열고 들어오는 정원이었다. 그런 정원을 보며 겨울은 평소와는 다르게 어쩐지 조금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물...
2014. 7. 10. 스자크 생축 글 1기 21화 언저리 몇 학생만이 돌아다니는 석양이 진 교정에서 스자크는 잔잔한 피아노 소리가 나는 곳을 향해 걷고 있었다. 평소라면 지금 이 시간까지 군의 임무로 바빴을 테지만 군인이기 이전에 학생이니까, 본분에 충실해야지. 라는 세실의 한 마디에 간만에 등교를 하게 되었다. 로이드는 불만을 터뜨렸지만 세실이 내민 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연경 》 트위터: @a78b81 메일: dusrud0314@naver.com ❥ 커미션 그림의 모든 저작권은 연경(@a78b81)에게 있으며, 완성된 작업물은 트위터 퍼블릭 트윗으로 게시될 수 있습니다. └게시를 원하지 않으시는 경우, 추가요금(10,000원)이 붙으며, 따로 언급이 없으면 게시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함을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XX월...
- 뒤늦은 할로윈, 마피아 AU - 경고. 마피아 소재로 죽음, 시체, 살해 등에 대한 언급이 나올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묘사 x) 거대한 빌딩숲을 발치에 둔 섹스는 아찔하기 그지없었다. 두 사람 모두를 쿵쾅거리도록, 격렬한 흥분으로 몰아넣는 것이 발치의 빌딩숲인지, 지극히 공적인 공간인 사무실에서의 섹스라는 사실인지. 그도 아니면 그냥 서로인 것인지 ...
소가 많이많이 다름 주의.. 의암궁의 정원에는 겨울이 오지 않는다. 리월 왕궁을 방문한 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리월의 태양은 승전으로 태평성대를 이루었지만 전쟁뿐만 아니라 가꾸어 키우는 일도 잘 했다. 본래 취미로 키우던 백합 몇송이가 지나치게 잘 자라 꽃밭을 이루고, 이를 보고 감탄한 친지들의 선물꽃들로 군락을 이루고, 이 성과가 모여 유리온실까지 만들어...
"여보오…" 한밤중, 정적을 깨우는 겨울의 목소리였다. 어두운 방 안, 정원의 품에 쏙 안긴 채 곤히 자고 있던 겨울이 별안간 정원을 불렀다. 자신을 부르는 겨울의 목소리에 비몽사몽 하면서도 서둘러 눈을 뜬 정원이 손을 뻗어 서랍 위 스탠드를 켜고는 몸을 일으켜 겨울을 살폈다. 갑자기 환해진 주변 탓에 눈을 찌푸린 겨울이 눈물을 그렁그렁 매달고 있었다. 깜...
아무리 시선을 피해도 보이는 공포스러운 하얀색도, 언제 맡아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약 냄새도, 그 누구도 웃음을 띄지 않는 사람들의 표정도 싫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싫은 건, "상태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당분간은 공기 좋은 곳에서 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이야기라고는 들려주지를 않는 저 의사의 말이다. 비관적인 이야기도 17...
워딩 주의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앉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 적이 있냐?” “그거 노래 가사 아니야?” “어쩌라고.” 그래도 부랄친구는 부랄친구라고 넉 달 만에 만났어도 여전히 지랄맞다. 나군은 코딱지만 한 극장 일열 중앙에 앉아 단층 있는 무대에 걸터앉은 정원을 마주 보았다. 술이나 마시러 가자. 졸업하고 곧 죽어도 지가 하고 싶은 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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