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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치 주의선후배AU고죠 사토루 x 이타도리 유지<십만 엔 주고 키스하는 남자> 뒷 이야기입니다... 십 만엔 받지 않아도 키스하는 남자 한 여름, 쪼그려 앉아있던 이타도리는 아예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단련 때문에 몸에 먼지가 묻었을 테니 거리낌 없이 바닥에 엉덩이를 붙였다. 선배가 보면 얼굴을 찌푸릴 일이지만 상관없었다. 어디 하루 이틀 겪...
* 선후배 대학물, K패치 * 가볍습니다! 어제는 아무 일도 없었다. 이타도리는 그런 생각을 하며 책상 위에서 주먹을 꾹 쥐었다. 시간은 오후 두시가 되기 조금 전이었고, 곧 시작할 마케팅 강의는 개강한 지 한 달이면 중도 탈주자가 우후죽순 속출한다는 조별과제로 악명이 높았다. 야. 이거 전공 수업인거 서로 다 아는 주제에, 탈주자가 뭐야, 탈주자가. 양심...
우리의 첫 만남은... 빈말로도 좋았다고 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네 태도는 까칠하고 건방지고, 버릇없었으니까. 거기에 호 수호라는 불가사리는 버릇 없는 이를 제일 싫어했으니…… 어찌 보면 우리는 태생부터가 친해지기에는 글러 먹은 조합이 아닌가, 생각했었다. 차마 고등학생들의 대화라고 하기 부끄러운 말싸움을 하고 헤어진 새벽. 바다 너머 해가 떠오르...
* 게토 TS 有 * 약 고죠게토 인상 깊은 기억을 떠올릴 때 감각이 함께 자극받는 경우가 있다. 추억 속의 음식을 떠올릴 때는 혀끝에서 소스가 달콤하게 녹던 느낌이, 어릴 적 가족들과 등산을 했던 기억이 되살아날 때는 땀에 젖은 피부에 와 닿던 상쾌한 바람의 감각이, 실수로 개한테 물렸던 적을 기억해 낼 때는 상처 부위에 따끔한 아픔이 무의식의 바다에서 ...
아. 이건 또 뭔데요. 이건 또 얼마짜린데요. 찬은 제 앞에 놓인 레이스 장식 3단 트레이를 질린 표정으로 뜯어보았다. 알록달록 마카롱, 설탕 잔뜩 묻은 큐브 식빵. 자그마한 애플파이, 단호박 파이, 호두 파이. 맨 아래층 다쿠아즈와 스콘 옆에는 사과잼, 딸기잼, 포도잼이 아기자기한 소스 그릇에 담겨있었다. 근데 이거 너무 빽빽하지 않아요? 손대기가 무서울...
자신을 증오한다는 말을 하고 떠나는 이를 붙잡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선, 미도리야는 그런 사람이 못되었다. 정확히 말하면 증오하는 사람과 '닮아있다'였지만 거기서 거기, 한 끗 차이 아니던가. 미도리야는 그를 붙잡진 못했어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음에 굵은 실이 감긴 것처럼 답답한 기분이 들었고 그게 토도로키에 의한 거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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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출발선에서부터 잘못된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도 순탄할 거로 생각했던 일의 중간에서, 예상치도 못한 후회를 하는 자신이 한심하다 느껴졌다. 입학한 지 한 달이 채 안 된 토도로키는 2학년인 미도리야가 궁금해졌다. 자해하면서까지 체육제에서 몸을 사리지 않은 이유가 뭔지, 목표로 나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뭔지, 체육제까지만 해도 ...
- 180121 '빛이 있으리' 하이큐 통합 온리전 발행 - 스레 형식의 진행 - 공백 미포함 17,021자 1. 마음을 빼앗긴 무명 헤헷. 그렇다구? (`・∀・´) 2. 마음을 빼앗긴 무명 뭐야 이 리얼충...! 거기에 도야가오...! 3. 마음을 빼앗긴 무명 재수없엌ㅋㅋㅋㅋ 4. 마음을 빼앗긴 무명 왜 카오모지마저 짜증나지... 5. 마음...
-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모아서 정리했습니다. - 제가 쓰기 편한 말투로 썼습니다. - 짧습니다. 선후배AU 고죠유지... 스쿠나의 손가락을 회수하고 먹을수록 본인의 감정을 잃어가는 유지가 보고 싶다. 고죠랑 유지 사귀는 중에 감정을 서서히 잃어가는 거. 여기서 고죠는 처음에 유지와 진심으로 사귄 게 아니라 반장난으로 사귀었고, 유지에게 관심도 크게 안 줌...
...이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자신은 그다지 말재주가 좋은 것도 아니며, 항상 네 앞에서는 답지 않게 소심해졌기 때문에. 그러나 지금, 몇 번이고 제 입안에서만 정처 없이 떠돌던 말을 꺼내는 이유는 이제서야 겁쟁이인 자신을 두둔할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제 와 새삼 언급하는 거지만 난 그 누구보다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었다. 떠올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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