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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마주잡을 때 그는 평소처럼 웃었다. 까마득한 절벽 아래로 괴인 눈물이 보석처럼 눈부시게 빛을 반사하며 떨어졌다. "그럴 필요 없어." 그때 그를 지탱시키는 건 플로렌스의 손 하나뿐이었다. 지나치게 힘을 줘 손의 마디가 하얗게 불거졌다. "애초부터 난 추락하고 있던 사람인걸." 그가 고개를 돌려 절벽 밑을 보았다. 부드러운 미소가 파도처럼 그의 얼굴을 ...
에페트레아의 건국 에페트레아의 시작을 말할 때는 먼저 종말을 설명해야 한다. 멸망해가는 나라에서, 끝없는 사막으로 추방당한 무리가 있었다. 고향을 뒤로 한 채 열흘을, 스무날을, 그믐을 걸어도 온통 보이는 것은 마른 모래뿐이었다. 쓰러진 사람을 아무도 업을 수 없게 되자 가장 앞에 선 사람이 달궈진 모래 위에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태양이 잔인하게 내리쬐는...
만달로리안 208 이후를 기준으로 합니다. 표지는 준비 중입니다! 인포는 표지가 완성되면 차차 올리도록 할게요. 샘플은 앞 부분 공포 약 5.5천자 분량을 공개합니다. 선입금 폼 바로가기 >> https://naver.me/5jjUhZS9 딘자린은 고아였다. 누군가 정해 놓은 수순 마냥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두 사고로 여의였다. 그 누구도 쉽사리 ...
본 후기는 신청자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셨습니다.
* 소재주의 그날 형준은 동아리 모임에 있었다. 댄동이었지만 춤 연습보다는 술모임이 더 잦은 동아리였다. 술 동아리. 거기도 여타 다른 동아리와 다를 바 없었다. 동아리는 모두 술로 귀결된다. 독서부든, 밴드부이든, 댄스부든. 모든 동아리의 존재 이유는 술과 친목이었다. 또는 인맥 쌓기. 하지만 그때 당시 형준은 그 사실은 몰랐다. 형준은 춤추는 걸 누구보...
플라토닉 러브, 들어보셨나요? 플라토닉 러브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들, '플라토닉 러브'라면 어떤 의미라고 알고 계시나요? 아마 정신적인 사랑, 성애를 배제한 사랑, 숭고한 사랑... 이런 이미지가 지배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면 플라토닉 러브는 정말 이런 뜻이 맞을까요? 플라토닉 러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복잡한 거 싫다! 그냥...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날, 네 집 앞에서 나누었던 이야기가 뭐였더라. 술기운에 찾아갔던, 뭐라 중얼거리다 이내 네게 소리를 버럭 지르고는 혼자 택시를 타고 돌아왔다고, 옆 집 사는 스구루에게 듣지 않았다면 평생 몰랐을 이야기였다. ... 그니까 씨발, 내가 뭐라 말했냐고. 뭐라고 했길래 쟤가 저렇게 날 피하는 건데. 평소에 다를 거 없는 일상이었다. 지루한 강의는 이미 배워 ...
HL커플링 , 4000자 ---------------------------------------------------------- 아르시안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책을 하듯이 엘피스를 거닐었다. 그녀는 온갖 세상을 여행해온 모험가였지만, 그곳의 풍경은 지금까지 그녀가 본 어느 곳보다 아름다웠다. 그래서 아르시안은 엘피스에 눌러앉고 말았다. 한 곳에 오래 머무...
주의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냥찌(@Cat1_000)에게 있습니다작업물의 2차가공, 무단배포,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안내사항 기본 무컨펌 커미션이며, 원하실 경우 러프 컨펌 추가 가능합니다(+2000)커미션 작업물은 샘플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입금 확인 메세지 시각부터 작업시간입니다입금 후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모든 작업은 ~72시간(3일) 내에 완료됩니다7...
*파이널판타지 14 6.0 스포 주의 똑똑―. 평화로운 일상이었다. 항상 세계를 구한다는 사명을 품고 살아왔지만 세계를 넘어서 별을 구한다는 목적 아래 항상 북적이던 발데시안 분관 안의 대회의실엔 단 두 사람 뿐이었다. 가끔 용건을 정하기 위해 오가는 사람은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두 사람만 있는 공간이었다. 그래서 들린 노크 소리는 호수 위에 울리는 익숙한 ...
저 선수 이름이 뭐라고? 김민규는 지금 23년 인생 처음으로 첫눈에 반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 김민규 전원우 "민규야 제발 한 번만 같이 가주라, 나 친구 없는 거 네가 제일 잘 알잖아..." "나 진짜 게임 자체를 모른다니까? 이럴 시간에 다른 사람을 구해보라고" 김민규는 약 2시간 동안이나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고 있다. 그렇다고 김민규가 매정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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