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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번 주는 사월 치곤 너무 더웠지 벌써 봄이 가는 걸까 나는 계절이 가는 게 두려운데. 마음이 추락해서 견디질 못하겠더니 몇 번의 계절을 잘만 보내고 있는 거 보면 역시 누구 말대로 사람은 어떻게든 사나보다 계절이 쌓이는 만큼 간격도 쌓여서 채울 수 없는 공백이 차곡차곡 생겨나는 기분이기에 문득 멀어지는 건 이런 거구나, 하고 생각했어
여도윤 열일곱 (1학년) 175/-3 투수 외관 및 성격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난 5일 오전 1시 경, 서울 XX구에서 한 여학생이 투신 자ㅅ…. 」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네가 나오는 뉴스를 한 편 보았다. 벌써 5년 전이었다. 내가 고작 중학교을 막 입학하였을 때에 너에게로부터 안 좋은 소식을 듣게 되었다. 물론, 직접이 아닌 간접적으로. 그 때 당...
우다정 | 17 | 女 | 학생 | 172 / 미용체중 외관 및 성격 웃기지, 참. 왜 사람들은 한 사람의 비밀을 알려고 달려들까? 소녀는 항상 그 물음을 마음 속에 지닌 채 살아간다. 자신에게 타격감이 큰 비밀을 신뢰도 없는 사람에게 일러주기에는 자신이 곧 무너질 것을 알고 있는 소녀는 입을 굳게 다문다. 소녀는 저보다 너에 대한 것을 더 좋아한다. 그러...
" 그리워요. " 피유영 (40, 0505)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 166cm 미용체중 그린 향 오늘로 41일, 아들 ■ 01. 슬픈 일에 있어서 왜 울지 않고 웃느냐고 묻는다면 사랑하는 이와 약속이었다고 답할 거예요. 사랑하는 이를 A로 칭할게요. A가 저에게 그런 부탁을 했어요. 우는 모습보단 웃는 모습을 더 많이 보고 싶다고 말이예요. 그래서 저는 울지...
: the hidden side of the universe - Mandarin 1051년 "황제, 이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사람들이 하얀색의 긴 로브를 입고 나란히 앉아있었다. 웅성거리는 소리가 공기중에 흩뿌려져 정신이 산만해질 지경이었다. 로브를 쓰고 있는 그들의 시선은, 중앙의 단상 위의 남자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듯 집중되어 있었다. 그 모두의 시선...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숨을 참고 눈을 감고 귀를 닫고 그 곳으로 갈거야, 너를 안고 손을 잡고 그 곳으로 ───── 인간을 위해 살아온 지 29년이 흘렀다. 그동안 나는 인간들을 보고 배우며 느꼈다. 친구를 사귀는 법, 사물을 대하는 법, 감정을 표현하는 법 등 인간들에게서 배운 것은 내게 소중한 것들이었다. 친구, 내 물품, 감정 말이다. 센터에 지내는 동안 모두와 친해졌다....
신상 정보 성다영 계집 스물아홉 국립연안기증센터여수지부부속학교 출신 신체 정보 171cm / 조금 마름 RH-A형 1차 조혈모세포 2차 췌장 및 췌도 3차 신장 외관 및 성격 클론은 인간들의 긴 생명을 부여하기 위해 존재한다. 계집은 29년 동안 인간들을 위해 존재했다. 20살에 1차, 21살에 2차, 24살에 3차. 그리고 약 4년 동안의 간병인 기간이 ...
태양 과 그림자 00 누군가에게 소녀는 빛나던 태양이었자 빛 뒤에 숨은 그림자였다. 01 언니, 보충학습 끝나고 연락 해야 해. 응, 알았어. 언니 얼른 다녀 올게. 누나 아프지 말고. 응, 진이랑 연이도 아프지 마. … 다녀 올게. 추운 겨울 바람이 제 볼을 스치던 그 날, 학교로 가기 직전 제 동생들의 이마에 입맞춤을 한 소녀는 옅게 웃었다. 아이들은 ...
채 경 女 열여덟 일학년 백오십칠 / 미용체중 외관 및 성격 > 꽃은 꽃다운 삶을 살고 싶어 한다. 뭐라고 했니, 경아. 어머니, 저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요. 혼자 제 몸도 못 가누는 꽃은 꽃다운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꽃의 줄기에 달린 가시는 꽃잎을 찌르듯 곧고 높게 세우더니 이내 꽃잎 하나를 찌른다. 평범한 삶? 그게 뭐니, 경아. 가시는 그 ...
* 레오가...사람이 아닙니다... 거대한 얼음 속에 갇힌 듯, 청량하면서도 시리도록 차가운 공기가 따귀를 사정없이 후려갈긴다. 메마른 입술이 가쁜 한숨을 흘린다. 턱을 간질이는 붉은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소년은 침을 꿀꺽 삼켰다. 가공된 햇빛은 눈이 부시게 유리 새장 위로 쏟아져 눈부시게 산산이 조각난다. 뽀드득뽀드득, 발밑에서 으깨지는 작은 눈송이...
야전병원 침대의 거친 아마포에 볼이 쓸리는 것을 느끼며 야슈톨라는 리세를 생각했다. 도마로 떠난 그녀가 마지막으로 보여 준 표정을 떠올리고 싶었지만 좀처럼 떠오르질 않았다. 에테르의 흐름으로만 주변을 볼 수 있게 된 후, 그녀에게 시야란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것과는 조금 다른 것이 되었다. 그저 깨어 있는 것만으로 그녀에게 전해져 오는 소리나 냄새 같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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