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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세 번째는 여장남자인데 포즈 본 순간 유미가 생각났습니다 ㅋㅋㅋ 슈키치는 제가 추가한 것.
린도랑 산즈랑 연애해서 둘이 닌텐도 스위치도 커플로 커스터마이징하고 같이 동숲했으면 린도 섬 이름은 ‘린’이고 산즈 섬 이름은 ‘삼’.그래서 각각 섬 풀네임은 ‘린도’와 ‘삼도’. 섬 이름 개촌스럽다고 란이 겁나 놀려도 린도산즈 그때만 발끈할 뿐 또 둘이서 꽁냥대며 동숲함. 린도 특산물은 왠지 배, 삼도 특산물은 복숭아일 것 같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모...
모락스랑 바르바토스의 관계를 망상하는게 너무 즐겁다. 커플링으로써 엮는건 아님. 그보단 서로를 엄청나게 오랫동안 알고 지내면서 약간.. 나이차이가 좀 나는 형제사이 느낌이라 재미있음 얻어맞고 질거 알면서 건드리는 벤티나, 진심으로 하면 죽일수도 있는데도 화만 좀 내고 봐주는 종려나.. 가족 느낌임 종려도, 벤티도 오랜기간 살아오면서 세월의 흐름으로 셀수없이...
* 글 재활 스터디에서 썼던 데못죽 2차 백업입니다. "…때문에 주인공과 라이벌은 단순한 적대 관계가 아닌 겁니다." "어. 라이벌이 단순한 반동 인물이 아니란 점이 재밌는 것 같다." "맞습니다. 그게 이 인물의 매력이죠." 문대 형이랑은 이야기가 잘 통하네요. 그리 말하며 정우단은 씩 웃었다. 박문대도 그를 보며 웃었다. 정우단과 박문대가 웹소설 이야기...
* 글 재활 스터디에서 썼던 데못죽 2차 백업입니다. "아, 살려 줘…. 살려주십쇼. 제발!" "아아악!" "……." 방아쇠를 당기는 손에 망설임은 찾아볼 수 없었다. 소음기를 끼운 덕에 소리 없이 나아간 총알은 정확히 쓰레기들의 코를 꿰뚫었다. 즉사를 노린 사격이었다. 총알에 꿰뚫린 놈들은 그의 의도대로 즉시 숨을 거두어 눈조차 감지 못한 채 차례차례 스...
스페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장 거대했던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이자 합스부르크의 주인인 카를로스 5세가 분노에 가득 차 1527년 교수형을 명한 저 재해 같은 이름을 기억할 것이다. 디에프의 후안 플로린. 약 반 세기 전 프랑스의 군인이자 악명 높은 코르세르 해적이 가졌던 그 울림이 아름답고 화려한 이름은 당시에도 플뢰리, 플로랭, 플로랑틴, 플로렌스, 플로...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보이스 도강우 정확히 말하면 강우가 사랑할 때 느낄 것 같은 노래 플리,,,,+드림 생각나는,,,,,, 성시경-너는 나의 봄이다 • 어쩌자고 난 널 알아봤을까 또 어쩌자고 난 너에게 다가갔을까 떠날 수도 없는 이젠 너를 뒤에 두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니 모습뿐인걸 • 언젠가 니가 했던 아픈 말 서로를 만나지 않았다면 덜 힘들었을까 너는 • 보고 싶다 안고 ...
성연혜는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하는 것을 느꼈다. 금속에 찢긴 살에서 피가 새어나오는 고통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 어쩌면 이대로 죽을 지도 모르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으나, 맞서 싸울 생각은 들지 않았다. 금속으로 이루어진 무기는 인간들의 고유물이었으며, 연혜는 그것에 당해 죽어나간 수많은 동족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연혜가 할 수 있는 일은 도망치는...
오늘따라 일진이 왜 이러냐. 살색의 향연과 끈적한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붉은 스크린을 보고 있었으나, 그 어떤 것도 경원의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옆에 앉은 현성의 아주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에 혹여나 불편함이 섞여있지는 않을까, 오히려 모든 신경이 그쪽으로 쏠려있었다. 경원은 듣지 않으려고 해도 귓가에 때려박히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속으로 욕짓거리를 삼켰...
한여름에 장맛비 대신 하얀 눈이 소복히 내리기 시작했을 무렵, 사람들은 그것이 아주 잠깐의 해프닝일 것이라고 치부했다. 누군가는 한여름의 눈을 신기해하며 웃었고, 누군가는 기후위기의 서막이라며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한 가지의 사실은, 그것이 어느 사건의 전초가 아니라 종말이었다는 것이다. 그 뒤로 눈은 끊임없이...
세레인의 심기가 좋은 날이 있긴 할까? 다니엘은 그런 생각을 했지만, 굳이 그걸 입 밖에 꺼내지 않고 참을 정도의 눈치는 있었다. 비록 오늘의 그가 대체 무슨 일 때문에 심기가 안 좋은지를 눈치챌 정도로 눈치가 좋은건 아니었지만. 평소에도 늘상 심기 불편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님은 오늘따라 유난히 더 심기가 좋지 않아보였다. 다니엘이 그 사실을 눈치챌 수...
올것이... 왔습니다... 그날이... 9월 16일 휘운 커플 2주년!!! 입니다!! 정말 얼레벌레 굴러가는 자컾인것 같은데 챙기는건 또 많아서 후기쓸게 계속 생기네요(?) 아무튼 700일이 끝난지 몇일도 안 돼서 갑자기 2주년이 된지라 급하게 부랴부랴 준비하게 됐는데 작업물들이 하나같이 다 맘에 드네요!! ㅡ (작년 첫 1주년은 첫 n주년인만큼 크게 치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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