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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Keys -Teenage Love Affair (remix.) [해외방] 또다른 고민이 생겼읍니다.. YJK | 2020.10 Trick or Treat! 어느새 할로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네 우리는 그 사이에 녹음을 얼추 끝냈고 애들도 다 좋아하는 분위기야 아주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지.. 근데.. 음.... 뭐라고 얘기를 꺼내야 될지 ...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完 w. 빛 -MT 갈 지역 정하기- 강원도는 안 간지 오래 됐는데 속초라니… 바다라니… 너무 행복하잖아요…! 여주는 MT 장소가 속초로 정해지자마자 맛집부터 검색했다. 회도 먹고, 물회도 먹고, 닭강정도 먹고, 순두부도 먹고, 옹심이도 먹고… 아, 생각만 해도 너무 짜릿해. 바프 끝나고도 몸매 유지하느라 관리했더니 거의 폭...
NCT Dream - 고래 (inst.) [해외방] 아무래도 많이 친해진 듯..?! YJK | 2020.10 모르겠어봇이 왔드아 저번에 수업 얘기해준다고 했던 거 같아서 부랴부랴 글 남겨봉다 마크랑 같이 반에 들어가면 다행히 남은 애들이 잘 앉아서 기다리고 있더라구 각자 의자를 끌고 와서 동그랗게 빙 둘러 앉았지 저번 시간에 말했던, 각자 좋아하는 노래...
결국 오늘 팀 훈련 일정은 모두 취소되었다. 제노의 폭주가 기기에 입력됐기 때문에 이민형은 센터장에게 호출되었고 이해찬과 난 그대로 숙소에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오는 내내 이해찬은 말이 없었고 나도 들끓는 속을 애써 진정시키며 숙소로 돌아왔다. 지성이가 곧바로 주연이의 방으로 순간이동을 했는지 방문이 열린 채였다. “제노 형 잘못 아닌 거 알잖아요. 미...
정팀장은 왜 나를 + 作 망인한생 딸꾹. 딸꾹. 언제 시작되었는지 모를 딸꾹질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정팀장의 적막한 차 안을 가득 메울 정도로 계속. 이번이 벌써 정팀장의 차에 세 번째 타는 건가. 두 번째는 저번 야근이었고, 첫 번째는 아마 내가 들어오고 나서 처음 있었던 회식 날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흐릿하게나마 떠오르지도 않았다. 현재의...
어느 순간이었어 답답한 벽이 보였어 미처 알아채기도 전에 우리 사이에 서 있었어 무너뜨려야 할지 그대로 둬야 할지 망설여졌어 그러는 사이에 벽은 더욱 단단히 굳어졌지 어른처럼 사랑하려고 했어 하지만 아이처럼 서툴렀던 것 같아 마음 닫지 말 걸 그랬어, 이야기 할 걸 그랬어. [NCT UN-CUT] concert recording mix 녹음실의 도영이 "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4. 확신하는_ 나는 그날 오후 수업을 다 듣지 않았다. 런쥔이가 계속 생각나서. 고백을 거절한다는 건 언제까지나 나의 자유였지만, 내 마음속에 런쥔이가 너무 크게 남아 있어서, 그래서 더 잊지 못하는 거 같았다. 박지성과 하교하는 길에도 계속 시무룩해져 말없이 걸어가기만 했다. "박여주, 위험해. 일로 붙어." 너무 멍때리고 걷는 내가 불안했는지 박지성은...
*예민한 소재 주의 나 모텔에서 카운터 알바하는데 이 남자 매일 다른 여자랑.. 출첵함 초반에 불편한 요소가 있다고 판단된 곳은 잘랐습니다 유사는 유사로만 봐주세요. 팩트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카운터 알바한 지 열흘정도 됐나 처음으로 저녁 타임 맡아서 해봤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김정우 맨날 12-2시 사이 정도에 모텔에 여자랑 같이 왔음 좋겠음 근데 신기한...
BGM. 임헌일, 박정현, 하림, 헨리 - Fake Plastic Trees 델피니움 마크는 내가 완전히 진정되는 순간까지 아무런 말도, 아무런 행동도 없이 가만히 옆을 지켰다. 소리 없이 떨어지던 눈물이 차츰 멎어갈 때 마크는 옆으로 살짝 비켜섰다. 들어와. 활짝 열린 문 뒤로 내가 있던 곳과 똑같이 별다를 게 없는 내부가 보였다. 그런데도 네가 있던 곳...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같은 목걸이가 두 개. 하지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목걸이, 아니 단 하나뿐이어야 하는 목걸이. 이게 뜻하는 건 뭐였을까. 목걸이의 진짜 주인, 이게 내가 이 세계로 온 것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을까? 수없이 목걸이를 만지작거리고 들여다보아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제노의 촬영이 끝났다. 그러니까, 제노의 은퇴작 촬영이 아예 끝났다는 말이었다. “어때 기분이?” “어떠긴. 그냥 끝난 기분이지.” “안 서운해?” “딱히? 빨리 누나 촬영 끝나면 좋겠어. 놀러 가게.” 제노는 생각보다 덤덤했다. 생각해보면 나보다도 더 은퇴를 바라왔던 입장인 것 같기는 했다. 제노는 거실에 앉아 마치 고양이를 쓰다듬듯 내 머리를 계속해서 ...
여주와 정우의 과거 입니다. 삽입된 음악을 꼭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七. 옥새를 물려주신 상왕께서 온암에 위치한 행궁으로 하직하셨다. 보위에 있던 동안 조정 일에 지긋지긋한 염증을 앓으셨기에 후련히 떠나셨다. 주상전하 꼬까옷 입고 아장아장 걸을 적 할바마마와 할마마마 한날한시에 서천 꽃밭으로 떠나시었고, 유약하셨던 어마마마는 첫 번째 유치가 빠졌던 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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