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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름: 유신 나이: 향년 81살 별호: 수검존(守劍尊) 성별: 여자 좋아하는 것: 사천 요리,대가리 깨기,청명이랑 당보랑 술 마시며 놀러다니기,엿 먹이기,사형 싫어하는 것: 대머리들,사파,마교 - 암존와 검존 친구 드림 - 청명이랑은 12살 때에 화종지회에서 뜨다가 친해졌다. 처음엔 서로 물어뜯고 그랬지만 이후 엄청 친해져서 매일 사고 친다. - 종남이지만...
길라잡이의 등불!!!!!!! 길등 긴작산하!!! 긴산 만화입니다 날조입니다!!!!!!!!!!!!! 대충 최종전투 이후의 이야기라고 봐주셔도 좋고 그냥.. 뭐... 큰전투 이후라고 봐도 되고..여튼 그렇습니다 오타 띄어쓰기 맞춤법 귀찮아서 모르겠습니다 고증도 딱히.. 여튼 걍 웃으며 넘어가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요리에 관한 모든 것을 잊어가는 상디 *그를 지켜보는 조로 야, 어떡해. 나 빵 굽는 법이 기억 안 나. 상디가 고백했다. 그렇게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 “빵? 무슨 빵?” “크루아상.” “그게 뭔데.” “맨날 해줬잖냐. 버터 맛 나는 거. 초승달 닮은 거. 아침에 먹는.” “아, 근데 왜 생각이 안 나는데. 만들기 어려운 거냐?” “아니, 수십...
"서로 귀뚫어주는 백청/혼례식 나가기전에 서로 꾸며주는느낌"을 보고싶다 하셨는데 이게..맞을까요?! (망한 혼례식) 분명 현님이 생각한건 달달한 백청이었을거같은데..!!(오열) 현님께서 예쁜 선물을 챙겨주셔서 보고싶은 백청 리퀘스트를 선물로..! 라기엔 어리둥절 제가 좋은일인것 같기도하고.. 예쁜 현님의 혼례복도 보고가세요(주섬주섬) 짱예쁘죠ㅠ 요 의상기반...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언월도(偃月刀). 리치가 긴 무기는 일반 검으론 어지간해선 이기기 힘들다. 창과 언월도 같은 창류 무기 특성상 원근거리 방어가 수월하고 긴 리치에 둔탁함까지 겸비하니 숙련자가 휘두른다면 정말 무시무시한 무기가 된다. 심지어 검수와 창수 간에 기량차이가 없다면, 원래 검은 창을 이기기 힘들다고 한다. 간단하다. 거리...
일요일 아침. 나는 지금 오렌지 자스민 앞에 서서 어제 미리 챙겨놓은 옷을 꺼내 입고 있다. 하늘색 맨투맨에 블랙진. — 남준아. 이번 주말에 혹시 삼청공원 같이 안 갈래? 금요일 오후 1시 10분. 내가 먼저 김남준과의 카톡 창에 보냈던 메시지다. — 와 너무 좋죠! 김남준이 안내했던 창경궁에서의 산책이 좋았던 덕분이다. 김남준이 창경궁에서의 산책을 내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s든 오메가버스든 그냥 남자도 임신가능한 세계관이든 임신해버린 산즈. 애 아빠는 카쿠쵸여도 좋지만 마이키나 란같은 다른 삼자여도 좋다. 상대가 누구든 관계는 하룻밤 실수나 섹파인. 아무튼 산즈 임신하고 나니 입덧 진짜 심한 편이라 강제로 휴가받게 됨. 자신의 존재 의의를 범천 No.2라는 것에서 찾았던 산즈이기에, 평소에 잘 들어가지 않던 집에 온종일 며...
오랜만에 직접 거래를 하고 기분 좋게 돌아온 마이키는 간부실 안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에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한순간에 좋았던 기분이 바닥을 쳤다. 한참 시끄러운 대화 소리의 음성이 더 높아지자 마이키는 참지 못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 소란의 원인들을 향해 낮은 목소리로 물었다. " 그게 무슨 말이야?" "마이키?!!" "...." 마이키의 뒤에서 그의 눈치...
*학교 갈 때마다 뭐 하나씩 빼놓고 다니는 드림주. *범천 AU 범천에서 주워다 키운 드림주. 이제 중학교 들어갈 때 됐는데 삼촌들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님. 사춘기가 시작된 만큼 이성에 눈을 뜬 것도 있지만 뭣보다 저 덤벙거리는 성격 때문에. 초등학생 때 매일 준비물이나 중요한 거 빠뜨리고 가놓고 학교 가서 가방 풀고나서야 아맞다 하고 콜렉트콜로 전화하던 ...
록산느는 새벽이 알듯, 흑와단의 사람들이 알듯, 새벽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었고 쇠고집이 세상의 누구보다 제일이었다. 그의 뜻을 이해하는 자는 새벽에도 그리 많지 않았다. 새벽에서는 새벽의 지성인이라 여길 수 있는 파파리모나 야슈톨라, 위리앙제가 가끔 알아챘었고 민필리아나 산크레드는 드문드문 이해하였을 뿐이다. 이해 못 할것이 당연하다. 그의 기억...
BGM. Yama - 봄을 고하다 (春を告げる) ここには誰もいない 여기에는 아무도 없어 섬에 내린 하루는 언덕 위의 푸른 지붕 집으로 향했다.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은 깔끔했다. 조리도구라던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은 이미 다 있었다. 아무래도 이곳에 오면 종종 선원들이 사용했던 집 같았다. 하루는 자신의 짐을 풀고 바닥에 풀썩 드러누웠다. 낯선 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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