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 돈다... 돌아.. 아흐...’ 하늘이 빙글 빙글 돌았다. 갑판위에 누워 항해를 하는 듯 양쪽으로 몸이 심하게 흔들린다. 두개골 안에서 뇌가 자전을 하는 느낌. 아니야. 깨지말자. 숙취엔 자야지. 잠이 보약.... 승호는 답답한 속에 푸후- 숨을 내쉬면서 몸을 뒤척였다. 오랫만인 포근함...(?) 포근함....(?) 포근할리가 없는데? 하는 생각...
뉴욕의 동쪽 강가에 면한 국제 연합 본부라고 하면 누구나 위풍당당하게 높이 솟은 초현대식 빌딩의 UN 본부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그곳으로부터 조금만 더 걸어내려가면, UN본부와는 반대로 야트막한 벽돌 건물로 지어졌으며 진짜 주요 시설은 땅 밑에 납작 엎드리듯 숨은 형태의 또다른 국제 연합이 존재한다. 바로 스파이들의 연합인 엉클이었다. 1층에는 장사가 ...
촬영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그 뒤에는 매일 밤 자기 전에 누운 채로 과거의 기억을 하나하나 떠올리는 백현이 있었다. 그렇게 차근차근 현에게 가까워지는 중이었다. 기억 속 찬열을 닮아가는 중이었다. 처음엔 더듬더듬 떠오르던 것도 이젠 이불을 끌어올리면 자연히 장면을 그려갔다. 그 때문인가 이틀에 한 번은 그때의 꿈도 꾸곤 했다. 어제 꿈에서 찬열은 달...
14 단언컨대 태형은 살면서 단 한 번도 제 자신이 눈치 없는 편에 속한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태형은 어렸을 때부터 삼남매의 맏이로서 부모님이 뭐라 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동생들을 챙겼고, 맏이 특유의 책임감과 기민함으로 어머니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태형의 특성은 초·중·고에 진학한 이후에도 빛을 발해, 태...
유벤투스 (1위, 3승 0무 0패 9점, 6득 0실) vs 맨유 (2위, 1승 1무 1패 4점, 3득 1실)국내배당 = 1.50 : 3.65 : 5.10 해외배당 = 1.59 : 3.94 : 6.20(언더오버 2.5기준 1.86 언더, 1.98 오버 )(핸디캡 -1 핸디 2.61 : 3.45 : 2.33)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형 허리가 너무 아파요.” “나두…. 못 움직이겠어.” 아침이라기엔 밝게 뜬 태양이 부끄러운 시간이었다. 성우와 다니엘은 널따란 침대에 나란히 엎어져 우는 소리를 냈다. 성우는 다니엘의 허리께로 손을 뻗어 가볍게 주물렀다. 피식 웃음이 샜다. “우리 어제 너무 격했나봐.” “그러니까요.” 정말 격렬한 하루였다. 성우는 침대에 엎드린 채 온몸 구석구석을 찌...
※읽기 전 주의 희성애신요소있음. 소망(所望)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소망(所望) 바라는 바 누구의 숨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홀 안에서 은은하게 울리는 피아노곡 선율조차 섬뜩하기 그지없다. 홀 밖에 우글우글 몰린 구경꾼들은 위태로운 애신과 동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모인 이들 중 반은 칼부림이 날까 두려워하고 있었고 ...
트레이싱아닌건 그리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한번 그려봤는데 역시 난 닮지않으면 안되에에....
“형이 이상해.” 케빈은 바지춤을 추켜올리던 손을 멈췄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의 머릿속에 일순간 든 생각이었다. 그는 침대 위 나른하게 늘어져 있는 고귀한 남성을 보았다. 헤드에 등을 기대고 앉아 말없이 담배를 꼬나무는 그 얄미운 입술은 곧이어 하얀 연기를 뱉어냈다. 딱히 더 할 말이 있는 건 아닌가 보네. 충분히 시선을 주며 경청의 자세를 취했...
오늘(10/10) 쯰훙이 중앙대 사진 보니까 유학 갔다 돌아와서 아빠 회사 낙하산으로 들어온 철부지 도련님 쯰훙이랑 자수성가 젊은 팀장 간댜니엘로 리맨 녤윙 보고싶다. *내용없음, 병맛썰체 주의 막 10대 대기업 이런 건 아니고... 중견보다는 좀 크고 대기업보다는 작은데 알짜배기 사업 갖고 있어서 당장 망해도 3대는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건실한 회사 막...
뉴욕 퀸즈에는 요상스런 회색돌탑이 있었다. 언제부터 생겼는지 누가 세웠는지 조차 모르는 아무도 그리고 아무것도 접근하지 못하는 탑이 있었다. 이시대 과학이라면 당연히 연구원이나 그런 집단들이 접근했을테지만 그곳은 접근불가. 난공불락의 탑이었다. 왜냐면 접근이 가능한 시간대는 따로 있기 때문이었다. 탑에는 금빛 타래가 내려오는 5분동안만. 그 탑에 접근 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