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이티모 넬랴핀웨의 비밀은 상고로드림 구출을 계기로 알려졌다. 핀곤에게서 피투성이 몸을 받아든 치유자들이 알았고, 드나드는 시종, 침대 시트를 가는 사람, 의복 담당관이 알았고, 그들의 친구, 요리사, 병사들도 알게 되었다. 페아노르의 장자는 여자다. 제 자식이 놀로핀웨보다 먼저 '세 번째 핀웨'가 되어야 했기 때문에, 페아노르가 첫 딸을 아들로 키웠다. ...
* 프라이베터에 썼던 글(https://privatter.net/p/4937851/로그인 한정 공개)을 바탕으로 한 짧은 글이며 종장 12절 미래를 배경으로 합니다. ※종장 스포일러 주의※ 선의와 호의를 후회하지 않는다. 인류 최후의 마스터라는 직함을 지우고서도, 그는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이었으니까. 고된 일이 있어도 쉽사리 무너지지 않고, 슬픈 일에는 ...
정말 한 문단으로 하자니 가독성이 넘 별로라 두 문단까지 써보겠습니다...(?) 1. 앙투여휘(셴 님 멘션) 작은 손들이 얽혀 신의 눈을 가린다. 작은 두 쌍의 손이 무엇보다 큰 책임과 신념, 희생을 담고 신을 향해 뻗어간다. 그러나 이내 한 사람의 손만이 미래에 닿는다. 지휘사가 요 며칠 거듭 꾸던 꿈이다. 오늘로 네 번째. 무거운 이불에서 빠져나와 멍하...
누나와 저 사람의 작별 인사는 꽤나 길게 이어졌다. 헤어지고 싶지 않다는 듯 몇 번이고 오늘의 일을 언급하고, 되새기고, 훗날의 약속을 도모하고, 마지막까지 은은하게 웃으며 이야기하고. 저 사람과 함께 있는 내내 누나는 보통 때와 많이 달랐다. 저런 온화한 분위기는, 저런 식의 부드러운 말투와 행동은, 저렇게나 경계를 풀고 각별한 사이라도 되는 듯 지어보이...
※작년 말, 올해 초 루님과 이 타래에서 나누었던 대화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설정붕괴와 어거지를 주의하세요. ※제목은 자우림의 파애에서 따왔습니다...만 노래와는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드드득 하고 테이블에 올려둔 휴대전화가 진동했다. 눈가에 느른한 졸음을 묻힌 채 천천히 크림치즈가 발린 구운 베이글을 씹던 브루스는 눈동자만 살짝 굴리다 꾹 하니 ...
" 여보세요, 태양? 지금 어디야. 오늘 모이기로 한 거 잊었어? " [ 알게 뭐냐, 난 못 간다고 했잖아!!! ] " ... 그렇다는데. " " 하아.. 기다리라고 해, 데리러 갈 테니까. " 네놈들 따위가 어디에 발을 들일 생각이냐며 고함을 지르기 시작한 목소리를 피해 다급하게 전화를 끊은 오츠킨이 잔뜩 질린 표정을 지었다. 데리러 갔다간 이 상황을 한...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왜 지성이만 싫어해?" 일 년 반 휴학하고 이번 학기에 복학했다던 미정이 물었다. 2학기 들어 첫 뒤풀이였다. 버너 위엔 물을 세 번쯤 부은 멀건 부대찌개가 끓고 있었고 옆 테이블에서 넘어온 동혁과 재민의 목소리가 앞사람의 목소리보다 크게 들렸다. 눈 밑이 붉어진 미정이 다시 한 번 물었다. 응? 천러야. 왜 지성이만 싫어해? 천러는 술자리 내내 불퉁하게...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입니다. 1.🍙도쿄 합숙 중, 쉬는 시간에 드링크를 새로 만들기 위해 식당에 간 히나타, 켄마(끌려옴), 쿠로오, 보쿠토, 아카아시!! 식당 한가운데에는 먹음직스러운 계란 주먹밥이 한가득 놓여 있었음. 감독님의 갑작스런 부름에 주장인 🐔🐣는 잠시 자리를 떠나고, 남은 세 명이서 먼저 드링크를 준비하기로 함. 그렇게 10분이 흐르고 다시...
교사가 꿈이었다. 장래희망을 적어낸 맨 처음의 기억부터 경수는 한결같이 빈 칸을 ‘교사’로 채웠다. 그러다가 티벳에 가서 어깻죽지에 얼핏 점 같이 보이는 문신 하나를 새겨 넣었다. 충동이 컸는데 의외로 후회가 없었다. 그게 계기였다. 경수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걷고 있던 자기 앞의 길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는 1학년을 마치자마자 일본으로 ...
본 이야기 보고 오기 : https://panmadepancake.postype.com/post/4722300 #episode. 절~~~~~~~대 우리나라 경찰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episode 경찰 두 명의 마피아 경험기. 그 경찰 2명은 처음부터 마피아였던 것이 아니다. 평범하게 경찰대를 나오고, 지방 경찰에 소속되어 있었다. 술을 많이...
걍... 무영른 비각른 위주라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잭처용도 나오고 잭이랑 처용이랑 비각 삼각관계도 나오고 초이무영도 나오고 암튼. 호무영에 이지 끼얹어서 호랑 신무영 둘다 멘탈깨지고 트라우마 와랄라 되살아나는 질척끈적무언가보고싶다 - 비각......... 비각눈앞에서 잭처용 키스하는거 보고싶다.. 비각 반응궁금해 움찔하긴할거같은데 비각은 잭때문에그러는걸까...
나의 기사. 본인이 사랑하는 기사, 자네는 자네를 지켜주게. 밤의 마왕, 어둠의 지배자, 붉은 눈의 흡혈귀, 진조의 왕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마왕 사쿠마 레이가 있었다. 강한 그는 스스로 지킬 힘이 있었지만, 어쩐지 지켜줘야만 할 것 같았다. 마물은, 밤의 피조물은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세계의 적으로 여겨져 없애야 하는 존재로 인식 됐다. 나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