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치아키,정령과 키스를 하면 흐르는 눈물이 멈춘다는 얘기를 들어봤니?'''아니!못 들어봐써!'''후후...그럼 한번 들어볼래?사실 이 세상에는 정령이라는 존재가 숨어있거든,그런데 그 정령이랑 츄-하고 키스를 하면 놀랍게도 눈물이 멈춘다?신기하지?하지만....'어렸을 적에 누군가에게 들었던 이야기누구였더라...분명 특이한 사람이었는데...[ 乾淚 ] :마를 ...
*자해 소재 주의 가끔 일상에 지칠때면 차를 몰고 한시간 쯤 걸리는 이곳으로 온다. 언제나처럼 늘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려 줄 너에게. 맑게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을 한번 쓰다듬고 네가 좋아하던 파란 장미를 내려놓았다. 유난히 꽃을 좋아하던 너를 위해, 네가 좋아하던 풀과 꽃들이 가득한 들판위에 너를 닮은 소나무 한 그루를 심고 그곳에 너를 묻었다. 윤아,...
※ 알오버스. ※ 오이하나가 보고 싶습니다. 아오바죠사이 배구부에는 두 인기남이 있다. 한 명은 오이카와 토오루. 우성 알파라 그런지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것은 물론, 뛰어난 외모로 미야기는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배구 좀 좋아한다는 여성들에게 아이돌 급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한 명은 하나마키 타카히로. 오메가임에도 알파 못지 않은 큰 키와 체격을 가지...
시선 둘, 시선 하나 형, 기다렸어요? 종인이가 바로 카페에 들어오자마자 민석의 양 볼을 두 손으로 감싸고서는 살살 쓰다듬었다. 다른 사람보다 어두운 편에 속하는 종인이의 피부색과 분홍빛이 도는 하얀 편에 속한 민석이의 피부는 다른 것이 확실하게 보였지만 또 그것마저도 조화로웠다. 살짝 민석이의 양 볼을 눌러 두 손에 볼이 차오르게 만들던 종인이는 입 맞출...
정대현과 방용국은 달궈진 냄비와 얼음 띄운 유리잔이었다. 다른 집에서, 다른 놈과, 다른 낮과 다른 밤.스와핑 (swapping) 02.루시다 作- 그래서 그걸 하기로 했다고요? 형 진짜 미쳤어요?“야, 야. 소리 지르지 마. 귀 아퍼..”- 아니, 정대현 그 인간 진짜 왜 그래요? 그냥 자기 좋자고 그걸 하재요? 또라이 아냐!“아오, 나도 모른다고오. 지...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ㅋㅋㅋㅋ이것들보다 심각한 그림들 다 뺌 180622 시라부 반무테 습작 180711 히나타 선물(보정으로 쇼부친다!! 보정인생 18년) 160415 켄마 틋스 160528 브러쉬 만들면서 낙서한 켄마 160726 영산이 미완 160726 켄마 낙서 160822 이와쨩 대갈치기 선물 161225 시라부 틋스 170123 아카아시 낙서 170219 츠키히나 낙...
이미 페허가 된 마을에서 어린아이를 발견 했다. 그아이는 울지도 않은채 네네의 드레스를 잡으며 "누나 혹시 나랑 똑같이 생긴 내 쌍둥이 형 못봤어? 형이 손을 놓지 말라고 했는데 그만 놓쳐 버렸어." 아이의 큰눈에는 자신의 주위에 죽은 사람들과 부서진 건물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듯이 정말로 자신의 형이 어디 있는지만 궁금해 보이는 눈빛이라 네네는 순간 ...
밤은? 이수의 물음에 엔도르시가 물병을 탁 소리내며 내려놓았다...평소처럼 방에 틀어박혀있어. 이수가 그럴줄 알았다는듯 한숨을 깊게 내쉬었다. " 받아들이기 힘들거야 " " ..누가 그걸 몰라? 하지만 저런다고 해서 달라져? " "..달라지는건 없지만 밤에게는 시간이 아주많이 필요할테니까 우린 그냥 밤이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기를 바라며 기다려주자. " ** ...
"그럼... 갈게요." 가기 싫다. 가기 싫다. 가기 싫다. 황민현, 나 얼른 붙잡아아... "...진짜 간다?" "...우음... 가지마아..." 좋아... 이렇게 꽉 안고 어리광부려야 못 이기는 척 하지... 그나저나 요즘 자꾸 나만 매달리는 것 같아서 속상해... 이 사람 진심이 궁금... 아, 그러면 되겠네! "으음... 그럼 이렇게 할까?" "응?...
전작: https://yuninhwang97.postype.com/post/617865 한 땐, 괴물들이 인간들과의 전쟁에서 자신들의 본거지로 사용했지만 이제 아무도 없는 폐허에서 유일하게 살고있는 한 여인 토리엘은 오늘도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고 주방으로 내려갔다. 오늘도 방안에 잘 자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를 위해 맛있는 파이를 만들 생각...
보여준적도 없으면서 사랑이라 할 수 있나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