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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크롤리는 지긋한 시선으로 아지라파엘의 하얀 손이 은수저에 코스 요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쇼콜라 귀퉁이를 갉아 올리며 수줍은 빛의 입술 사이로 조심히 옮겨가는 장면을 지켜보았다. 식사에 곁들인 와인의 취기는 이미 날아간 지 오래인 것 같은 날카롭기마저 한 파충류의 노란 눈동자가 사냥의 적기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깜빡임도 잊은 채 천사를 노리어 보고 있었지만 눈...
Bgm 추천: 10cm -펫- "여보세요. 응 자기야." 애인이랑 통화하는 중, "너 목소리 왜 그래?" 갑자기 내 목소리를 살피는 애인. "몰라, 갑자기 갈 때도 있잖아." 평소에도 목이 잘 가는 스타일이라서, 딱히 신경은 안 쓰인당.. ".. 그래? 혹시 모르니까 약 먹고 자." 통화상으로도 느껴지는 마지못해 수긍하는 그의 어투. "넹." . . . ....
“여보세요? 봉구야, 예준이 형인데 너무 늦는 것 같아서. 필요하면 데리러 갈….” -안 빨고 뭐해, 봉구야. 입 벌려. “...도은호?” -우웅…! 웁, 하아…. 무언가에 입이 막힌 듯 억눌린 소리와 함께 전화가 끊겼다. 12시가 넘어서도 돌아오지 않길래 상황도 떠볼 겸,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 걸었던 전화였다. 뭐, 이십 대...
8. 할비지맹 혼례 당일 아침, 경윤은 정신없는 틈을 타 선반위에 민규의 작은 단검을 놓아두었다. 이제서야 제자리로 돌아온 단검을 민규는 아직 모르는 눈치였다. 민규는 그저 눈을 뜨자마자 경윤과 마주 앉았다는 사실에 활짝 웃었다. 두 사람의 옆으로는 푸른색과 붉은색 혼례복이 걸려있었다. 민규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미음을 먹었다. 도무지 밥이 넘어가지 않을 ...
뭐요? 동아리 가입하면 연애 할 수 있다구요? W. 하늘 *예전에 써놨던 건데 다듬어서 올려봅니다ㅎㅎ "김여주 너 다음 수업 뭐라고 했지? 사랑 뭐, 뭐시기?" "사랑과 전쟁 염병이" "아 그래. 그거. 사랑과 전쟁."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막 전공 수업을 마치고 나온 우리는 누가 봐도 툭 치면 쓰러질만한 아주....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EXO / NON STOP]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5화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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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씨 부탁이 있어요 ... 울어주세요 8살 서영호에게 여동생이 생겼다. 영호야 인사해, 여주야. "여주? what is 여주?" 경계심으로 가득한 표정의 아이 앞에 뽀둥한 갓난 아기가 내밀어졌다. 베에 혀를 내밀고 곤히 잠을 자던 아이의 모습이 보였다. 영호야, 여동생이야. 인사해주자. "Who is she? She stuck her tongue out ...
말 그대로 외전이랍니다!!!!!! 둘이 결혼 발표 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쓰고 싶었는데 너무 짧거나 내용상 끼워넣기 애매했던 에피소드들만 털고 갈게요 ㅋ ㅋ ㅋ 외전이 왜 더 길지
だから見つけないで 僕ら暗がりで息を潜め 그러니까 찾지 말아줘. 우리는 어둠 속에서 숨을 죽여. だから奪わないで 僕から君を奪わないで それ以外なら何でもやるから 그러니까 빼앗지 말아줘. 내게서 너를 빼앗지 마. 그 외에는 뭐든 다 할테니까. 明日へ繋がる糸を切ってでも 내일로 이어지는 실을 끊어서라도. ※ 트리거 요소 주의 유혈 및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
장사가 잘 되는 요소에는 몇 가지가 있다. 상품의 질이 아주 좋거나 가게의 분위기가 사진찍기 좋거나, 이국적이거나, 너무 친근하거나, 사장님이 잘생겼거나 등등. 운 좋게도 BSS 치킨은 고급 레스토랑 요리사 김민규의 레시피 덕에 질도 좋고 맛도 좋은 치킨을 팔았고, 무엇보다도 사장님들이 굉장히 훈훈했다. 요약하자면, 장사가 잘 되다 못해 대박이 터졌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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