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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중간고사 2주 전, 우석은 험난할 것 같은 미래에 작게 한숨을 쉬면서 책과 필통을 꽉 쥐고 방에서 나왔다. 이 학교에 온 이후로 쉬웠던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더 긴장한 이유는 옆에 재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생존 게임을 할 때, 혼자 살아 남는 것과 누군가를...
“이게 대체 무슨….” 단 한 번의 현현이었다. 고작 육체를 드러냈을 뿐이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에덴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 메피스토가 발로 밟은 땅, 손에 닿은 곳, 눈에 담은 풍경. 그 모든 아름다웠던 것들은 이제 썩어 뭉개진 폐허가 되고 말았다. “파우스트! 당장 그 녀석을 내쫓아야 합니다!” “맞습니다! 저 녀석을 쫓아내야 해요!” ...
- 제국에는 이름난 10대가문이 있다. 두개의 공작가와 3개의 후작&백작가에 남자가문과 평민가문까지. 그들을 이를러 10개의 등불이라 칭해왔다. 그 10개의 등불중 프랭크가문은 예로부터 부의 축적이 탁월한 수완가 가문이었다. 그 능력으로 후작가중 유일한 푸른등불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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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있다면 AU를 쓸까하고 있습니다. 소재거리는 여러가지지만 혹시라도 보시고 싶은게 있다면 건의해주셔도 좋습니다. 오랜만에 쓰는 팬픽이라 재미있네요.. -------------------------------------------------------- “이번엔 뭐가 문제야” 슬레타가 또 침울하게 시무룩해져있자 밥을 먹다말고 추추가 결국 소리질렀다. 니카...
민오는 놀라서 뒤를 돌아봤다. 어쩐지 상기된 표정의 준혁이 우산을 들고 있었다. “어? 어, 네가 어떻게…….” “우산 두고 가셨길래 가져다드리려고 했는데, 마침 지나가다 선배가 보여서 들어왔어요.” 오늘은 안쪽 치료실이 아니라 병원 로비에서 치료를 한 까닭에 유리창 너머로 민오를 발견한 듯 했다. 그래도 바깥엔 분명히 ‘closed’ 문패가 걸려 있을...
*훈육, 욕설에 대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화는 체벌 없습니다. *모든 인물을 허상의 인물로 실제 인물과는 전혀 무관한 스토리입니다. *구매 시 상기 내용들에 대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구독, 구매,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
4화. "와아. 너 진짜 학주같애. 머리만 좀 벗겨지면." "하이고, 야. 내 머리는 벗겨질 일이 없단다. 이래봬도 장씨가문 유전자가..." "...그래? 실망이네." "야, 뭐, 뭐가 실망인데?" 순간 승준은 진짜 실망한 것 같은 명석의 옆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이 인간, 정말 맛이 가도 제대로 간 게 분명하다고.
다희는 자신에게 선을 긋던 진혁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귀하게 여겨주지도 않는 현정이 왜 그렇게도 좋은건지... 바보도 아니고... 자신을 받아주면 귀하게 여겨줄텐데... "뭐 그래도 김현정은 흔들린거 같으니까." 현정을 집까지 데려다주는길... 진혁은 웬지 모르게 우울해보이는 현정이 신경쓰였다. "현정아." "... 응?" "무슨 일 ...
연기를 주시하던 어거스틴은, 너머에 습격자가 사라졌음을 확인하곤 허탈했지만, 곧바로 여자로 신경을 돌렸다. 다행히 심한 독이 아니었는지 크로스의 마비도 금방 풀려, 여자에게 향하고 있었다. 그들이 여인에게 다가가니, 펠이 벌써 [마법의 곡조]를 통해 치료 중이었다. 얼마 안 되어 상처에서 피가 멈췄고, 여자의 혈색이 좋아졌다. 후우. 고비를 넘긴 것에 ...
후회 없겠다. 행복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묵묵히 도서관의 계단을 오르는 팀장들. 발 밑으로 느껴지는 강렬한 진동에 전황이 읽히고. 모두가 숨을 죽이고 전장의 흐름을 유추한다. [오케스트라 / 가브리엘] "....헌터님, 방금." [사냥꾼 / 헌터] "그래. 큰거 하나 들어갔군. 제르미아노의 수류탄이라 하기에는 너무 광범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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