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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나른 기반의 장편 소설. 세이죠와의 여름합숙부터 이어지는 이야기.> * 2017년 대운동회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 앞으로 재판하지 않을 예정이라 유료웹공개를 합니다! * 260p 이며, 샘플 분량은 1편입니다. * 본편 12편+외전+번외가 있으며 총 6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사토시, 이건 어디에 둘까?” “응?” 뽁뽁이 속에 들어있던 스노우볼을 양손에 하나씩 든 그가 물었다. 나는 곧장 티비 옆 선반을 가리켰다. 입술을 안쪽으로 말아 넣고 집중한 채 스노우볼을 나열하는 모양새가 귀여웠다. 대학교에 입학함과 동시에 벼르던 자취를 시작했다. 살던 집과 학교의 거리가 꽤 되는 바람에 통학은 무리라고 판단했다. 혼자 지내는 것에 특...
결말 2 http://posty.pe/j0icw5 결말 3 http://posty.pe/disjrs 윱컨 외전도 위에 연결된 블로그에 올라갑니다.
불완전 순정 불건전 순정(3) 외전 내게 문득 그런 소릴 한 적이 있다. 선배. 저는 비가 무서워요. 어쩌면 네 목소리는 고요히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일정한 숨소리와 어느 정도 적절하게 엉킨 온기. 자는 줄 착각하기 딱 좋은 순간. 내 하얀 등판에 일정한 숨을 내뱉으며 아마도 비밀이었을 것들을 적연히 흘렸다. 비가 오면 기대고 싶어져서요. 그런 거 있잖아...
성석은 서 있었다. 다른 말도 있겠지만 정말 서 있었기에 뭐 다른 수식어를 댈 수 없는 것이 실상이다. 성석은 멀뚱한 얼굴로 지나다니고 있는 사람과 물건들을 이리저리 살폈다. 누가 봐도 공항인 건물.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너머로 보이는 게이트들과 스튜어디스들만 봐도 그런 곳이었다. 하지만 여기 왜 자신이 있느냐, 는 그 장소로 답이 되지 않는다. 적어도 일...
꺄아악! 경쾌한 소리와 함께 어트렉션 내려가는 소리가 요란하다. 평소에는 경적소리만큼 시끄러운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태구는 윙, 하는 소리와 함께 기다렸다는 듯 쏟아지는 고함에 미간을 찌푸렸다. 흥에 겨워 소리 지르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사방에서 들려오니, 영 고역이 따로 없었다. 익숙한 것이라면 모를까. 성운통운 안에서, 그것도 대표인 모태구 앞에서 소...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그를 보는 시간은 언제나 하굣길이었다. 걸음에 맞춰 흔들리는 실내화 가방을 앞뒤로 흔들면서 거침없이 복도를 걷던 유중혁의 발걸음이 일순 멈춘다. 이제 막 뒷문을 열고 나오는 그를 발견한 순간, 급하게 몸까지 낮추면서 재빠르게 벽 쪽으로 붙기도 했다. 크게 심호흡을 하면서 뒷모습을 바라봤다. 시선 끝에 걸린 그는 이번에도 고개를 숙이고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우성알파 이하진 X 오메가 소유현 + 소 윤 *북큐브를 비롯, 리디북스, yes24, 교보문고 등 다양한 인터넷 서점에 있습니다. [나를 위한 알파]에서 아이를 무사히 출산한 두 사람이 극한의 육아기(ㅠㅠ)를 이겨내고 마침내 적응하여, 아름다운 가족으로서 안정을 찾아가는 이야기! 단편 수준으로 짧은 분량의, 아주 달달한 외전이다. 극한의 육아기는 과거 회상...
충동적으로 집 밖으로 나온 한유진은 날씨가 좋아 그대로 공원까지 걸었다. 마을에 하나 있는 작은 공원은 옆에 놀이터도 끼고 있었지만, 밤에 가까운 시간이었던 탓에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주위를 둘러보다 그네에 슬쩍 앉은 한유진이 조심스레 발을 굴렀다. 흔들거리는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그대로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입에 문 유진은 눈앞에 보이는 [금연 구...
안녕하세요, 이미누입니다. 간만에 공지로 찾아뵙습니다. 그리 긴 내용도 아니니 간단히 줄이겠습니다. 1) 공개 외전 [Snowy Night]는 7월 31일에서 8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삭제될 예정입니다. 2) 아마 이 외전은 나중에 이북으로 출간될 텐데, 이북으로 출간될 때는 짧은 외전이 하나 더 포함될 것 같습니다. 하넨이 일기를 쓸 뿐인 평범한 내용...
[bgm 재생 추천] 지연은 씻고 책상에 앉아 노트북을 켰다. 날이 어둑하다. 낮은 길고 밤 또한 길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알바를 했고 낡은 포스기를 수도 없이 만진 손은 마침내 어스름한 저녁 텅 빈 버스의 창가에서야 휴식을 갖는다. 머리가 무거운데 턱을 괴기에는 손이 더럽다. 그냥 그렇게 느껴진다. 현금을 셀 수도 없이 만진 손이다. 집에 도착해서는 ...
충무로의 별 배우 이하진 X 소속사 이사님 소유현 *북큐브를 비롯, 원스토어, 리디북스, 미스터블루 등 다양한 인터넷 서점에 있습니다. 이야 드디어 사않사까지 왔구만! 갑자기 시기가 훅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 올해 3월에 출간되었던, 2권 분량의 중장편이다. 거기에 2권 분량의 각각 개별적인 외전이 또 있고! 착실히 필모 쌓아 이제 막 Top에 오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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