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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별 의미는 없고 트청 돌렸을때 실수로 다 날릴까봐 올려둡니다
PQ2 영상만 떴을때 머리에 적어뒀던건데 막상 플레이하니까 애들 사이 너무 좋음,, 배신감에 치가 떨린다 질선이랑 혼선인데 어떻게 방긋방긋 사이가 좋을 수만 잇는거냐 진짜 괴도단이 맞다고 생각해?! 똑바로 대답해 나루카미유우!
수퍼라이크! 반짝반짝반짝... 화면이 반짝거리며 요란을 떨어댔지만 미미는 별 감흥이 없었다. 또또 수퍼라이크. 매번 이렇게 연결이 되어도 흐지부지 끝나는 연락들에 지쳐있었다. 술만 먹으면 1년 된 구애인 얘길 주절거리는 미미에게 친구들은 새로 나온 레즈어플을 알려줬다. 미미는 구리고 구린 레즈어플을 하나 더 깔라고? 하는 마음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구애...
“우리 같은 사람들은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이잖아요.” 빨간 쫄쫄이 마스크를 반 정도 접어 올려 핫도그를 한 입 가득 베어 물고, 타워 꼭대기의 난간 끝에 걸쳐 앉아 다리를 달랑달랑 흔드는 소년이 저 아래에서 움직이는 수 많은 점들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어째서 어벤져스 영입을 거부했는지에 대한 답 치고는 영 만족스럽지 못했다. 엔진 소리를 내며 허공에 삐딱...
보이즈 러브(Boys’ Love), BL, 혹은 야오이(やおい). 여성 향유자를 위해 제작된 남성 간의 동성애 장르를 의미한다. 만화, 소설, 게임, 드라마 CD,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 걸쳐 발표되나, 한국에서 주로 유통, 소비되는 BL은 만화와 소설 출판물이다. 한국에는 90년대 초중반에 일본 만화 해적판 및 PC 통신의 소설 번역 공...
포브스 선정 아무생각 없이 읽어야 하는 글 1위... 지인 헌정 비밀글 적폐 단문이었으나 최근 새소식과 추억에 젖어 스리슬쩍 재발행해봅니다 대사는 중간의 그 대사. 둘의 관계진도는 상상하시는 대로 "난 기어코 용서받지 못할 길을 택할 거야. 열 번이면 열 번, 8일째의 아침이라면 더더욱... 그런 날이 올까. 신님께 내 소원은 귓가에 맴돌고 마는 콧노래 같...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309화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오늘은 휴지입니까.」 송태원은 발치에 어지럽게 풀어헤쳐진 두루마리 휴지를 주워들면서 걸음을 옮겼다. 여기저기 씹어놓아 잇자국이 선명하게 찍힌 휴지 한 통이 발에 채여 멀리 굴러갔다. 길안내라도 하듯 굴러가는 두루마리 휴지를 따라가자 바닥에 눕다시피 앉아있던 검은 양이 벌떡 일어섰다. 기승수를 데려가라는 한유진의 성화에 못 ...
왜, 그러면 너는 네가 하는 모든 것에 무엇을 위해서 하고 그게 무엇인지 다 알아? 아닐 거 아냐. (소년은 살짝 인상을 구기는듯 하였으나 얼마 안 가 인상을 구기던 것을 폈다.) ... 굳이 지금 당장은 네게 죽음만큼의 의미를 주지 못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네게 죽음만큼의 의미를 줄 수 있게 되는 거라면 충분하지 않겠어?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해. 모...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 일본행(2) 보고 적은 트윗... 문현아 대놓고 성현제 사진에 엿날렼ㅋㅋㅋㅋ 어른조 성현제 뒷담할때 문현아도 끼워주세요ㅠㅠㅜ ㅠ ㅠㅠ 송태원 한유진 문현아 성현제 까는 톡방 만들자 물론 거기 성현제 있어야함. 근데 이거 너무 좋지 않냐구ㅠ 성현제가 다들 인정한 사람이니까 앞담해도 그냥 상처라네^^ 하면서 넘어가는 거...ㅠ 어른조...
이렇다 할 굴곡 없는 만남이라 굳이 감정에서까지 노동을 겪지 않아도 되어 편했다. 좋은 게 좋은 거지. 인생사 고달프게 살 필요 없다는 것을 만 이십세에 깨닫고 실천중인 저로서는 아무렴 좋은 게 좋은 거였다. 스멀스멀 다리를 긁어오는 알량한 양심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이 없다고, 싸해지는 왼쪽 엉덩이와 비등한 수준의 영역 또한 괜찮다는 무시로 일관했다. 평...
교회 주차장에서 담배 피우고 오는 걸 보고 기도하고 오는 길이냐며 비아냥거렸더니 장래희망이 목사님이란다. 몸 파는 거나 남자 만나는 거나 너는 천국 갈 일은 없겠다. 앞에 앉은 애는 뭐 좋다고 히 웃었다. 쑥스럼타는 듯 웃는데 보기에는 좋았다. 날 밝을 때 움직이는 게 오랜만이라 기 빨린다며 잘도 명품으로 도배를 한 옷차림을 하고 말했다. 두 번째 만남 역...
눈 뜨자마자 든 생각이라고는 겨우 죽고 싶다는 게 다였다. 매일을 죽을 것 같이 살면서 아침마다 죽고 싶다 염불 외우는 게 뭐 별 일이라고. 벌써 해가 중천이었다. 브런치라는 고상한 단어도 못 쓸 늦은 점심으로 첫 끼니를 때워야 했다. 냉장고엔 한기만 가득하고 먹을 거라곤 파워에이드와 헛개수 그러니까 누가 봐도 전날 과음한 인간들이나 찾을 법한 무용지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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