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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연성의 무분별 확산을 방지하고자 소액결제를 걸어놓았습니다 (너무 흑역사라서 구매하지는 말아주세요오ㅠ)
▶ 아까 꿈님이 둘이 그림체 되게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자연스러워서 신기하다고 하셨는데 같은 맘이라 신기방기 기분 좋아요ㅋㅋㅋㅋ 틀도 좋고ㅠ 새삼 다시 보니 이걸 성사 전에 하기로 한 게 신기하네요...^^... ▶ ㅋㅋㅋ꿈님이 그런 말씀을 다 해주셨다니(포올작뜀) 전 둘이 그림체 비슷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저랑 렘찌님이 비슷하다는 게 아니고 애들 인상이 멍상...
● 최유기 저팔계 연인, 홍해아 라이벌(혐관) 드림 ● 위키백과에 있는 교황의 의미를 사용했습니다. (저팔계는 정뱡향인 신뢰, 상냥함 / 홍해아는 역방향인 주저. 도피) ● 작성자의 오리지널 스토리입니다. 간간이 본편 스포일러 있어요. ● 욕설 주의. 드림주가 어마어마한 인성질을 합니다……, 홍해아는 다른 일행들을 두고 현장 삼장 일행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맨투님의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http://posty.pe/38t4fb 2번째☆ Bgm. Make it count(진심이 닿다 ost) inst - Chen 이야기의 시작은 분명! 우정이었다. 우정이었는데… 그랬는데… “…키스신이요?” 키스는 우정이 아니잖아. 사랑이지. Behind the scene 창섭은 대본을 읽다 말고 스스로에게 묻...
BGM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본 글은 쥬장맨 합작으로 저장소 님의 동백을 리메이크한 글입니다. "섭(燮)아.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을 땐 달에 소원을 빌어 보아라. 혹, 하늘이 너를 가엾게 여겨 네 소원을 들어줄지도 모르지 않느냐." 대군(大君)께선 늘 만월(滿月)이 오면 제게 입버릇처럼 그리 말씀해주셨지요. 그때마다 주제넘은 생각이란 걸...
“어, 민혁 팀장님! 향수 뿌리셨어요?” “음? 전 안 뿌리는데...” 끝을 흐리던 민혁은 팔뚝의 절반까지 걷은 소매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더니 뭔가 깨달은 듯 ‘아~’하고 탄식을 뱉었다. 그리고 ‘아마 뿌렸을 거예요.’라는 확신 없는 말투로 말을 덧붙였다. 민혁의 애매한 대답에 머리를 갸웃하던 김 대리는 그게 뭐냐면서 바람 빠진 소리로 웃다가 곧 있을 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욕해도 좋고 침을 뱉어도 좋으니 네 옆에만 있게 해달라던 나날들이 있었다. 우리에게 시간은 많지 않았다. 우리를 묶어주는 시한부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울타리는 그만큼 우리를 애틋하게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나는 절박함이 더 컸다. 지금도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데, 그 때가 되면, 끝이 오면 그땐 어떡하지. 생각해봤자 답이 나오지도 않을 질문들을 나는 밤새 곱씹고...
엘리엘리나마사박다니 나마사박다니, 내 사랑은 먼지가 되었는가 티끌이 되었는가, 굴러가는 역사(歷史)의 차바퀴를 더럽히는 지린내가 되었는가 구린내가 되었는가, 썩어서 과목(果木)들의 거름이나 된다면 내 사랑은 뱀이 눈 뜨는 꽃 피는 내 땅의 삼월(三月) 초순(初旬)에, -타령조(打令調) 2, 김춘수 *엘리엘리나마사박다니: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스레드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를 모아보자 스레드 입니다. 경험담도 OK로, 주제와 맞지 않는 이야기는 피해 주세요. 1 :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 2019/08/03(토) 이 몸 등장 30 :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 2019/08/03(토) 여기 아무도 없는 거야? 45 :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 2019/08/0...
조금 늦은 감은 있었지만 후두둑 잘도 쏟아져내렸던 비 덕분에 조금이나마 시원해진 기분이 드는 날이었다. 때 아닌 장마에 한동안 밖에 나가지도 못했기때문에 가까스로 약간의 해방감을 느끼던 토카이는 재빠르게 담배 한 개비를 꺼내 입에 물었다. 사는 곳이 빌어먹을 병원이라 이렇게 나오지 못하면 강제로 금연을 해야했기에 이 한 개비가 그에게는 작은 구원처럼 느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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