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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오랜만에 환자복을 벗었다. 자주 입던 옷이라며 준호씨가 챙겨온 옷은 베이지 톤의 넓은 정장바지와 니트였다. 그리고 하얀 패딩. 와 옷만 봐도 부내가 난다. 깨어난 직후에야 머리도 정돈되어 있지 않고 병원에서만 입는 듯한 두꺼운 맨투맨 차림이었던 준호씨지만 휴직을 끝내고 회사 복귀와 퇴원을 준비하면서는 라인이 딱 떨어지는 예쁜 정장들이나 캐주얼한 니트에 슬랙...
*이번에도 저번과 마찬가지로 약수위와 욕있을수도 있지만 15금 이하입니다! *2150자 정도 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2162자 입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컴으로 적었어요. *카이토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한 3~4화 정도 될듯요. 더 되거나 적어질수도. 저도 모릅니다.. 허허.. 이걸로 시리즈 새로파기엔 좀 그래서요 ㅋㅋ *이어집니다. 전 화 보고오시면 ...
최한솔 까고 다녔다면서 무슨 낯짝으로 그렇게 들이미는데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제발 좀 그만해라 진짜 니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니가 한 행동을 생각하란 말이야 그리고 싫다는 애한테 왜 자꾸 들이대는데 싫다잖아 ~ 너도 싫은 거 하면 좋겠냐 한번 해볼까? 승관은 빌었다. 미안하다고. 제발 하지 말라고 제 편이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혼자서 빌었다. 머리를 몇 대...
난리가 나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의외로 가장 먼저 행동해왔던 건 남준이었다. 정국이 잠깐동안 집을 비운 사이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것이다. 정국은 기말 발표가 다 끝나고서야 부재중 통화가 몇 통이나 찍혀있는 걸 확인했다. 김남준이 왜 나한테 전화를? 의아해하면서도 가슴을 스쳐가는 불길한 예감에 스케줄이 끝난 직후 바로 차 운전석에 앉아 전화...
모순적인 우리는 우울해지고 싶은 동시에 행복해지고 싶고 죽고 싶어진 동시에 살고 싶고 혼자 있고 싶은 동시에 누군가와 같이 있고 싶어요. 모순적이고도 일관적인, 죽고 싶지만 그럼에도, 살고 싶은 그대여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그거 알아요? 나도, 세상에 던져졌어요 원한 적도, 바란 적도 없었는데. 오늘따라 그 사실이 너무 슬펐어요 ...
“헉…헉…헉…젠장! 키요! 키요!! “ 애타게 외치며, 안으로 들어기려 했지만 그런 날 코타로는 붙잡았다. 사실 점점 가까워지면서 결국엔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아니기를, 제발 아니기를 원했지만 연기가 피어올라왔던 곳은 우리가 있었던 건물이 맞았다. 어째서인지 건물은 반쯤 무너져 있었고 근처엔 좀비들이 보였다. 왜 좀비들이 저기에…. 안심해도 된다며. 나...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우리 어디선가 만난 적 있죠? W.대니 [BGM: Dynamite(Tropical Remix) - 방탄소년단] “하아, 하아. 아, 힘들어-.” 개인 무대에 들어가는 안무 수정까지 마치고, 연습실 바닥에 쓰러지듯 드러누웠다. 별이는 흠뻑 젖은 티셔츠로 바닥을 닦으면서 두어 바퀴를 느릿하게 굴렀다. 사람들이 밟고 지나다...
그런 날이었다. 날씨가 좋고, 불어오는 바람은 선선하고. 햇볕은 따스하고, 공기는 맑은 8월의 어느 날이었다. 눈을 살포시 감았다 뜬다. 제 눈앞에 있는 인영을 바라보며 그의 입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경청해본다. 평소와 같은 말이었다. 평소와 같은 분위기였다. 그럼에도 평소와 같지 않았다. 그날 들렸던 말은 분명히 평소와 같지 않았다. "네가 죽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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