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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알 외전 ②: 웨딩편입니다.거미의 알 외전은 총 3편까지 있으며, 3편을 전부 모은 합본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합본=한 번에 몰아서 볼 수 있는 세트)꼭 확인 후 구매해주세요! 미의 알 외전 ②: 웨딩편입니다.거미의 알 외전은 총 3편까지 있으며, 3편을 전부 모은 합본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꼭 확인 후 구매해주세요!
거미의 알 외전 ①: 청혼편입니다.거미의 알 외전은 총 3편까지 있으며, 3편을 전부 모은 합본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합본=한 번에 몰아서 볼 수 있는 세트)꼭 확인 후 구매해주세요!
PM유통 부사장실. 분명 나무결 무늬인 짙은 갈색을 하고 있지만 제 방주인을 닮아서 인지 따스하다는 느낌보다는 무언가 차갑고 묵직하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는 부사장실 문을 마주한 책상에 앉아 몇시간째 업무에 빠져 있느라 쥐죽은듯 고요한 제 상사가 부탁한 파일을 정리하고 있던 여비서가드디어 시킨일을 마무리한뒤 두손을 깍지껴 기지개를 크게 폈다.몰려 오는 피...
Camino - Dulce la vida w.데자와 구석을 좋아하는 편이다. 작은 틈새에 몸을 말아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형은 그런 나를 보고 무슨 고양이냐고, 박스 하나 갖다 주겠다며 종종 놀리곤 한다. 그렇다고 이렇게 꼼짝없이 뭉개지고 싶은 건 아니다. 분명 들판 위에 돗자리를 깔고, 코끝을 스치는 살랑살랑한 바람을 느끼던 중이었는데 어느 순간...
전자회사 대표이사 이하진 X 더블에이치 커피 대표이사 소유현 *북큐브를 비롯, 리디북스, yes24, 원스토어 등 다양한 인터넷 서점에 있습니다. [꿀 브라우니]에서의 하진이와 유현이가 2년 3개월간의, 한국과 호주라는 초장거리 연애 끝에 결국 결혼에 골인하여! 달콤한 신혼생활을 ☆온몸으로☆ 즐기는 이야기! 오메가버스 답지 않게, 두 사람은 외전에서도 아이...
태형과 손을 꼭- 잡고 등교했다.예전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날, 확신을 주겠다는 태형의 말은 진실이었다는듯, 태형은 틈만 나면 사랑을 표현해왔다. 낯선 태형의 모습이 어색했지만, 태형의 노력이 싫지 않았다.오늘은 교양수업을 듣는 날이라 태형과 강의동 로비에서 갈라졌다. 태형이 잔뜩 아쉬운 얼굴을 하며 나를 끌어안았다. 로비의 사람들이 우리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내가 꿈을 꾼 건가...? * 게시판 양식을 지켜주세요. 방금 있었던 일이 꿈인가 싶어서, 들어봐봐. 지금 술을 마신 상태라 조금 횡설수설할 수도 있으니까 이해해 줘 내가 캡틴 팬이거든. 뉴욕사태 때 캡틴이 날 구해줘서 그 뒤로 팬이 됐어. 2차 대전 빈티지 카드도 모으고 뉴욕도 캡 보려고 몇 번이나 더 가고. 한 번도 못 만났지만. 근데 블립 이후로 너무...
(맨 처음 프롤로그 때 정이가 탄이를 데리고 들어왔던 날. 그 날입니다. 이후의 이야기랄까요..? 지금이 공개되어야 할 타이밍.?인것 같아서요!ㅎ 길어요...) #. 그렇게 2년. 첫 단독 작전을 전달 받은 날. 따라오지 말하는 정이지만, 걱정이되는 제하는 따라가려 머리를 굴린다. 하지만, 굴린다 한들 뾰족한 수가 생각나지 않는 제하가 그냥 예정되어있는 훈...
블루라이트를 부동산에 내놓은지 시간이 제법 흐른 어느날 드디어 가게를 인수하고 싶다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부동산의 연락에 지훈이 오랜만에 외출 준비를 했다. 지저분하게 자라난 수염도 밀고 깔끔한 수트를 차려입고 나자 살이 좀 빠지긴 했지만 예전의 모습을 되찾은 듯 보였다. 엄마에게서 지난번 지윤과 함께 수현의 집에 갔었던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그는 당장이라도...
오랜만에 선호가 사는 빌라를 찾았을 때, 동완은 제가 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사람과 아주 우연히 마주쳤다. 한 층에 두 집이 있으니 누구네 집에서 나온 사람인지 속단할 수는 없는 것이었다. 두 집 중이 한 쪽의 문이 열렸고, 그게 선호의 집이었고, 눈에 익은 집주인의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진. 근데 머리 젖었는데 괜찮아?” 드라이기가 ...
※ 트리거 워닝. 아동 학대 요소가 있습니다. ※ 흡연은 나쁩니다. ※ 이것만 보셔도 괜찮지만, 외전이라서 본편을 보시면 이해가 더 편합니다. 우리는 고아원에서 자랐다. 5살 때 국헌이 형과 처음 만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유빈은 새로운 친구가 왔다는 말에 뒷마당으로 달려갔다. 뒷마당 쪽으로 나 있는 응접실 창문은 비교적 낮았기 때문에 뛰어서 매달리면...
남겨진 자들의 숙명은, 미래를 이끌어 가야 하는 것. 시로는 텅 빈 갑옷 안을 가만 내려다보다가, 햇빛에 반짝거리는 무언가를 들어올렸다. 피범벅이 되어서 잘 보이지 않았던 목걸이였다. 퍽 작은 크기에 목걸이는 피로 점칠된 탓에 어떤 무늬가 있는지도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혼자 돌아가서 길을 잃지 않도록, 그가 잃었던 시로에게 가는 길에는 목걸이가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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