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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요즘 국내발행 신작에서 많이(?) 보이는..야마다 니쵸메 작가의 작품을 꺼내왔습니다. 오른쪽은 현대지능개발사의 뉴루비 라인이고 왼쪽은 삼양출판사에서 새 레이블로 내놓은 밀크시안..인데 갑자기 왜 새 레이블을 런칭한 것인지 삼양출판사..??? 아무튼 일본에서는 여러 단행본이 나와있는 작가인데..국내에서는 몇 권 없어서 왜지? 그림도, 야한 것도 좋은 작가님인...
지난 번 차 배송으로 받았던 샘플중 마지막, 핫시나몬 스파이스입니다. (...) 제가 이걸 이제 와서 뜯는 이유는...제가 사실 가향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스파이스계열은 별로 좋아하지 않기 떄문에..(차이티도 못 먹는 사람)..........시나몬차도 별로......물론 계피사탕 계피껌 시나몬빵 좋아하지만...이건 다르다..이건... 열자마자 쏟아지는 계피향...
정보의 진원지는 달빛노래평원. 망루에서나 겨우 보일만한 지점에서 발생한다고 했으니 그보다 가까이 다가갈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망루에는 다른 병사들이 근무할 테니 올라갈 수는 없고. 그 외에 높은 곳은 폴로무드 지구에 영주님께서 기거하시는 성의 첨탑이나 펜타네 광장에 있는 성자 에타리온의 바드레르의 지붕 정도려나. 어느 쪽이라도 올라갔다가 눈에 ...
너무 과분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멋진 식사를 대접받았다. 슈트라스에서는 구경도 하기 힘든……. 다른 일을 했어도 구경하기는 힘들겠지. “에세테르트 도련님. 잠깐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요?” 실리아가 자리를 비우자 블레나가 내게 따로 할 말이 있다고 했다. 실리아가 들으면 좀 곤란한 일인가 싶어서 아예 자리를 옮겨 뒤뜰에서 이야기하자고 했다. 블레나는 ...
이단은 손톱을 짧게 깎는 습관이 있었다. 사실 습관이라기엔 다소 집착적이었다. 주머니엔 항상 작은 손톱깎이가 들어 있었다. 그는 조금이라도 길게 자라는 꼴을 봐 주기 힘들다는 듯 까먹는 일 한 번 없이 꼬박꼬박 그 시간의 흔적들을 잘라내곤 했다. 처음 그의 손톱을 봤을 때는, 답지 않게 물어뜯는 습관이라도 있는 줄 알았다. 그 정도의 길이였다. 그러나 그의...
여유넘치는 일요일 낮입니다. 한국은 추석 연휴라 다들 바쁘게 보내고 계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은 남은 티백들 중 무엇을 시도해볼까 하다가, 트이타에서 가장 많은 홍차 총선 득표(...)를 한(3표(???) 다즐링을 뜯었습니다. 다즐링의 테마컬러인 황금/황토색은 다즐링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티백을 처음 개봉했을때 느껴진 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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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 시음기는 하니앤손스의 타워오브 런던입니다. 저는 알고있는것에 안주해버리는 별로 안 좋은 버릇이 있어서 (특히 음식이나 차 류는..)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만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하니앤손스 무료 쉬핑을 채우려고 끼워서 주문한 타가롱입니다. 사실 타가롱은 여태까지는 선물용으로만 사 봤지, 제 자신을 위해서 산 적은 없어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
새하얀 무대 위에서 별다른 소품 없이, 화면 전환 없이 펼쳐지는 극이었다. 단순해서 더 많은 걸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세련되고 깔끔한 무대 연출이 좋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도, 그러니까 이야기의 전개나 마무리를 비롯해서 정말 전체적으로도 무대와 어울리는 극이었다. 깔끔하고 단순 명료해서 너무 무겁지도 않았다. 내용 자체는 부패된 사회의 기둥들에 대한...
은석존이 정말 사랑스럽다. M과 W 입장에서 존은 분명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닌데, 배우 때문에 보다보면 자꾸 나도 녹는다. 연기 때문에 캐릭터에 대한 설득력이 생기고, 그 과정이 되게 사랑스럽다. 엠은 정말 좋은 남자 같다. 좋은 사람인데, 존의 지랄을 칠 년을 받아주다가 결국 존이랑 대거리하게 된 그런 느낌이라 안타까웠다. 마지막 씬도 그렇고. 물론...
오늘도 포스터와 스크립스, 데이킨은 너무너무 좋았다. 내가 본 것 중 비위치드 제일 예쁘게 잘 불러서 행복했다. 눈은 막 강아지 눈을 해서는. 그렇게 불러놓고, 얼굴의 열을 식히느라 교복 조끼를 펄럭이는데, 아, 소년 포스너. 소년 이재균은 이길 수가 없다. 스크립스와 나란히 앉아 한때야? 다 지나갈거야? 하는 씬에서도 참 사랑스럽고 안쓰러웠다. 사랑의 열...
재균포스너의 사랑스러움을 대체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초연보다 더 단단하고 더 사랑스러워진 포스너. 포스너 하나로도 나는 극이 완전하게 느껴졌다. 포스너가 등장하는 모든 씬이 하나하나 마음으로 와 닿는 기분. 아, 사랑스러움에 잠겨 죽을 것 같다. 포스너 때문에 넋이 쏙빠졌다. 사랑에 빠진 날 보라는 노래를 잘도 사랑스럽게 불러놓고, 달아오른 얼굴을 식히...
과제 때문에 예술의 전당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도, 귀찮아서 죽는 줄 알았다. 진짜로. 아 귀찮아서 진짜로. 그리고 아침에 과외하고 나간거라 무척 짜증이 나 있어서 별로 기분이 좋은 상태가 아니었다. 그랬는데, 이게 웬일. 기대하지 않았던 공연이, 너무 좋았다. 마흔 여덟살의 전업 주부 셜리 브레드쇼의 이야기였는데, 이것은 중년 여성의 이야기였고, 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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