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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거울의 방> 크로울리 : 자, 그럼 지금부터 10월에 치뤄지는 기숙사 대항 매지컬 시프트 대회에 대한 기숙사장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크로울리 : 첫번째로, 대회 운영 위원장인 옥타비넬 기숙사의 아셴그로토 군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아즐 : 운영 위원장인 아즐 아셴그로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아즐 : 그럼 먼저, 대회장이 될 콜로세움 주변에...
[ 男 역 ] 세자 : https://yeonwooohi.postype.com/post/16084925 승정원 : https://yeonwooohi.postype.com/post/16105472 호위무사 : https://yeonwooohi.postype.com/post/16085333 의원 : https://yeonwooohi.postype.com/pos...
*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 각 작품을 모르셔도 읽으시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작품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작품을 읽으시지 않은 분께서는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 “어, 알았어. 끊는다.” 통화를 ...
*본 글은 포레스텔라 팬창작 글이며, 작 중 내용은 실제 인물, 사건, 지명 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밤엔 잠이 오지 않았다. 두훈도, 형호도. 둘은 마주 누워 천천히, 은은히 깔리는 두훈의 목소리를 뒤로한 채 서로의 눈동자를 바라보기만 했다. 두훈이 말을 마쳤을 때, 형호는 ...
너의 시작이 언제나 나이길 바랐다. 연애하기 전부터 수없이 많은 날, 너의 하루를 열었던 나. ‘지훈아.’ 부를 때면 소름 끼친다고 밀어내면서도, 결국에는 나를 바라보던 너. 먼 훗날, 잘 마시지도 않은 술을 마셔 취한 채로, 이제는 네 인사가 아니면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이 나지 않는다던 너. 그 말이 좋아 피곤하더라도 너의 아침을 도맡았던 나. “권순영!...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020년대 최고 유행 트랜스혐오 패턴은 이것이다. -여아들이 트랜지션을 많이 한다. -그것은 오직 남성권력 선망에서 이루어진다. -그 결과 잘못된 트랜지션으로 디트랜지션을 한다. -그러므로 여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트랜스젠더를 비난하자. 이것에 대한 반박은 이미 곳곳에 흩뿌려져 있지만, 아래 세가지 트윗 타래와 함께 조목조목 다시 짚어보도록 한다. 1. 첫...
승첧과 정핝 도박판에서 소문난 도박꾼이야. 둘이 같이 다니면서 게임을 하는데 운이 엄청난 승첧과 확률계산이 빠른 정핝을 이길자는 없었지. 이 둘이 어떻게 만났냐고? 승첧은 예전부터 소문난 도박꾼이었어. 반면에 정핝은 이제 막 도박에 발을 들인 사람이었지. 그러던 어느날, 승첧은 원래 가던 도박장에 평소처럼 들어갔어. 근데 한 테이블이 엄청 시끄러운 거야. ...
그 사니와는 이제 열다섯 살. 아직 젊다기보다도 어린 나이인데 그 나이에 걸맞은 인생을 살아오지 않은 탓일까, 말수가 퍽 적은 소녀였다. 아니다. 실은 그게 아니다. 그녀가 거의 말을 하지 않는 것은 그녀가 겪어온 나날 탓이 아니라, 그 목에 실이라도 감은 듯 반듯하게 그은 긴 흉터 때문이었다. 성대를 제대로 가로지른 상처는 그녀가 사니와이지 않았다면 그대...
39하고도 2할. 견욱이 체온계의 숫자를 바라봤다. 핑 도는 머리에 잘못 읽은게 아닌가 싶어 몇 번이고 숫자를 더듬다가, 제 상태를 인정하고는 소파 위로 몸을 뉘였다. 다시 안방까지 돌아갈 힘도 존재하질 않았다. 다행히도 쌍둥이들은 어제 아침에 2박 3일간 MT라며 신나게 나가버렸다. 환도 아마 늦게 들어올 것이다. 애초에 일찍 들어오는 날을 손에 꼽는 정...
살고싶다, 살아남기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내 모든 것을 잃더라도... 죽기 직전의 사람들은 이리 생각한다. 하지만,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사람은 이리 생각한다. 성공하고싶다.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내 모든 것을 쓰더라도... 그렇다면, 가장 높지만 모래성으로 쌓은 가장 높은 지위에 앉아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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