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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주민번호 오류라는데?”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지수가 아연한 낯으로 파티션을 붙들었다. “그럴 리가 없는데….” “잠깐만, 학적 조회 좀 해볼게.” 제 선배였던 선민이 덩달아 고개를 갸웃거리며 키보드를 두드렸다. 희원의 학번을 조회한 선민은 이내 아쉽다는 표정으로 마우스를 놓는다. “아, 맞다. 앞자리까지만 나온다. 생년월일 보니까 앞자리는 맞나 본데.”...
* 배우 팡×재벌3세 푸 AU* 전염병·마스크·거리두기 없는 세계관 (ㅅㅂ)* BGM(첨부한 유튭 영상) 틀고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10편부터 교체)*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관종이라 감상 댓글을 먹고 삽니다. 후원은 안 하셔도 되니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부디 제발 ༼;´༎ຶ ༎ຶ༽+ 2022.4.4. 정민준의 설정을 배우...
쿠툴룰님(@courir333)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AU 팬아트
기본/공백포함 10000자 이치노미야 시즈카X아즈마 유이토의 1차 자컾 커미션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3 유이토는 빨간 벨벳으로 장식된 두꺼운 문을 열었다. 문은 언뜻보기에 커다랗고 무겁게만 보였지만 그런 것 치고 끼익하는 소리 하나 없이 부드럽게 밀려났다. 그러자 방 안이 시야에 들어왔다. 탐스러운 꽃들이 화병 안에 곱게 장식되어 있었고 상아색 화...
"안녕히 계세요, 아저씨!" "그래, 잘 가라." 청명이 웃으며 작은 꽃다발을 꼭 안고 달려나가는 꼬마아이를 배웅했다. 청명은 지금 기분이 매우 좋았다. 방금 전에 마지막 손님이 나간 탓이다. 요즘따라 손님이 어찌나 몰아치던지 도저히 휴식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던 터라 청명은 이 시간이 금쪽같이, 아니 금쪽보다 귀하게 느껴졌다. 이런 청명을 보고 누군...
화양연화(花樣年華) : 꽃이 가장 화려하게 피는 때,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 -저... 형. -그래. -이거. 이 꽃은 이름이 뭐예요? -이거? 매화. -매화… -갑자기 매화는 왜? -...으응, 아냐. 이쁘다구요. -싱겁기는. -헤헤. -그나저나 너, 숙제는 다 했냐? -...아. -야, 너 내가 숙제는 좀 미리미리 하랬지! -아, 형! 이제 할게요...
***캐해주의 ***1100화대 캐해 ***재독중이라 캐해 왔다갔다 거릴 수 있음 터무니없는 일은 터무니없는 순간에 일어나는 법이다. 그러니까 이건 청명이 실수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엎지르는 순간 전생의 기억을 되찾았다는 말이다. 말도 안되지만 원래 현실이란게 그렇다. 청명은 책상 위 흩뿌려진 종이 위로 검은색 물이 번지는 꼴을 보며 전생의 수많은 기억을 ...
“망가졌네.” 쇠사슬에 엉켜있는 회중시계는 움직이지 않았다. 11시간 14분 19초, 그가 이 게이트 초입에서 홀로 기다린 시간이다. 아무런 표정이 없어 냉정해보이지만 힘이 강하게 실린 주먹에는 핏줄이 선명히 보였다. 초조했다. “샬로메씨는” 목소리가 눈에 띄게 떨리지만 들어주는 이는 곁에 없다. 눈시울은 쉽게 붉어지고 그 끝에 눈물이 방울방울 맺힌다. ...
약 우즈렌 교복 셔츠의 단추를 끝까지 잠그고, 옷매무새를 단정히 한 채로 현관문을 열었다. 띠리릭. 경쾌한 도어락 클리어소리가 들리고 자연스럽게 찾아드는 아침 한기에 서둘러 현관 앞 곱게 누워있는 신문지를 손에 들었다.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한 쿄쥬로의 자그마한 일과였다. 밖이 꽤나 서늘했는지 잡히는 종잇장이 시원했다. 으슬으슬 돋아나는 소름을 내려다보...
- 아포칼립스 AU - 이름이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 원작의 설정과 다르며 캐해가 다를수 있습니다. --- 눈이 부시다. 건조한 눈을 비비자 입이 찢어지게 벌어졌다. 공기 중에 가득 찬 먼지들이 폐속으로 들어와 결국 크게 기침이 나왔다. 목에서 피 맛이 나고 뿌옇게 가려졌던 시야가 보인다. 아, 어제 결국 여기서 잔거야..? 짧게 혀를 차고는 기지...
로샤나크 페넌트는 페넌트로서, 그와 동시에 로샤나크로서 존재했다. 그 본질이 로샤나크인 이래로 이만큼의 애정을 느끼는 일은 드물었다. 그 감정은 만물에게 향했으나 특별한 것은 그, 모모에 린. 그가 있기에 로샤나크는 박애적일 수 없었다. 그가 특별했기 때문에. 모모에 린이 다른 무엇보다 의미를 가지고 말았기에. 그러나 후회하지 않았다. 어떻게 후회라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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