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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S.33 다시 멀어진 거리를 유지한 채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구불구불하고 어두운 골목을 따라 올라가는데 준면이 뒤에서 세훈의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배고파..” 준면의 말에 세훈이 휴대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아까 라면을 먹고 시간이 꽤 지나 있었다. 한숨을 쉰 세훈이 저를 보고 있는 준면을 내려다보았다. “..그럼 호텔로 가요.” “싫어....
*영화 렛미인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유혈+약고어적인 표현 o (없을수도있음) *원작 세계관과 관련없는 AU
* 토끼버스: 아카이(드롭)x후루야(레푸스) * 대화문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 아직 사귀지는 않습니다. "당신 진짜 드롭이었네요." "가짜랄게 있나?" "난 또 레푸스인데 니트 모자로 누르고 있나 했죠." "왜 그런 짓을...설령 레푸스라해도 전용 모자도 많은데 굳이 눌러 쓸 이유가 없지." "조직 시절에 가장 유명했던 설은 그 귀가 니트에 달린 부속...
-캐붕 존재 할 수도. 말포이는 아까부터,유독 자신의 곁에서 누군가가 맴도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현재, 그는 정리가 되지않는 마음이 혼란스러웠다. 분명 잊으려고 노력 중인데, 잊혀지지가 않는 포터 때문에 당황스러웠다. 물론, 쉽게 잊혀지지 않을거 란걸, 예상은 했다. 하지만 이런 자신의 결심을 비웃듯이,마음속과 머릿속은 해리포터로 가득들어차서 잊고싶어도 ...
너를 버려둔 어두운 길 속, 앞에 서있는 내가 보이나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𝑝𝑟𝑜𝑙𝑜𝑔 어릴 적 사랑했던 세훈과 민석이 다른 마피아 조직안에 들어가면서 적대적 사이가 되어버린 그런 민석을 죽이라는 보스의 명령을 받은 세훈
- 원작내용 변형 존재. 아주약간. -캐붕 있을 수도. 허둥지둥 기숙사로 돌아 온 말포이는 빨개진 자신의 얼굴을 팔등으로가린 채,기숙사 침대에 누워서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아까 전에 일을 회상하기 시작했다. ‘나는 알고싶은데.’ 그렇게 말하는 너의 눈이곱게 접혀지며 ,너의녹안이 더 짙은 색을 내며 반짝거렸다. 그런 네 눈동자가 너무나도 빛나서...
어딘가 이상하다는 건 알고 있었다. 평소보다 어깨가 무거웠고, 돌아가는 가동 범위가 줄어든 게 확실히 느껴졌다. 아니, 그렇게까지 가지 않더라도 느껴지는 통증이 말하고 있었다. 어딘가 잘못됐다고. 하루나 모토키. 프로 스카우터들이 모두 탐을 내는 기대주. 당연히 승승장구 할 것이라 생각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하지 못한 것이 없었던 하루나로서는 프로에...
Summer Time _ 2 케일은 오전에 있었던 1학년과의 일을 빨리 잊었다. 케일에게 무서웠으면 무서웠지, 좋지는 않았기 때문에, 그때의 일은 케일의 기억 속에서 자연스레 사라졌다. 케일은 그가 좋아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빨리 잊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 순간에도 호들갑을 떨고 있을 최한과는 상반된 반응이었다. 그들이 제대로 된 대화를 하게 된 것은 그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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