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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조금은 어두운 태양과 햇살] “ 이번에는 진짜 이유가…!! ” 이름 미즈모리 후루토 ( 水森 陽斗 ) 학년/반 2학년 C반 성별 XY 키/몸무게 176cm / 미용체중 성격 대체로 활기차고 밝은 성격이며, 친화력이 좋아 누구와도 금방 친해진다. 항상 뛰어다니고 구르고 다녀서 상처가 아물틈이 없으며, 반에 꼭 있는 분위기 메이커 같은 학생이다. 하지만 의...
나의 다정으로 당신을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무표정한 얼굴, 투박한 말, 그리고 거친 행동까지. 그래, 우리는 친우로서 지낸 날이 더 오래되었으니 습관이 든 것이겠지. 시간이 지나면 차차 바뀔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더 다정하게, 더 상냥하게 다가갔다. 헌데 돌아오는 것은 딱딱하기 그지없는 반응들 뿐이었다. 그래, 당신은 이런 것이 어색하여 그...
쓰다말았는데 아까워서 올려요.. 형아 오늘 학교끝나고 뭐해 형아 리키랑 밥 먹고 유진이 데리러가지요~ㅎㅎ... 김규빈이 옆에서 심리키가 째려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작고 귀여운 1년 다 되어가는 아기 토끼 한유진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었다.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규빈!! 우리 오늘 미팅 가보기로 했어. 리키.. 안되겠어 내가 울 유진이를 두고 어딜 가. 그냥 ...
“아…저 옷이 저런 느낌이 될 수 있구나.” ‘아’라는 한 단어에 담긴 놀라움과 탄식, 감탄과 우려를 깨달은 박문대는 그러기에 왜 쟤를 불러서-라는 투정 아닌 투정을 입안으로 꾸역꾸역 밀어 넣었다. 극한까지 관리한 전신에 얼굴마저 물이 올라 미모의 정점을 찍은 아이돌 화신인 놈을 데려와 어떻게든 개그로 승화시켜 보겠다는 시도가 무산됐다. 현란하게 피어난 자...
※이전의 과거로그를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골절과 유혈 묘사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 사랑이니 좋아한다느니. 청려에겐 하등 의미 없는 사탕발림에 불과했다. 그것이 정말 사랑이었든, 사랑과 유사한 것이었든, 전혀 다른 무언가였든. 류건우는 그 감정이 소중하다 말하며, 청려의 감정에 그런 소중한 이름을 붙였다. 심장을 가벼운 깃털로 감싸 안아 그 조그만 고동에 귀를 기울이는 것처럼, 조심스럽고 하여간 다정스러운 행위 같았다. 류건우는 그 ...
약 1400자 날이면 날마다 사형제들이 청명의 침소를 찾았다. 처음에는 그냥 한 두 번 찾던 것이 요즘은 찾는 빈도가 부쩍 잦아졌다. 올 때 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살구가 들어간 당과라거나, 약과 등 갖가지 너무 비싸 자주 먹지도 못했던 귀한 먹거리들 까지. 어찌 청명의 취향만 쏙쏙 골라서 사오는지. 청명은 거절하려고 했지만 결국 때깔 좋은 찬거리들에 못 이...
1. 뱀 당보 x 범 청명 (2023.04.18) 약 3,000자 뱀당보 범청명 목에 돌돌 감겨서 돌아다니길 좋아함. 독잇뱀인데 덩치는 생각보다 작고 얇은 와기뱀처럼 보일 수도,, 근데 길이는 또 길쭉한 녹색의 당뱀 범존한테는 독이 안 통하니까 마음껏 형님 살을 왐냠왐냠하겠지 둘둘 감겨서 자다가 일어나서 흐아아암하고 콱, 했다가 억센 손아귀에 잡혀서 바로 ...
나는 잘 지내 끼니도 거르지 않았어 그저 시간이 멈춰있어 굳이 잊으려 하지도 않아 그래 네가 맞았어 죽을 것 같이 아팠지만 나름대로 잘 지내게 돼 허전함이 날 조금 괴롭히는 것만 빼면 말야 참 보고 싶어 [유례없는 최장기 장마로 지난 6월 18일부터 어제 오후 10시30분까지 27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실종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침수로 인한 이재민 숫자도...
한유진은 금사빠인가? (예/아니오)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 한유진은 지금까지 좋아하는 사람이 두 명 있었습니다. 한 명은 열여섯 살 때 전학 온 여자애 한 명이었고요. 한 명은 제가 열다섯 살 때 좋아한 열여섯 살 여자 선배였습니다. 열여섯 살 때 전학 온 여자애 이름은 예슬이었는데, 전학 왔다며 반에 들어온 그 순간부터 존나 예뻐서 반했습니다. 예슬이를 ...
이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우정테스뜨(@testt_55)에게 있습니다.제 그림은 상업적 이용 및 2차가공을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글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공지사항 // 신청은 슬롯이 비어있을때 받습니다.Only 입금으로 받습니다.문의 > 신청 > 입금 확인 > 작업시작 > 완성(전달) 순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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